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캉스가좋나요?

ㅇㅇ 조회수 : 8,979
작성일 : 2019-02-05 15:28:39
비꼬는거 아니구요..
그냥 질문입니다 ^^

한때는 해외 여행도 일년에 두번 이상 다녀서 저도 호텔에서 숙식 많이 해봤는데요.
그런건 여행을 간거니 당연히 호텔 투숙을 한거고..
저는 서울경기 살면서 서울 시내에 있는 호텔을(또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인천 ㅍㄹ다이스 같은) 여행이 아닌 이유나 단지 호캉스?의 이유로 이용해 보진 않아서요.
저는 집이 젤 편한 사람이기도 하고 또 서울 살다가 요최근 경기 신도시에 호텔?처럼 지어진 아파트에 사는데
서울살때 낡은 집 살았어도 호텔보단 집이 더 편할거같거든요.
밥하기 싫음 배달시켜도 되고, 나가서 외식해도 되고..
호텔의 서비스나 쉐프들의 요리가 당연히 여자를 행복하게 하겠지만 몇시간 즐기고나면 집에 오고싶을거 같아요 ㅋㅋ
제가 촌스러운건지..
깨끗한 침구도 집보다 깨끗할거 같진 않고..
저희 남편도 컨퍼런스나 세미나땜 주어지는 호텔 1박 숙박권도 안자고 바로 집으로 오더라구요 집이 더 편하다고..
요즘 젊은 엄마들은 애기 데리고 호텔내 수영장 이용하고 하는거 보니 편하게 보이긴 하던데.. 저흰 애들도 다 커서..
댓글들이 좋다,신세계다 하면 저도 한번 해볼까도싶네요.
이상하게 호텔 조식 부페도 과식하게되고..
저는 호캉스가 안땡겨서요.
그렇다고 호캉스 하는 사람들을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IP : 182.209.xxx.13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3:3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세상 편하고 좋쥬~~

  • 2. ..
    '19.2.5 3:32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세상 편하고 좋쥬~~ 다른공간이라 기분전환도 되고요~

  • 3. 저도
    '19.2.5 3:34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좋다는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저도 집이 훨 편해요
    다른것보다 침구류가 불편하고 위생상태도 그렇고
    호텔바닥 맨발로 못다니는 성격이라 슬리퍼 신어야 하는데 그것도 불편하고 조명 환기 등등
    여행가서 호캉스 식으로 지내면 좋겠지만 서울 살면서 서울 호캉스는 매력을 모르겠어요.
    아 여름에 수영장 즐기며 놀다오긴 좋을 것 같아요.

  • 4. 애있으면
    '19.2.5 3:34 PM (175.223.xxx.207)

    애있으면 특히나 좋죠
    어질러도 매일 청소정리 해주죠
    배달시키면 먹고 치워야하는데 식당가거나 룸서비스주문하면 치울 일도 없어요
    위생만 좀 포기하면 됩니다

    그리고 호캉스 간다는 건 평소 재력도 있다는 뜻이지요

  • 5. 답글로그인
    '19.2.5 3:35 PM (211.36.xxx.128)

    공공시설이라서 위생이...

  • 6. ..
    '19.2.5 3:35 PM (222.237.xxx.88)

    기분 전환으로 몇 번은 좋죠.

  • 7. ;;;
    '19.2.5 3:35 PM (211.192.xxx.1)

    ㅎㅎ 저도 그래요. 일단 짐싸고 갖다 와서 짐 정리할꺼 생각하면 한숨 나와요. 하지만 노는 방법을 모를수도 있으니까요.

  • 8. 공감
    '19.2.5 3:36 PM (116.45.xxx.45)

    저는 형광증백제나 계면활성제 들어간 세제 사용 안 해서 그런 냄새에 예민하거든요.
    이불도 마당에 햇볕 살균 자주 하고요.
    여행 중엔 어쩔 수 없이 호텔 가도 호캉스는 가고싶진 않아요.

  • 9. 김영하작가의 말
    '19.2.5 3:37 PM (175.223.xxx.183)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면 호텔에는 우리 일상의 근심이 없어요"라며 "집은 가만히 있다 세탁기만 봐도 '저거 돌려야하나', '설거지를 해야되나' 같은 여러가지 근심이 있어요"라고 전했다.

    김영하 작가는 "또 하나는 어떤 작가의 에세이에서 본 건데 우리가 오래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가 있어요. 호텔에 들어가는 순간 잘 정돈돼 있고 깔끔하고 거기는 그저 자기에게만 집중하면 되는 공간인 거죠"라며 "훌쩍 떠나고 싶은데 굳이 먼 나라로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오직 일상의 상처와 기억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시내 호텔도 괜찮아요"라고 말했다.

  • 10. 혹시
    '19.2.5 3:40 PM (59.15.xxx.136)

    혹시 따지고 성격이 종 부정적?
    제가 좀 그런편이거든요
    그러다보니 정말 경치랑 전망 좋은 특급 호텔 아니면
    호캉스 별로 안내켜요
    요즘 특히 조흔 호텔도 위생상태 문제 있다는
    뉴스를 보니 정말 고급 아니면 차라리 집이 좋구요

  • 11. ㅋㅋㅋㅋ
    '19.2.5 3:40 PM (223.62.xxx.28)

    호캉스가 재력도 있다는 뜻 이래
    그냥 웃고 갑니다
    호캉스는 호킹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가요
    싸게 가는 방법들을 알고 시즌팩 이용하고
    할인받고 그 쪽으로 즐기는 사람들
    캠핑 다니듯이 다니는 것 뿐
    재력은 개뿔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는 중산층이
    snsn 용

  • 12. ㅋㅋㅋㅋ
    '19.2.5 3:41 PM (223.62.xxx.28)

    sns 용..
    오타

  • 13. 가끔
    '19.2.5 3:42 PM (124.54.xxx.150)

    일상을 탈출하고 싶을때 좋지요
    위의 작가님 말대로 집안일의 부담도 없고 나만 일한다는 억울함도 없고 정말 누워서 쉬고 즐기기만 하면 되는 그런 공가니 개념인거죠. 여행도 사실 그런 의미가 큰거구요. 먼곳 가기는 부담스러운 시간에 호캉스가 제격이에요

  • 14.
    '19.2.5 3:43 PM (223.62.xxx.248)

    깨끗하고 좋은 거 누가모르나요?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간적은 없지만
    일년에 한두번가면 기분전환돼요.
    같은 곳 가면 그 역시 지겨운 건 마찬가지구요~

  • 15.
    '19.2.5 3:43 PM (175.223.xxx.183)

    호캉스도 나름이니까요
    포시즌 같은데 이그젝 잠자고 근처 맛집가고 호텔내 레스토랑 가고 하니 1박에 100 쓰게 되던데요
    한달에 두어번 해도 200이니..재력이랑 완전 무관은 아니죠
    그런데 요즘 이름없는 변두리 무슨호텔 가도 호캉스라고 부르긴 하더라구요

  • 16. 와..
    '19.2.5 3:43 PM (175.223.xxx.50)

    김영하 작가의 말에
    진짜 시야가 획 트이는 느낌이네요.

    그 인터뷰 전문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 17. ....
    '19.2.5 3:44 PM (122.34.xxx.61)

    집에 있으면..밥도 해먹어야되고..청소도 해야되고
    뭐 그러니깐요..
    전 둘다 잘 안해서 그래도 집이 편해요.

  • 18. ㅇㅇ
    '19.2.5 3:47 PM (182.209.xxx.132)

    애기엄마 인스타보니 호텔을 돌아가며 애기데리고 잘 다니던데
    애기짐도 유모차랑 장난 아니던데 부지런해야 하겠구나 싶었어요.
    근데 저는 구식이라 그런지 돈백 쓰는게 좀 아깝기도해요.
    차라리 그 돈이면 양가 어른들 용돈 드리겠다 생각이 드는데..
    호텔마다 다니며 비교하고 어매니티 쓰고 룸서비스 받고도 돈이 넉넉하니 그런것도 하고 살겠죠? ^^
    저흰 남편이 웬만큼 버는데도 양가 집안이 넉넉한 집안이 아니라서요

  • 19.
    '19.2.5 3:48 PM (175.223.xxx.183)

    맞아요 잘벌어도 양가 부모님 부담있는 집들은 돈 잘 못쓰더라구요, 안됐어요

  • 20.
    '19.2.5 3:51 PM (211.246.xxx.198) - 삭제된댓글

    위생때문에 가고싶지 않다는 사람은
    집에서 얼마나 위생적으로 사실까 궁금하네요
    전 대충 살거든요
    그래도 집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편안함은 호텔과 비교 할바 아니구요

  • 21. ..
    '19.2.5 3:53 PM (223.62.xxx.178)

    애기엄마들 애기데리고 먼데 여행 힘드니 기분내는거죠..굳이 애들도 다 컸는데 따라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 내키지도 않는데...
    젊을때 예쁜 수영복 입고 노는거 그냥 아가씨들도 많이 해요ㅎ 미혼들이야 휴가때 유럽으로도 잘 다닐수있지만.

  • 22. 저도
    '19.2.5 3:53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좁아서 불편하죠. 일반 룸 침대들어가고 작은 테이블 있음 공간도 별로 안남는데요. 차라리 그 돈으로 호텔에서 가서 밥 사먹는게 더 낫죠.

  • 23. ㅇㅇ
    '19.2.5 3:54 PM (182.209.xxx.132)

    식구 많은 집이면(시부모나 친정부모, 애셋정도) 혼자 하루쯤나가 네일받고 욕조 물받아 거품 목욕하고, 드러누워 82 실컷 보고..
    영화도 보고..
    한가롭고 시간가는게 아까울거 같긴해요.
    근데 저흰 네식구 단촐 (애 하난 군복무중, 하난 유학가있고) 지금은 부부 둘..

  • 24. 애기엄마들
    '19.2.5 3:56 PM (221.148.xxx.49)

    호캉스라 올라오는글들 비지니스 수준도 많던데
    애기 어리고 집 좁고 아기들 집 난장판이니
    집보단 호텔이 그나마 숨통트이나보죠.
    전 어린애기 데리고 다니면 그냥 안타깝던데

  • 25. ㅇㅇ
    '19.2.5 3:57 PM (182.209.xxx.132)

    호캉스 하루이틀 하고 집에와도 돈아껴써야겠다 생각이 안드는 사람들이 해야 맘편히 즐길거 같구요 ㅋㅋ
    위 댓글 김영하 작가처럼 글쓰는 직업이나 혼자 사색이 필요한 사람들은 좋을거같네요.
    저같은 경우 호캉스 하고 오면(기왕 하는거니 반얀트리처럼 좋은곳) 딴데 아낄 사람이라 ㅍㅎㅎ
    쓰고보니 저는 경제적인 이유가 큰거같네요 ㅠ

  • 26. 123ad
    '19.2.5 4:00 PM (49.142.xxx.171)

    찾아 보면 저렴이 호텔 많아요 즐기기 나름이죠
    위에 김영하작가의 말이 와닿네요^^
    멤버쉽 이용해서 뷔페 와인 저렴하게 먹고 바로 객실로 올라가 2차에 티비 보다 자고
    남편은 이게 뭐하는 거냐고 하는데 그래도 같이 즐겨 주니 요즘은 고마워요
    다 스타일이 있는거죠 저희는 여행을 가도 오로지 맛집 탐방과 술 카페만 가기에 호캉스가 가능한지도 모르겠네요

  • 27. 집안일
    '19.2.5 4:07 PM (211.109.xxx.76)

    집안일 안해도 되잖아요. 강제적으로 요리는 못하구요. ㅎㅎ 김영하작가 알쓸신잡에서 저얘기했을때 너무 공감했어요. 애가 어리면 호캉스라도 가고싶어요. 애데리고 딴데는 다니기가 너어무 힘들거든요. 호텔이라도 가면 어디 놀러온것같고 상대적으로 덜힘들고 호사누린기분이 들어서 가는거에요. 그래도 갖다오고 나면 힘들긴 하지만요 정신적으로는 좀 리프레쉬돼요.

  • 28. 저는.
    '19.2.5 4:25 PM (112.150.xxx.194)

    정말 편하고. 애들도 좋아하지만.입짧고 편식하는 애들.
    호텔 할아버지를 가도 애들 밥걱정.ㅜㅜ

  • 29. 호캉스중
    '19.2.5 4:30 PM (210.94.xxx.33)

    저 지금 님이 말하신 인천 ㅍㄹ에와있어요 ㅎㅎ
    전 인스타도 안하고 페북도안하고 심지어 카스도
    안해요
    부부가 50대이고 길막히니 먼지방은 안되고
    가까운 호텔온건데 전 너무좋아요
    집이 당연 편하지만 세끼안차리고 쾌적하게 누워있으니 행복하네요
    기분전환 아닐까요

  • 30. 눈누난나나
    '19.2.5 4:31 PM (112.172.xxx.26)

    전 좋았어요 여름에 수영도 하고 바로 객실로 가서
    쉬다 뷔페먹고..밤에는 호텔 바??같은데 가고 좋았던 기억
    파라다이스 시티였는데 서울하고가깝고 아주 만족했었어요
    특히 여긴 야외수영장이 괜찮았어요
    가을에는 비스타 워커힐갔었는데 여기도 좋았어요
    좁긴한데 수영장 전망도 좋고 3층인가 족욕하면서 야경보고
    사우나 하고 남편하고 신혼인데 기분내기 좋았어요
    가끔 일년에 한두번정도 괜찮은듯

  • 31. ㅇㅇ
    '19.2.5 4:35 PM (182.209.xxx.132)

    심심한 두 부부 안하던 호캉스 한번 해봐야겠네요 ^^
    이러다 너무 좋아 또다른 취미(여러 호텔 투어) 생기는건 아닌지..
    저흰 밥도 간단히 먹고, 남편하고 둘이 알콩달콩 해먹는것도 재밌어서 여태 생활 스트레스는 그닥 없어서 해볼 생각을 안했던거같아요

  • 32. ...
    '19.2.5 4:48 PM (223.39.xxx.171)

    김영하작가님 말은 알쓸신잡3에서 했던 대화중 나온 이야기여요 몇편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완전 공감갔어요
    김진애님은 호텔 같은 집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자라는 취지의 말씀하셨고요

  • 33. 도착
    '19.2.5 4:50 PM (175.213.xxx.82)

    오늘 1박2일 호캉스하고 돌아왔는데 침대도 폭신폭신 우리집보다 좋고 전망 좋고 욕실도 널찍하니 좋구요. 무엇보다 사우나 아침부페 좋았어요.
    수영장은 못갔는데 수영까지 하면 더 좋겠죠. 애들 어릴때는 서울시내 호텔에서 클스마스 즈음 예약해서 묵곤 했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 34. 그냥
    '19.2.5 5:04 PM (175.223.xxx.242)

    호캉스 몇년 즐기다가 이제 질려서 잘 안해요 ㅋ 할 때는 재밌게 잘했어서 후회는 없어요.

  • 35. ..
    '19.2.5 5:30 PM (180.71.xxx.170)

    아이어리니 시설 잘되어있는 호텔가서 애들 놀리고
    저녁사먹고 조식먹고 나오니 좋긴하던데요
    여유롭고 저도 여유가 생기고요.

    아이친구들과 다녀왔는데
    만족도가 높아서
    내년 여름에 다시 가려고요.

  • 36. 부족
    '19.2.5 7:23 PM (175.215.xxx.163)

    예전에는 패키지 여행이나 자유여행도 그 비슷하게 다녔는데
    요즘은 호텔을 근거로 주변을 노닐고 약간의 관광을 더해서
    노는게 좋아요
    호텔 바로 앞에 해변이 있거나
    배란다 열면 수영장이거나
    호텔문을 나서면 먹거리 골목이거나
    호텔 창문 너머 절경이거나
    테마가 있어야 좋죠

  • 37. ^^
    '19.2.5 7:32 PM (112.153.xxx.67)

    이런글에 호텔보다 우리집이 더 좋다는 분들 부러워요
    지은지 20년더 된 오래된 아파트라 집이 넘 우중충하고
    옛날 나무몰딩에 집이 넘 촌스럽고 뭘해도 답답한데
    호텔가면 넘 좋더라구요 ㅜ

  • 38.
    '19.2.5 9:30 PM (180.224.xxx.210)

    어쩔 수 없이 한 달 특급호텔 스위트에서 지낸 적 있는데요.
    하루이틀이나 좀 편하다 싶었지 나중에는 아무 감흥도 없고 빨리 내 집에 가고 싶었어요.

    정말로 나중에는 집안일 안해도 되는 게 편한 줄도 모르겠고, 반대로 오히려 어디인지 모르게 불편했어요.

    난 늙으면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호텔에서 살다 죽을거다 그랬는데, 그 이후로 그 말이 쏙 들어갔어요.ㅎㅎ

  • 39. ...
    '19.2.5 10:07 PM (211.109.xxx.68)

    끼니걱정에 주섬주섬 치워야 하고 할일이 자꾸 밟히는것에서 잠깐 해방받고 싶은 마음에 저도 하루 쉬다왔어요
    호텔근처에서 영화보고 쇼핑하고 맛집 다니고 나름 기분전환 했네요

  • 40. 호캉
    '19.2.6 3:48 AM (125.137.xxx.104)

    상위 카테고리로 잡아서 다녀오세요.
    최소 클럽룸 이상으로 해야 해요. 라운지 깔아두고 방.라운지.스파.짐.1층베이커리.조식당 등 들락날락하다 보면 시간 잘가니까요. 저는 식당.라운지.방만 이용하고 늘어져 숨만 쉬어요. 호텔 티어로 레이트 체크아웃 등 대접을 조금 더 받으세요. 길면 지겹고 1박은 좀 아쉽고 2박 보통 나쁘지 않네요. 호캉스가 안치워도 되고 가구속들이 비워져있으니 내머리도 비워지는 느낌이에요. 걱정인형처럼 이용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243 전기계란찜기로 계란찔때.. 3 zz 2019/02/05 1,580
901242 50대가 코 앞인데 생계형 맞벌이 스트레스 푸는 법 9 @@ 2019/02/05 4,387
901241 우리 친정은 어찌 이리 모두 짠돌일까요 10 다이소 2019/02/05 6,644
901240 아로나민 광고보다가 뿜었어요ㅋㅋㅋ 15 ㅋㅋㅋ 2019/02/05 7,937
901239 식구들앞에서 저를 원망 하더군요 12 2019/02/05 8,702
901238 요즘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네요 5 ... 2019/02/05 4,362
901237 명절 설거지가 젤 싫어요 3 ㅇㅇ 2019/02/05 3,005
901236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동사가 어디있나요?ㅠㅠ 7 질문 2019/02/05 2,183
901235 미국서 故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함께하면 못이룰 .. 2 뉴스 2019/02/05 834
901234 며느리란 무엇인가? 뒷목 주의 11 계녀서 2019/02/05 5,461
901233 아무래도 손혜원을 꼭 보내야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8 ㄱㄴㄷ 2019/02/05 2,830
901232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kbs1 9 밤돌이맘 2019/02/05 2,800
901231 감기 장염 몸살 걸리는법 있나요? 11 27x 2019/02/05 7,218
901230 내신 4~5등급 아이예요 10 고3맘 2019/02/05 4,263
901229 강릉 감자옹심이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여행 2019/02/05 2,545
901228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4 ㄱㄱㄱ 2019/02/05 2,901
901227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9 데대 2019/02/05 2,421
901226 집이 있으면 아떻게든 노후대비 되네요 5 ㅇㅇ 2019/02/05 6,948
901225 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19 에이 2019/02/05 9,935
901224 밀레사려고하는데요 6 밀레청소기 2019/02/05 2,125
901223 헛짓거리 하지말고 잘살아 21 2019/02/05 7,294
901222 이틀이나 자고 친정 가는데 17 으이구 2019/02/05 6,228
901221 철학원 다녀왔는데 조금 황당해요 ㅎ 7 aaa 2019/02/05 4,390
901220 이번에 황금돼지해라는데 출산율 오를가요? 1 11111 2019/02/05 1,370
901219 시어머니께 제사 절에 모시자하니 14 .. 2019/02/05 7,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