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를 봤다니까 온라인에서조차 조롱을 하데요
전 대낮에 확실히 봤구요
봤을 당시에는 설마 했는데
잡지나 티비나 인터넷에 유에프오 사진이나 목격자들 묘사랑도 비슷했거든요
이런소리하면 현실에선 더 비웃음 당하고
심하면 미친사람 취급 당할수도 있다는걸 알아서 아무한테도 말한적 없구요
전 심지어 교회다니는데 이말을 교회사람한테하면 저 진짜 이상한 취급을 당할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소위 그 유에프오라는 내부에 외계인이 타고 있었는지..
그게 정말로 외계 행성에서 온건진 저도 몰라요
제가 외계인을 봤다는게 아니고요
UFO라 칭하는 물체를 목격했다는건데..
그냥 본걸 봤다고 말하면 바로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분위기가 답답해요 ㅎ 봐서 본거라 한건디..
저 허언증 아니고요 없는 환상을 꾸며서보는 정신병자도 아니거든요 ㅋㅋㅋ
걍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함 질러봤네요
나 유에프오 본적 있다고요 ㅋ
1. ...
'19.2.6 9:21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솔직히 그걸 어 진짜?하고 믿는 사람이 더 웃긴것 같아요....
2. 네
'19.2.6 9:22 PM (223.39.xxx.94)축하드립니다
3. ㅎㅎ
'19.2.6 9:23 PM (222.118.xxx.71)대부분...99.999999999999 잘못본거죠
4. ufo 봤다는
'19.2.6 9:23 PM (115.140.xxx.66)사람들 간혹 있더라구요
저는 믿어 드립니다 그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만요5. ...
'19.2.6 9:24 PM (59.15.xxx.86)미확인 비행물체
언제든지 볼 수 있지요.
그게 뭔지는 몰라도...
꼭 외계에서 와야만 UFO 인가요?6. 저는
'19.2.6 9:26 PM (39.7.xxx.44) - 삭제된댓글우주 어딘가에 외계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ufo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ㅎ
7. 저는
'19.2.6 9:26 PM (210.183.xxx.241)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우리 상식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른 세계를 가볍게 부정해버리는 게 더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해요.
우리의 상식이나
우리 과학이 증명할 수 있는 세계는
이 우주에서 먼지보다 더 작은 부분일 것이니까요.
저는 ufo를 본 적은 없지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8. ㅇㅇ
'19.2.6 9:29 PM (112.211.xxx.227)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전 SF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도 그런 경험 해보고 싶던데.
근데 목격썰좀 풀어주세요~ 궁금해요
어떤 모양이었고 어떻게 사라졌는지....9. ㅇㅇ
'19.2.6 9:30 PM (61.245.xxx.93)축하드려요. 전 SF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라...믿어드릴게요.
저도 그런 경험 해보고 싶던데.
근데 목격썰좀 풀어주세요~ 궁금해요
어떤 모양이었고 어떻게 사라졌는지....10. ..
'19.2.6 9:30 PM (39.7.xxx.3)저도 기독교인으로 신비한 체험을 몇 번 했어요. 하지만 아무게도 얘기하지는 않아요. 사람들은 이해를 할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누가 내 얘기를 믿는지 안 믿는지는 중요한 건 아닌것 같아요11. 저도
'19.2.6 9:31 PM (218.238.xxx.44)봤어요
하지만 말하고 다니진않아요12. ...
'19.2.6 9:31 PM (116.127.xxx.74)어디서 보셨어요? 전 외계인 존재 믿어요. 본 사람도 분명 있겠죠..
13. ,cvhg
'19.2.6 9:32 PM (218.155.xxx.247)부럽습니다
14. 여러
'19.2.6 9:35 PM (124.5.xxx.26)목격자들이 본거랑 비슷했다고 위에 썼고요
거의다 타원형이라고
사진찾아보시죠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이상하리만치 아무도 안 지나다녔고 한 오분넘게 하늘에 떠있는거 봤는데 잠깐 눈돌렸다 다시보니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어떻게 움직이는진 못봤어요15. 저도 봄
'19.2.6 9:36 PM (116.45.xxx.45)아무도 안 믿어서 말 안해요.
16. 저도 봄
'19.2.6 9:37 PM (116.45.xxx.45)내 눈을 의심하며 계속 보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이동 경로를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빨리
17. .......
'19.2.6 9:39 PM (211.178.xxx.50)전 믿어요
근데 일반인들은 어차피 확인할능력이없으니
미확인비행물체이긴 힘들어요
전문가들이 직접 보고 다 붙어서 확인해도
안되는게 미확인비행물체죠.
보통 군전문가들이 많이 발견하고 보고하긴하더군요.
미군조차 확인안되고
지구상의 기술과 과학으로는.
저렇게비행불가하다 정도가 나오면 인정되더라고요.
실제로 인정된것도 많고요18. 외계인에
'19.2.6 9:40 PM (124.5.xxx.26)대해 깊이 알려고도 한적없고 앞으로도 파고싶지 않고요
근데 전 그냥 봤다고요
나혼자 남들이 못해본 신비스럽고 영험한 경험을 했다 그런게 아니고요
어쩌다보니 남들이 말하는 그것을 봤을뿐인데 말을하면 비웃음을 당하네요
거짓말도 아닌데요 ㅎ19. .......
'19.2.6 9:41 PM (211.178.xxx.50)오늘보셨으면 글찾아보세요
분명히봤단 사람나오고
그중 그날 그게 뭔지집요하게
행사일정 비행기일정 등등 다 찾아서
조사한사람나올거예요.
궁금하네요20. blue
'19.2.6 9:42 PM (175.118.xxx.35)5분 넘게있었으면 폰으로 촬영 해두시지~~
그거 있으면 대박예요~님인생도 대박칠텐데 ㅜㅜ21. 오늘아니구요
'19.2.6 9:45 PM (124.5.xxx.26)십년도 훨씬전 논현동 주택가골목 오후 서너시쯤 봤어요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요
일초도 안되게 눈살짝 돌려 깜빡하고 다시보니 사라졌어요 그때 제 핸드폰이 걸리버였나
사진기능이 됐나안됐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쳐다보는데 몰두해서 사진은 생각도 못하는 상태였어요22. ...
'19.2.6 9:46 PM (27.162.xxx.27)초자연적인 현상 얘기하는거 좋아해요
원글님 경험담도 믿습니다
전 UFO경험담 중에는 97년 창동 경험담이 제일 무서웠어요23. 오직
'19.2.6 9:4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중거만이 설득력이 있으니까요.
죄를 진짜 짓고도 중거만 없게하면 죄도 없어지는 세상인걸요.
그런데 진짜 어리둥절 신기했겠어요.
밝게 빛나고 은색이예요?
메트릭스 세상 같은 경험을 해봐서 이야기 듣고 싶어요.24. 223.62
'19.2.6 9:49 PM (124.5.xxx.26)밝게 빛나지 않 았고 은색아니고 흰색이었어요
좀 조롱하는투가 느꺼지네요
제가 예민하걸로..25. 저
'19.2.6 9:49 PM (119.69.xxx.192)봤어요 친구 넷이가다 한명이 잠시 뒤쳐졌고 셋이서 같이봤어요ㅠ
근데 뒤쳐졌다 합류한 한명마저 우리말을 믿지않았어요ㅋ
우리셋은 그 어디에서도 그얘기 안합니다.
안.믿.어.요.모.두.
ㅠㅠ26. 223.62
'19.2.6 9:50 PM (124.5.xxx.26)느꺼 ㅡ느껴
하걸로 ㅡ한걸로27. .......
'19.2.6 9:50 PM (211.178.xxx.50)보통은 행사장에 올린 풍선이고 터져서 없어진거예요.
제가잡다한데 관심이많아 한때 좀 찾아봤었어요.
솔직히 외계인이 시찰나왔으면
미국 중국 러시아
전쟁중인 이라크
요런데 가서 궁금한거 보고 정황파악했겠죠
Ufo본사람들 모임 까페같은데 ㄱㅏ셔서
님이 본 날짜로찾아보면
그때기록있을거예요. 나만보지않았을거예요.28. 저
'19.2.6 9:50 PM (119.69.xxx.192)저희가본건 산위에 하늘에 연한 미색불빛 나는 타원에 납작한 물체였는데 몇초있다 갑자기 사라졌어요
29. 저
'19.2.6 9:52 PM (119.69.xxx.192)저는 1997년쯤이든가? 고등학생때 친구들이랑 친구네 동네 걷다가 대낮이였어용
30. ..
'19.2.6 9:55 PM (175.116.xxx.93)실제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데 있건 없건 뭔 상관...
31. 0후니맘0
'19.2.6 9:56 PM (118.219.xxx.198)저도 10년전에 같은 장소,같은 시간에 두번 목격한적이 있어요 그당시에는 그게 뭔지 몰랐는데 ufo목격담 보고 나랑 똑같은 걸 본 사람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32. ^^;
'19.2.6 9:56 PM (124.5.xxx.26) - 삭제된댓글근데 이와중에도 제가 말을지어낸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못본걸 봤다 그말 지어내서 제가 뭘하겠어요
근데 제 부모님조차 제가 이소릴하면 또라이 취급할것같아요 ㅎ33. .....
'19.2.6 9:56 PM (211.178.xxx.50)창동 목격담 뭐예요?궁금
34. 전 믿음
'19.2.6 9:57 PM (194.186.xxx.75)제 친구중에 귀신보는 애도 있는데 ufo있다던데요
전 본 적은 없지만 본 사람들 중 진실도 상당수 있을 거란건 믿어요. 그런데 온라인에서 말하지마세요
기를 쓰고 그런 글에만 따라다니며 답글 다는 부류 있어요
예- 유에포 지진운 심해어 지진예고 등.
님의 눈을 믿으세요35. 전 믿음
'19.2.6 10:00 PM (194.186.xxx.75)그거 아세요?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우리나라 유에포 목격담 썰푼 글 읽으면 다른 사이트이거나 시간차 많이 나는 글, 댓글이거나 댓글러들이 일치할 요소가 별로 없는 스레인데 본 내용은 거의 일치하는거. 위치나 시간.. 글에도 지문이 있어서 읽으면 진실인지 양념친건지 느껴지잖아요 대부분 진실이 느껴짐36. .......
'19.2.6 10:01 PM (211.178.xxx.50)엇 창동 찾았어요 소름https://m.cafe.naver.com/captainsunjang/1765
37. 전 믿음
'19.2.6 10:01 PM (194.186.xxx.75)드론, 행사용 풍선, 정부정찰대도 있는데 진짜 유에포도 있어요
그런데 올려봤자 드론 잘못본거라고 자기들도 모르면서 단정하고 끼워맞추려 하니 글은 안올리는게 낫죠38. 오직
'19.2.6 10:01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조롱 아니예요. 저도 진짜예요.
전에도 여기 답글 쓴 적 있는데 교통사고 굉음은 먼저 나고, 몇 분 후에 무음으로 3중 충돌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듣고 보았던 사람들 모두 공포에 빠졌었어요.39. ---
'19.2.6 10:01 PM (14.36.xxx.190)신비체험 경험은 남한테 얘기 안 하고
내 소중한 기억으로 평생 가져 가세요.
저도 그런 경험 있지만 남에게 굳이 얘기 안 해요.
머하러 합니까 못 믿을거 뻔한데40. 아으
'19.2.6 10:03 PM (124.5.xxx.26)저 교회다닌다고 썼고요
제사 미신 그런거 절대 안믿고
귀신 그딴거 물러가라예요
정말 싫거든요
근데 그런 형태를하늘에서 봤고 그게 순식간에 사라졌다구요
사람들은 그걸 유에프오라고 부르구요
그냥 봤을 뿐이라구요
그게 ㅡ끝ㅡ41. 봤다는게
'19.2.6 10:07 PM (124.5.xxx.26)자랑스럽지도 않고요
저조차 그날본 물체의 정체가 뭘까 늘 궁금하고요
순식간에 사라진건 진짜 신기하긴해요
아무도 안믿어주고 조롱하는 현실이 좀 답답할때도 있고요
증거도 없는데 누명쓴 사람들은 이것보다 백만배는 더 답답하겠죠 ㅎ42. 제 동생
'19.2.6 10:07 PM (221.157.xxx.183)제 동생은 대구 앞산 상공에서 봤대요. 순식간에 팍 사라지더래요. 그때는 드론 개발되기 전 이고요.
그렇지만 남들에게 그런 말 안해요.43. .....
'19.2.6 10:08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님께서 보신 것이 ufo인지는 확신하기가 어렵지만 ufo는 당연히 있어요. ufo는 신비스럽거나 무서운 대상도, 음모론으로 치부될 만한 것도 아니고, 우리가 인간의 관점에서 파악한 세계 바깥의 한 부분일 뿐이예요. sirius라고 다큐멘터리 찍은 미국인 연출자도 의사였다가 우연히 외계인 사체를 접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고, 그외 미국 공무원들도 비밀 임무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경우들이 많고요. 최근 과학자들도 과학혁명 이래 내려져오던 절대적 법칙에서 탈피한/기존의 상식과는 대치되는 주제도 많이 연구하고요. 그런데 지금 세상의 세팅에서 그런 걸 정식으로 공표해봤자 혼란만 오고 혼란을 책임져 줄 사람도 없고 이익 집단에 도움이 되지 않고요. 일단 미디어에서 함구하면 뭐...
44. 위의
'19.2.6 10:10 P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링크된 글 카페가입하라고 하네요.
예전에 창동ufo 읽어본적 있어요 (제가 창동에 살다보니 사건일어났던 위치도 잘알고요..). 이 건은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동시에 목격한 거라 의심의 여지가 없죠. 당시 상계동 성서신학대학생이 창동쪽으로 걸어오다가 창동주공3단지위에 떠있는 ufo를 목격했죠. 같은시간에 창동3단지 아파트에 있던 주민도 목격했고요.45. 위의
'19.2.6 10:11 PM (124.58.xxx.138)링크된 글 카페가입하라고 나오네요
예전에 창동ufo 읽어본적 있어요 (제가 창동에 살다보니 사건일어났던 위치도 잘알고요..). 이 건은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동시에 목격한 거라 의심의 여지가 없죠. 당시 상계동 성서신학대학생이 창동쪽으로 걸어오다가 창동주공3단지위에 떠있는 ufo를 목격했죠. 같은시간에 창동3단지 아파트에 있던 주민도 목격했고요.46. 헉
'19.2.6 10:11 PM (27.162.xxx.27)위에 차사고 소리가 먼저나고 그 뒤에 사고났단얘기 완전 소름돋아요
47. ......
'19.2.6 10:14 PM (211.178.xxx.50) - 삭제된댓글검색하면보이는데 직링크는 안되나봐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97년 창동 ufo&where=m&sm=mtp_hty.top
아래 중간쯤 18.12.24 론건맨선장의 까페글
클릭하심됩니다.
위에분이 적어주신 내용맞아요.
제목은 충격적인 1997년 창동 아파트 ufo 목격 사건48. .......
'19.2.6 10:17 PM (211.178.xxx.50)주소전체 복사해서 붙여서 보세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97년 창동 ufo&where=m&sm=mtp_hty.top
중간쯤 보면 론건맨선장 이란 데서 올린 글이보여요
그거에요
제목은 충격적인 1997년 창동 아파트 ufo 목격사건49. 기독교
'19.2.6 10:21 PM (124.5.xxx.26) - 삭제된댓글성경 알러지 있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책에는 (지구)이외에 일은 알려고 하지마라(관여말라)
요한계시록인가 거기엔 지구가 난리통나서 )우주선 타고 나가는데)
내가(하나님이) 끌어 내리리라..
뭐 그런류의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우리 외에 다른 존재에 관해선 크게 관심을 갖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고 그렇게 살았어요 ㅋㅋ 담백
지금도 외계인 관심없고요 단지 외계인?들이 타고다니는거라 정의한 비행물체를 봐버려서 ㅋ
걍 나사에서 조작한거라 말해줬으면요 ㅋ50. 위에
'19.2.6 10:22 PM (80.83.xxx.11)차사고 소리 먼저 나신 분 그 현상 다룬 외국 책 읽은 적 있어요
외국엔 더 사례가 많더라구요 신기했어요 무섭기도 하고51. 기독교
'19.2.6 10:24 PM (124.5.xxx.26)성경 알러지 있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책에는 (지구)이외에 일은 알려고 말라(인간이 관여말라)
요한계시록인가 거기엔 (지구가 전쟁으로 난리통나서 )우주선을 타고 다른별로 도망을 가는데
내가(하나님이) 그것을 끌어 내리리라..
뭐 그런류의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우리 외에 다른 존재에 관해선 크게 관심을 갖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고 그렇게 살았어요 ㅋㅋ 담백
지금도 외계인 관심없고요 단지 외계인?들이 타고다니는거라 정의한 비행물체를 봐버려서 ㅋ
걍 나사에서 조작한거라 말해줬으면요 ㅋ52. 27.162님
'19.2.6 10:27 PM (210.183.xxx.241)궁금한데 무엇으로 검색하면 그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53. 창동 UFO 사건
'19.2.6 10:29 PM (218.55.xxx.86)창동 UFO 목격보고
주소 : 서울시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
목격자 : 남편 정 권희 (41세)
부인 박 정일 (38세)
딸 정 미소 (9세)
1997년 8월 25일 밤 8시 15분경 서울 창동거주 박정일씨(주부, 38세)와 일가족 남편과 딸 등 3명이 만삭인 박정일 씨의 운동을 겸해서 저녁을 먹고난 후 창동역 방향으로 걷기로 하고 아파트를 나서 차도가 있는 대로변으로 나와 좀 걷다가 박씨가 너무나 힘이 들어 더이상 걷기를 포기하고 다시 아파트로 돌아가던 중 아파트 3단지내 도로에서 (자가 아파트 312동 입구변)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때 박정일씨가 담너머 도봉산 부근을 바라다 보니까 유성같이 보이는 별빛이 땅으로 떨이지기에 "유성이다"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라킨 순간 땅으로 떨어지던 이 불빛은 지그재그(Z자)로 상승 비행하더니 점점 이들 쪽으로 다가와 317동 상공을 가로질러 순식간에 이들이 있는 머리위 상공을 지나 앞에 있는 311동 상공에 정지하였다.
이 UFO는 이들 머리 위를 지날 때까지는 큰 불빛 정도의 크기였으나 311동 상공에 머무를 때에는 아파트(15채) 크기로 변해 있었다. 이들이 이 물체를 관찰한 결과 떠있는 높이는 아파트 15층 바로 위였고 형태는 둥그런 접시형으로 윗부분은 빛으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았으나 밑부분은 오렌지 빛이 은은히 나고 있는 밋밋한 형태로 윙윙하는 기계음 소리가 연속해서 나고 있었다. 이들과 이 UFO 와의 거리는 약 60M 이내였다.
이 광경을 목격한 가족들은 심한 충격과 공포감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알리기 위하여 딸 미소를 현장에서 차도가 있는 대로변으로 보냈다. 미소는 현장에서 50M 떨어진 약국으로 뛰어가면서 주위를 보았으나 아무도 없었고 약국으로 들어가 보았으나 약사도 없어 다시 나와 다른 데를 돌아다녀 보았으나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다시 가족들이 있는 현장으로 돌아왔다. 특히 미소가 비행물체가 떠있는 지점에서 80M 지점인 약국 부근 (비행물체의 옆정면 방향)에서 정확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미소의 증언에 의하면 이 비행물체는 둥그런 형태에 창같은 것이 죽 나 있고 불빛이 오른쪽으로 회전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졌으며 창밖으로 비추어진 그림자 모습은 "사람같이 생겨보이는 그림자들이 움직이고 있어 자세히 보니 둥근 머리에 긴팔의 모습등이 아주 까맣게 비쳐 보였다" 라고 했다.
오렌지 색깔의 이 비행물체를 약 15초 정도 아주 자세히 목격한 미소는 다시 부모들이 있는 지점으로 뛰어와서 사람들이 없다고 하자 엄마인 박씨가 아파트 경비원을 부르라고 해서 자기 아파트인 바로 옆 312동 경비실에 가보았으나 역시 경비원이 없어 다시 부모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한편 박정일씨는 몸이 무거워 현장에서 남편과 함께 계속 이 비행물체를 지켜보았는데 위에서 바로 고개를 들어 UFO를 관찰하는 위치였기에 윗부분은 잘 보이지 않았으나 밑부분은 정확히 볼 수가 있었는데 UFO 에서는 눈이 부실 정도가 아닌 은은한 오렌지 색깔의 빛을 시원한 느낌을 줄 정도로 발하고 있었다.
당시 UFO는 처음부터 계속 윙윙거리는 기계음 소리를 내며 비행물체를 감싸고 있는 빛은 오른쪽으로 회전을 계속하고 있었다.
약 15분 정도 목격된 이 UFO는 이후 움직이더니 동쪽 방향으로 몸체가 작아지면서 사라졌는데 이상한 점은 평소 이 길은 비록 아파트 단지 내 길이지만 차와 사람의 왕래가 잦은 도로였는데 이때만은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다니지 않았고 비행물체가 떠나고 난 후 사람들이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이 집에 돌아와 마침 박씨의 산후조리 관계로 미리 와있던 어머니에게 이 이야기를 하자 친정 어머니도 윙윙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협회에서 윙윙거리는 소리와 빌리마이어 UFO 비행음을 들려준 결과 똑같은 소리는 아니지만 비슷하다고 가족들은 증언하며 기계음은 멜로디 같은 리듬이 느껴졌다고 함.
참고로 이들 일가족은 평소 UFO에 별 관심이 없었고, 이 엄청난 경험을 한 박씨는 며칠 후인 9월 1일 아들(재근)을 낳았다.54. ㅡㅡㅡ
'19.2.6 10:32 PM (49.196.xxx.167)미국에 어디 산쪽에 가면 수시로 나온데요
관광지로..55. 조선시대ufo
'19.2.6 10:47 PM (218.154.xxx.140)고대의 외계인이라는 외국다큐 좋아하는데요.
별그대 때문에 조선시대 ufo가 유명해졌는데 조선왕조실록이랑 같은 유에프오를 묘사한 기록이 서양에도 있더군요.
플루타르크 영웅전 쓴 사람인데, 고대 그리스 정치가겸 철학자 작가.
로마군이 적군과 교전을 할때인데, 두 군대 사이로 불꽃에 휩싸인 물체가 떨어졌는데
녹은 은같은 질감 색상에 모양은 항아리 pithoi pithos (wine-jar)
이게 좀 호리병같이 생겼어요.
조선실록기록엔
은병 활구 큰호리병 큰동이 큰종 바리떼 주발 세숫대야 등등의 표현이구요.
동서양의 기록 속에 나오는 미확인 비행물체의 형태나 행적이 공통점이 있어요.
최근에는 공군비행사들에 의해 많이 목격되는데,
계룡산에서 목격한 공군장교에 의하면, 금속성의 팽이 같이 생겼다더군요.
아님 다른차원이나 미래에서 온 우리후손?56. 조선실록에
'19.2.6 10:48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유에프 봤다는 것이 나옵니다.
정체 미상의 대야같이 생겼다고도 하는데
진자 신기 하네요.
검색하시면 나옵니다.57. 조선시대ufo
'19.2.6 10:48 PM (218.154.xxx.140)참, 도봉구 창동에서 목격한 저 가족들이요,
그때 임신한 상태였던 분이 목격후 얼마후 낳은 아들은
수학 과학쪽 영재래요.
허준이라고 ufo헌터라는 연구하는 분이 최근 직접 인터뷰하고 조사하셨다는군요.58. 저 역시
'19.2.6 10:55 P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여러번 목격했어요. 한번은 야광불빛같은, 오로라 빛 같은 것이 순식간에 몇 백미터를 수평으로 그어지다 1초도 안된 순간에 사라졌어요. 또 한번은 종로에서 눈이 엄청나게 많이 오는중이였고 차가 꽉 막혀 차안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세로형태로 하얗고 안개같은 홀로그램 불빛이 번쩍 하더니 사라졌어요.
그리구요. 몇 년전 주문진 바닷가에서 돗자리 깔고 누워 핸드폰으로 하늘을 그냥 찍었는데요.
집에와서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제일 느린속도로 돌려보니 ufo가 직혔더군요. 도너츠같이 생긴 엄청나게 밝은 불빛이 깜빡하고 사라지고 이동하는 것들이 찍혀 있었어요. 제가 누워서 찍은것이라 도너츠 모형으로 찍힌거 같아요.59. 음..
'19.2.6 10:57 PM (218.48.xxx.210) - 삭제된댓글이제사 말인데..
저두 미확인 비행물체 본 적 있어요. 한 번.
고1때였는데...학교가 산 중턱에 있었어요. 산 밑 대로변에 건물 몇 개 있고 암 것도 없는 황량한 곳.
점심 먹고 창 밖을 내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백 미터쯤 떨어진 허공에 은빛 타원형 물체가 보이더니 앞으로 조금씩 움직이더라고요.
놀랐죠. 왜냐면 그게 그 ufo 비슷했거든요.
하지만 믿고 싶지 않았죠. 믿을 수가 없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풍선인가 생각하며 자세히 보려고 눈을 한번 깜박였어요.
그러면서 진짜 그거면 어쩌나 좀 무서웠죠.
근데 없는 거예요. 진짜 눈 깜짝하는 새에 사라진 거.
그래서 그냥 풍선이었다고 생각해버리고 말았죠.
그런데 풍선일리는 없죠..사실.
금속성 물체였으니까..
그 미확인 물체가 뭐였는지는 지금도 모르지만..60. 산업혁명이전
'19.2.6 11:01 PM (218.154.xxx.140)옛날의 기록이 중요한 이유가 그땐 비행기가 없었고 드론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 하늘에 날아다니는건 새, 유성, 아님 ufo죠.
중국인들도 기록을 많이 남겼는데,
3-4천년 기록들에 비차, 적용, 비모, 비선, 주(구슬) 등등으로 표현했죠.
그 중 비모. 날으는 모자라는 건데.. 모자모양 아시죠?
딱 전형적인 ufo모양이잖아요.61. ㅇㅇ
'19.2.6 11:16 PM (218.237.xxx.37)와 UFO 보신 분이 이땅에 같이 살고 있고
진짜 신기하네요62. 아무도
'19.2.6 11:26 PM (114.204.xxx.131)조롱안하는데
조롱이라는 단어가 너무 저급하네요
아그냥그런걸봤어??우와 정도지
얘거짓말하네 반응은아닐거같은데
미지의 것이다보니 반응이 제각각이겠죠
혼자 막 바보되는거같단생각은 마세요
광활한 우주에 지적 생명체가 인간만 있겟습니꺼63. 푸른연
'19.2.6 11:51 PM (39.113.xxx.80)지구가 둥글다는 사실도 많은 조롱과 비난을 받은 끝에
과학적 팩트로 인정됐지요.그리고 바다건너 다른 대륙
에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도 까맣게
모른 채 보이는 주위현실만이 전 세계인 줄 믿고 살아
간 것이 몇백년 전이지요.64. 푸른연
'19.2.6 11:57 PM (39.113.xxx.80)지구에만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미래에는 곰팡내 나는 조롱거리가 될 겁니다.
이 광활한 드넓은 우주에 어떻게 인간만이 유일한
지적 생명체겠어요? 우물 안 개구리죠.
ufo를 목격한 사람들 중에서 드론이나 다른 것도
있었겠지만,진짜 ufo도 있었을 겁니다.
원글님도 그 중 한 명이고요.65. 위에님
'19.2.7 12:11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왜 차사고 소리가 먼저 나는지 책에 나왔다면 알려주세요.
차선은 비어있었고 아직 그 차들은 충돌 위치에 오지도 않았었는데 소리가 났었거든요.66. 차사고소리
'19.2.7 12:15 AM (218.154.xxx.140)저도 차사고 소리가 궁금하네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세상이 이미 홀로그램 필름처름 다 만들어져 있고
그걸 재생하는 중에 삑사리가 나서
영상이랑 소리가 싱크로가 안된걸까요??67. 원글님 믿어요
'19.2.7 12:23 AM (112.172.xxx.193)사고 소리 먼저 난 사건 진심 궁금하네요.
스티븐호킹박사도 이 넓은 우주에 인간만이 지적인 생명체라고 믿는 것이 비과학적인 사고라고 했죠.68. 근데요
'19.2.7 1:51 AM (175.223.xxx.68)원글 왜 그리 틱틱거려요?
우리가 원글보고 뭐라고했어요?
뜬금없이 이런글 쓰고
댓글로 틱틱거려요?
읽다보니 기분 더럽네.69. .......
'19.2.7 2:02 A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https://namu.wiki/w/서울 UFO 격추미수 사건
70. .......
'19.2.7 2:03 A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71. .......
'19.2.7 2:05 A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2690479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102220001272. **
'19.2.7 10:09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신기한 경험 하셨네요.
사고 나기 전에 충돌하는 소리를 먼저 들었다는 것도 진짜 신기해요.
근데 원글님이 언제 틱틱 거렸나요?
뭘 기분이 더럽기까지...
엄청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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