자기만족이 주는 행복
1. 좋은 말씀
'19.2.7 11:55 AM (58.140.xxx.113)중심이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한번 내적인 자기주도적 충족감을 알게되면
남의식 하는건 많이 줄어들더군요2. 제가
'19.2.7 12:27 PM (115.143.xxx.140)자기만족을 추구하는데 어울리는 사람이 없어요. 모임이 많다면 외부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울수 없잖아요. 초등 엄마들 모임갈때 노메이크업으로 다녔는데 좀 가까운 엄마가 그러더군요. 너무 안꾸민다고 사람들이 뭐라하더라고요.
그 후론 엄마들 모임..발 끊었어요.3. 원글
'19.2.7 1:02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대체 누구를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요.4. 원글
'19.2.7 1:04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원글님 속상하셨겠지만... 저는 지적도 안하고
저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러지 않으려고요.
화장하고 옷 차려입고 그런거,
특히 직장생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게 사실이죠.
대체 누구를 위해 꼭 그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슬픈 현실... 이지만 저는 이제부터 거기서 벗어나려고요.
저부터 노력할거에요.5. 원글
'19.2.7 1:07 PM (121.181.xxx.103)저는 그런 지적 하는것도 안하려고요.
너무 안꾸미는게 무슨 잘못인지...
원글님 속상하셨겠지만... 저는 지적도 안하고
저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그러지 않으려고요.
화장하고 옷 차려입고 그런거,
특히 직장생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게 사실이죠.
대체 누구를 위해 꼭 그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누를 끼칠정도로 지저분하다거나 격식에 안맞지 않는 이상
사실 화장 좀 안하고 자유롭게 옷 입는거, 괜찮지 않나요?
저는 이제부터 거기서 벗어나려고요.
저부터 노력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