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 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인스타에서 뭐 파는 사람인데..
하루에 10개 많으면 15개씩 업데이트 하네요
늘 같은 일상이던데 이렇게 업데이트 하는건
마음이 그만큼 허하다는 걸까요?
sns하면서 자기 일상을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 만족감을 얻는다는건..어떤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팔로우 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인스타에서 뭐 파는 사람인데..
하루에 10개 많으면 15개씩 업데이트 하네요
늘 같은 일상이던데 이렇게 업데이트 하는건
마음이 그만큼 허하다는 걸까요?
sns하면서 자기 일상을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 만족감을 얻는다는건..어떤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할일없어보이네요
심심한가보죠. 신경 끊으세요...
팔로우 안하시면 됩니다~
부지런하고
인스타가 그 사람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구나 생각되요.
한마디로 안 이상하고 허해보이지 않고
이런 글 쓰는 분이 성격이 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지가 팔로우하는 사람 흉보고 싶은거잖아요.
정말 다른 사람들 마음이 궁금한게 아니고요
뭐 파는 사람이잖아요..원글님도 10개15개 올리면 어쩔수없이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물건도 보고...
직업정신 투철;;;
뭘 파는 판매자라면서요. 하나라도 더 팔아볼라니까 가열차게 상품노출시키면서 계속 업데이트하는거죠.
직업이라면서요.............뭘 그걸 들여다보고 여기에서 까지 글을 올리는지..님이 더 할일없어보여요
글쓴님도 타인의 sns 보면서 만족감 느끼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팔로우도 하고 sns도 하면서요.
당췌 sns 안하는 사람이 왜 저러는지 하면 이해가 가도
하는 사람들이 서로 그러면 더 이해안감
뭘팔아야하니까.
계속 올려서 사람들을 끌어야 하니까요.
업데이트 안하면 사람들이 잊으니까요.
장사꾼이라면 하나라도 더 팔아야 되니까 당연히 업데이트 시켜야죠.... 계속 올려서 사람들을 끌어야 하니까요.
업데이트 안하면 사람들이 잊으니까요.22222
판매 한다면서요 뭘 의미를 두나요 자기 맘이지 전 그런 사람들 심리 분석까지 하는 원글이 더 이상해 보여요
라방도 하고 게시물도 올려야 판매가 돼죠.
장사 이치 모르시나봐요.
해보면 알죠
장사꾼이 반인데.
하루3-4개도 많아요.
그정도면 심각. 짜증나죠 공해. 그런덴 팔로워 끊어요.
적당히 해야지
협찬받아 사는 사람들은 매일 매일 어김없이 업데이트 하니까 믿고? 누르죠
직업이면 그럴수잇죠..
아무생각없어요.거슬리면 언팔로우하면되니까요.
장사하는데 그게 왜 이상한지 이해불가요.
글에도 물건 파는 분이라고 써놓고는
무슨 마음이 허하네 마네..
언팔로우하세요 뜨끔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