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아기 키우신 분들께 여쭈어요.
굉장히 순한 아이였거든요. 잘먹고 잘자고...
근데 센터장과 첫 면담할때
아이 성향 파악하는 질문들 하더니..
순한아이에게서 발달장애가 많이 나타난다는 말을 해서
굉장히 충격이었어요.
말로만이 아니라 자료도 보여줬어요.
예민한 아이가 더 지능도 높고 발달도 빠르다고 해서...
궁금한건
순한 아이들 키우신분들
아이 발달이나 지능 어땠는지..궁금하네요...
1. ㅁㅁㅁ
'19.2.6 10:22 PM (222.118.xxx.71)돌팔이네요,
2. 에휴
'19.2.6 10:23 PM (220.122.xxx.138)돌팔이 2222
3. 글쓴이
'19.2.6 10:23 PM (39.118.xxx.157) - 삭제된댓글진짜 돌팔이네요
4. 언어
'19.2.6 10:25 PM (49.196.xxx.167)표현을 못하거나 늦게하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제 아이들 셋 다 순한데 똘똘해요. 생각과 행동이 조숙해요
성숙한 영혼이 환생이라 그런 거 같다 생각만 합니다.5. 궁금하다
'19.2.6 10:25 PM (211.224.xxx.120)제 막내여동생 어릴때 진짜 순했는데 사춘기도 없이 지나가고 고딩때 전교1등만 내리하다가 교대가서 지금 초등교사해요
6. ...
'19.2.6 10:26 PM (223.33.xxx.191) - 삭제된댓글근거 없는 말은 아니에요. 제지인도 아이순하다고 글케 자랑했는데 후천적 발달장애였어요. 애엄마가 애한테 관심이 없었어요. 울어도 냅두고 밥도 잘 안주고...결국 애가 바라는게 없어 진거더라구요. 예능서 순하다던 연앤2세도 발달장애라고 나오더군요
7. 센터장미친ㄴ ㅕ
'19.2.6 10:26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진짜저렇게말했나요?
순한것도 기질인데
발달장애정도면 벌써 진단받았겠죠
인내심갖고 꾸준히 다니세요
제조카가 5살까지 말이늦고
말을 잘안했어요
그때받은상처가커서 더 화가나네요
어느정도인지몰라도
부모가인내심갖고 꾸준히 치료하시고교육받으시고
제조카도 별검사다했지만 정상이었고
지금 초등4학년인데 그저 좀얌전한아이일뿐
잘지냅니다8. 무슨
'19.2.6 10:27 P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두 아이 초등부터 중등까지 대학교 영재교육원 보내고
지금 영재교 다니는 아이 엄마입니다
영재원 보낼때부터 학부모들 얘기 들어보면 늦되서
걱정했던분들 의외로 많구요
그런 아이들 성향이 굉장히 신중하고 침착하고
완벽주의에 어릴때부터 집중력이 높아요
이건 연구 결과로 나온 기사도 있어요
무슨 센터를 다니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원장 선무당이 사람잡는 소리하네요
다른 기관에서 검진 받아보는걸추천드립니다9. ......
'19.2.6 10:27 PM (211.178.xxx.50)확률상 높다는거겠죠
몰라서 못느껴서 가만히있는거랑
순해서 안우는거랑 차이를 어른들은 모르니까요.10. trttui
'19.2.6 10:27 PM (58.237.xxx.73)울아들이 너무 순해서 아파도 혼자 끙끙거리며 놀다 혼자 잠드는 아이였어요
거의 울음소리 못들어본 순둥그자체
등치는 큰데 말이 너무 늦어 검사란 검사는 다했어요
두돌넘어도 말도 제대로 못해서요
병원에서 아이컨택 잘하고 엄마라는 소리 제개월 맞춰하고
말은 늦지만 의사소통 잘되니 걱정말고 기다려보라고 하더라고요
대화많이 해주고 느긋하게 기다렸어요
세돌반 넘어가니 남자이이인데도 말이 청산유수에
어른들이 논문써도 될 정도라고...
지금 그아이가 의대다닙니다
제가 보기엔 애 성향도 많이 타는거같아요11. 아휴
'19.2.6 10:28 PM (119.2.xxx.87)의사 웃김.
너무나 순한아이키웠어요
두돌지날때까지도 제대로 된 문장을 말하지 못했고
잘먹고 잘노는 아주 순둥이여서 똘똘하단 생각은 한번도 하지못하고 키웠는데요,
초등5학년부터 공부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지뭐예요.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언어영역보다는 수학과학을 좋아하고 잘해요
걱정하지 마시고 이쁘게 키우세요~12. trttui
'19.2.6 10:28 PM (58.237.xxx.73)그래도 혹시 모르니 검사는 해보세요
13. ㅁㅁ
'19.2.6 10:2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0.2퍼 수재로 자란아이 (종종 대통령옆에 찍히는,,,)
너무 순해 지능떨어지나 검사까지 받음
그 아이가 낳은 아이가 또 그렇게 순함
할매가 돌봐주는데 그 딸 다시 키우는 느낌이라고14. ㅇㅇ
'19.2.6 10:29 PM (49.1.xxx.120)너무나 순했던 그리고 사춘기도 없던 우리딸은 줄곳 공부 잘했고 누가 하라하지 않아도 알아서 했으며, 아이큐도 높은 편이고, s대 나왔고, 현재 외국계 기업 다닙니다.
15. 의사
'19.2.6 10:31 PM (14.39.xxx.7)말이 맞아요 발달장애 아이들 중에 예민한 애들도 많지만;; 지능 낮아서 순한 경우도 많아요 상황 파악이 안되서 심심한 것 조차도 잘 모르는;;;
16. ....
'19.2.6 10:32 PM (211.209.xxx.43)저희 애가 발달이 늦어 한창 고민할때,
네이버 거북맘 토끼맘 카페에서 글 본 기억이 나는데,
어떤분이 원글님과 비슷한 글을 올리셨떠라구요.
댓글이 꽤 달렸는데, 순둥이여서 기특하다고만 생각했지,
발달이 늦을거라곤 생각못했다는 댓글 내용이 상당수였어요.
저도 확률상 높을수도 있을거란 내용에 공감합니다.17. ...
'19.2.6 10:32 PM (59.15.xxx.86)순한 아기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가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촌동생의 아이가 울지도 않고 잠 잘자고 잘 먹었는데요.
7-8개월이 되어도 목을 가누지 못하고
눈을 맞추지 않았어요.
4-5개월에 뒤집기도 못했지만 순해서 늦되서 그렇다고...
결국 다운증후군으로 판명 났구요.
순하더라도 발달은 단계에 맞게 해야지요.
순하다고 뒤집기도 안하고 목도 못가누고
눈 맞추기도 안하면 발달장애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18. 극과극
'19.2.6 10:35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너무 예민한 애도 똑똑한 애도 있지안
우리 조카는 ADHD판정 받았어요.
극과 극은 잘 살펴봐야해요.
진짜 문제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19. ...
'19.2.6 10:38 PM (211.36.xxx.196) - 삭제된댓글여기 댓글 믿지 말고 의사말 믿어요.
의사들은 연구 결과 토대로 말하지 절대 지레짐작 경험치로 말하는 법 없어요.
순한 아이가 모두 발달장애란 뜻이 아니라 발달 장애아가 순한 경우 많으니 가능성을 생각해 보란 거잖아요.
여기 댓글들 고작 자기 자식 키운 경험이나 말하는 건데
듣기좋다고 댓글만 따랐다가 적절시기 놓치면 순하고 명문대간 아이 둔 여기 댓글러들이 책임져 주지 않아요.
특히 82는 위로만 원하고 위안만 주는 경우가 많고 통찰력 있거나 현실적인 쓴소리 심하게 거부하는 분위기니까 휩쓸리지 말고 냉정하게 제대로 판단하세요.20. 뭐
'19.2.6 10:38 PM (218.37.xxx.213)장애까지는 아니더라도
순한애들이 걸음마며 말하는거며 확실히
느리긴 하더라구요21. ㅇㅇ
'19.2.6 10:49 PM (114.201.xxx.217)확률적으로 그렇죠.
극단적으로 전형적 자폐아들은 어릴때 혼자 놀고 요구사항 없어요.22. ....
'19.2.6 10:55 PM (1.227.xxx.82)제 아이가 지금 6학년인데 아기때부터 순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아주 키우기 수월한 아이었고 지금도 그렇네요. 기질이란게 있죠.
다른 발달사항은 괜찮았는데 말이 늦어 고민 많이 했었지요. 주위에서 병원가보라고들 했었어요.
하지만 발달센터나 검사센터를 가진 않았어요.
엄마라 보이거든요. 아이가 그냥 단순히 순한건지 뭔가 모자라서(?) 순해보이는건지...
원글님도 뭔가 느낄거에요. 조금 의심이 간다 싶으면 검사해보세요.23. 저도충격
'19.2.6 10:56 PM (110.70.xxx.211)그렇게 예민하고 요구사항이 디테일하고 계속 자기 봐주지않음 난리나고.. 그런아이인데발달이안되고있어요
순하게 어른들 하라는거좀 따라하면 좋은데
지좋은거만 하려고 절대 안 따라하고 지고집만 피우니 느는게 없어요 점점 도태되고 ..
예민하니 그런 분위기에 더욱 움츠러들고 또래랑 못 어울리고..환장하네요...
순하면 치료라도 잘 먹힐거예요 센터 다님 잘 자랄거예요...
ㅜㅜ24. 자폐
'19.2.6 10:57 PM (14.39.xxx.7)스펙트럼 아이 두명 아는데 둘다 애기때 넘 순했다고 요구사항 없고 홍자 놀고
25. 모든
'19.2.6 10:57 PM (211.206.xxx.180)순한 아이가 그렇다는 거 아니고
순하게 보이는 아이가 둔감함을 가릴 수 있는 거라서 확률적으로 그렇겠다 싶은데요.26. ᆢ
'19.2.6 10:58 PM (118.222.xxx.21)제가 순한아이 넷을 키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셋째가 그렇게 순했어요. 여섯에 유치원을 갔는데 제가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도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앙탈을 부려본적이 없었어요. 일곱살 유치우ㅢㄴ
상담가니 아이가 부족하다고는 하시더라구요. 전 그냥 늦은아이라 생각했구요. 초등가니 수업을 못따라가더라구요. 한글은 4월에 겨우 읽기가능했구요. 지능검사 예정중인데 경계선의심하고 있어요. 아이는 지금도 순합니다.27. ㅇ
'19.2.6 11:08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저도 마음속으로 의사와 비슷 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왜냐 하면 제 아이들이 현재 42살 40살 그렇게 둘인데요
큰아이가 많이 순했었어요 그런데 그아이가 좀 문제가 많았네요 그렇다고 해서 바보는 아니고 학교에서 60명중에 40등정도 하는거 같았는데 지방대 4년제 들어가서 학점이 안나와서 4학년2학기때 스스로 그만두더군요
집중을 잘 못해서 공부를 잘 못하지요.
밥벌이는 하지만 고생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제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런데 작은아이는 어렸을때 무척 예민해서 밤에 그아이 가 잠을 안자고 울어서 앉고 앉아서 많이 졸았었네요.
그런데 그 아이는 머리가 좋고 남을 배려 하는 마음도 적당하고 책임감도 강하고 약속도 잘 지키고 생각도 깊네요
학창시절에도 제속 한번 상하게 한적이 없이 학원 안다니고도 공부도 잘했어요
현재 대기업에서 남보다 높은 연봉 받으면서 책임자 위치에 있어서 뿌듯 하네요28. 음..
'19.2.6 11:15 PM (1.11.xxx.4)그거 치료든 뭐든 시기가 있지않나요?
시기 놓치지 마시고 뭐든 해보시기 바래요
지인애가 장애진단 받은아이가 있어요
주변에서 애가 좀 다르다. 다른아이들이랑 다르다 그런 소리를 여닐곱살부터 들었다는데 부모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겠지요.
그러다가 아마 중학교때인가 그땐 부모도 인정할정도로 차이를 느끼고 기관인지 어딘지 간거 같아요
그후 여차여차 장애진단인지 받고 치료받고했다는데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다 치료시기가 있다고 하더래요 너무 늦었다고.29. ㅇ
'19.2.6 11:33 PM (220.118.xxx.115)그게 뭐 중요하겠어요. 발달이 늦으면 가능한 치료를 시키셔서 다른 애들과의 갭을 줄여주셔야지요. 초등 들어갈 무렵 발달 늦은 애들도 한글 읽고 덧셈 뺄셈도 하고 그래요. 부모들이 센터 엄청 데리고 다니고 해서 많이 좋아져요.
30. .....
'19.2.6 11:36 PM (1.237.xxx.189)공부머리는 모르겠고
순한 아이였는데 발달이 늦긴했어요
학교마저 일찍 들어가니 더 차이져보였죠
알고보니 활달하고 성질 고집도 부리는 애였더라구요
열살인 지금도 말투나 문장구성이 매끄럽지 않고 살짝 어눌한감이 아직 남아있어요31. 저희 아들
'19.2.6 11:38 PM (175.198.xxx.197)둘 모두 어릴때 순했는데 다들 공부 잘해서 명문대
나왔어요.
그리고 애들은 부모의 부단한 노력으로 잘 될 수 있어요.32. ㅇ
'19.2.6 11:39 PM (220.118.xxx.115)지적장애쪽은 좀 순한 것 같고, 자폐스펙트럼쪽은 좀 까다로운 거 아닌가 싶어요. 자폐스펙트럼에서도 심한 경우에는 순하고요. 얼핏 듣기로는 장애 중 지적장애가 자폐보다 두배쯤 흔하다고 초등가면 10%정도는 좀 문제 있는 친구라는 듯 해요.
33. 세상에서젤순한
'19.2.6 11:44 PM (68.129.xxx.151) - 삭제된댓글저희 애들 둘 키우면서
이렇게 순한 애들은 열도 키우겠다. 라는 평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들은 사람입니다.
저희 애들 크는 것만 보고 제 동생들이 애들 겁없이 낳았다고, 조카들처럼 쉬울 줄 알았다고 할 정도고요.
심지어 저희 애들은 둘 다
밤에 자다가 깨서 운 적도 없어요.
그냥 방긋방긋 웃는 애들.
축구선수 박주호선수네 애들 나은이랑 건호 비디오 보면 저희 애들 클때 생각이 나거든요.
그냥 아침에 눈 떠서부터 방싯방싯 웃고 저녁에 잘때까지 하루종일 행복한 애들.
그런데,
저희 애들 머리도 좋아서 영재판정 받았구요.34. 흠
'19.2.7 12:13 AM (218.51.xxx.216)큰애가 누가 저한테 저런앤 열둘도 키우겠다 말을 해도 하나도 고깝지 않을만큼 순했어요. 어찌나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순한지.... 얘가 20 개월 지나자부터 한글 읽더니 지금도 공부는 뭐...탁월하죠. 내새끼지만..... 힘든 둘째 키울거 미리 위로해 주느라 이런 애 주셨나 싶을 정도로요.
둘째는 누가 봐도 절보면 애구 @@엄마 어떡해 할정도로 별나기가 아주....... 얜 자폐 스펙트럼안에 있어요. 지금은 거의 흔적만남은 수준. 근데 얘도 지적 장애는 동반하지 않아서 20 개월 전후로 한글인지 했고 지금도 학습쪽으론 날아다녀요.
자폐스펙트럼 흔적은 여전히 있구요. 예민한 눈 아는 눈에만 보이지만.
네돌 될때까지 거의 잠을 안잤고... 지금도 잠은 거의 없구요. 감각이 예민해서 키우기 너무 힘든 아기였어요. 제가 반농반진으로 육아의 어려움을 내게 가르치느라 온 아이라 할 만큼...35. ..
'19.2.7 1:16 AM (174.110.xxx.208)큰애는 있는 둥 없는둥 아주 순했고, 작은애는 어릴때 완전 별났는데, 큰애는 타고난 머리가 좋은 영재이고 어릴적에 순한대신에 사춘기 겪었고 의대진학해서 거기서도 탑인데, 작은애는 어릴때 완전 별났고 커서는 아주 순하고 사춘기도 없는데 공부는 큰애에 비하면은 평범보다 조금 잘하는 수준이예요.
36. 말
'19.2.7 1:38 AM (119.197.xxx.183)발달장애나 자폐 있는 아이들 중 유독 순해보는 아이들의 비율이 더 높다는거지 순한아이가 발달장애나 자폐가 있다는게 아니에요
제 아이도 너무 순해서 혹시? 하는 마음 가졌어요. 결론은 이니구요. 아이가 너무 지나치게 순하면 의심은 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보통 아이와 다르면 일단은 잘 관찰해야지요37. ....
'19.2.7 3:0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오 완전 반대인데요
순한 아이가 똑똑하고 발달도 빨라요
엄청 애먹이는 경우가 느리기도 해요
남아인경우들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628 | 외동 확정했는데.. 맘이 좀 허하네요 31 | ㅡㅡ | 2019/02/07 | 11,214 |
| 901627 | ..... 52 | ........ | 2019/02/07 | 9,725 |
| 901626 | 부정적인 얘기는 절대 안하려는 남편 14 | 심리가.. | 2019/02/07 | 5,596 |
| 901625 | 너무도 무심한 아들 10 | 두아이 | 2019/02/07 | 4,992 |
| 901624 | 중고등 게임에 빠진아들 두신분들 입시왕 들어보세요 4 | 입시 | 2019/02/07 | 2,745 |
| 901623 | 가산디지털단지 근처 주거지 목동? 평촌? 4 | 지방사람 | 2019/02/06 | 1,893 |
| 901622 | 스웨이드슈즈는 겨울에만 신는건가요? 1 | Kk | 2019/02/06 | 1,223 |
| 901621 | 1987 티브이로 봤어요 27 | 리얼리티 | 2019/02/06 | 3,586 |
| 901620 | 민감한 피부, 레이저토닝 괜찮을까요? 4 | 고민 | 2019/02/06 | 3,174 |
| 901619 |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들은. 그 엄마가 쎈 성격인듯요. 12 | 살면서 보니.. | 2019/02/06 | 6,489 |
| 901618 | 미용실 갔었는데 별소릴 다 듣네요 32 | .. | 2019/02/06 | 25,156 |
| 901617 | 에휴 싸워서 시가에 안갔는데 3 | 휴우 | 2019/02/06 | 4,035 |
| 901616 | 제사로 자신의 입지를 확인하려는 심리? 4 | .... | 2019/02/06 | 2,455 |
| 901615 | 김구라 왜 안나왔어요? 43 | 라디오스타 | 2019/02/06 | 18,178 |
| 901614 | 도움받는 게 자존심이 상해요... 7 | 왤까 | 2019/02/06 | 3,242 |
| 901613 | 건강보험 피부양자등록했는데 지역가입자 고지서가 나왔어요 3 | 궁금하다 | 2019/02/06 | 2,624 |
| 901612 | 땅콩이 유방질환에 안 좋으면 아몬드는요? 3 | ㅇㅇ | 2019/02/06 | 3,862 |
| 901611 | .... 40 | ... | 2019/02/06 | 12,551 |
| 901610 | 문재인 대통령 "국민안전 챙긴 공직자에 감사…희망찬 봄.. 14 | ㅁㅁ | 2019/02/06 | 1,417 |
| 901609 | 회기동 피자집 눈물나요 9 | 아 | 2019/02/06 | 6,858 |
| 901608 | 시어머니는 제사를 좋아하시는 것 같음 5 | 내일 출근 | 2019/02/06 | 2,616 |
| 901607 | 기분나쁜말 하는 사람들은 교양문제인가요? 21 | ㅇㅇ | 2019/02/06 | 5,943 |
| 901606 | "일부 사제들, 수녀 성폭력 있었다" 교황, .. 2 | 뉴스 | 2019/02/06 | 3,720 |
| 901605 | 제가 겪었던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5 | .... | 2019/02/06 | 4,575 |
| 901604 | 매장 가판대에서샀는데..가방 환불 가능할까요? 5 | 궁금 | 2019/02/06 | 1,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