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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고3때 엄마의 학교 활동,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엄마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19-02-06 15:09:48
올해 서울 소재 광역자사고 2학년 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 성적은 중간입니다.
수학, 과학만 좀 낫구요..
이런 경우에 엄마가 학교 운영위원이라던가 어머니회라던가 등등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엄마가 뭐라도 하면 아이 대입에 도움이 될까요..?
IP : 1.225.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2.6 3:11 PM (210.113.xxx.12)

    도움 안돼요

  • 2. 보니까
    '19.2.6 3:15 PM (110.70.xxx.78)

    졸업식 때 상하나는 타더이다.

  • 3. 아뇨
    '19.2.6 3:19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다 해봤고 이번에 졸업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전 급식과 학폭위원까지 했어요.

  • 4.
    '19.2.6 3:2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공부를 잘 하면 그나마 조금 영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성적이 중간이면 아무 소용없어요.
    졸업때 상은 이름만 여러가지이지 성적대로 돌아갑니다.

  • 5. 도움될리가요
    '19.2.6 3:40 PM (211.245.xxx.178)

    성적!이 먼저입니다.

  • 6. 엄마
    '19.2.6 3:59 PM (1.225.xxx.226)

    그렇군요..

  • 7. 하지마세요
    '19.2.6 4:09 PM (58.234.xxx.171)

    최상위권 엄마가 혹시나 불이익이 있을까싶어 하는게 학교활동이예요
    학교도 그런 엄마들 좋아하구요
    중간성적은 학교에서 관심도 없어요
    졸업할때 상 하나는 챙겨준다지만 그거 받으려고
    3년내내 활동은 진짜 비추천입니다

  • 8. ...
    '19.2.6 4:09 PM (59.13.xxx.41)

    게시판 글과는 다르게 요즘은 그런건 도움 1도 안돼요.

    특히 학교가 내신 쎈곳일수록
    성적이 중요하고, 매의 눈을 가진 학부모가 많아서
    학부모회나 운영위 자녀에 부당이익을 줄수 없어요.

    그런데 학부모가 학교일 하다보니
    남학생 엄마의 경우 내 아이 챙기는데는 조금 도움 되네요.

  • 9. 아뇨
    '19.2.6 4:26 PM (221.167.xxx.231)

    도움안되요. 아이가 2,3등인데 잘하면지균받을수있는? 그 정도 아님 시간낭비 돈낭비 잠이나 더 자는 게

  • 10. 차라리
    '19.2.6 5:12 PM (119.149.xxx.138)

    그 시간에 정시 공부 더 시키고 엄마가 입시공부를 더 하세요. 전교 5등안에 드는 애들끼리 상 큰거 작은거, 담임 배정 뭐 그런거로 손해날까하는거에요. 윗분들 말마따나

  • 11. 제 생각도
    '19.2.6 7:36 PM (210.95.xxx.48)

    아이 성적 전교권 안 되는데 엄마가 학교활동 한다고 아이에게 도움되기 보다 심적으로 괴로울 것 같아요.
    상위권애들 엄마 사이에서 내 아이가 그 정도 수준 못되면 자격지심들고 그럴 것 같아요. 그냥 급식모니터링이나 인원 많이 칠요한 시험감독 등 그야말로 순수 봉사면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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