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중 한명이 불임이고..상대가 아이를 원한다면...
이경우 이혼을 해주는게 맞을까요?
1. 네
'19.2.5 8:59 AM (223.57.xxx.235)저도 임신이 힘든데 상대가 아이를 없한다면 이혼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둘의 뜻이 안맞는거죠 참고살아도 갈등이 커질거고
2. 상대
'19.2.5 8:59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저는 이혼 해주는게 맞다고 봐요. 애 낳고 싶은 거 본능이라면서요. 유전자에 각인된.
여기도 첫애 말고도 또 애 낳고 싶은 분들 글 자주 올라오잖아요.
내가 안 된다고 남의 본능까지 막으면 되나요. 그 본능이 범죄도 아닌데요.
그렇다고 밖에서 낳아와도 된다고 할 거 아니면 각자 길 가야죠.3. 아들원하는 남편
'19.2.5 9:01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20년 딸둘만 키우다 이혼하고 남자는 그나이에 또 결혼해서 아들낳는거 봤네요.
자식낳고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낳더라고요.4. 저도
'19.2.5 9:04 AM (175.192.xxx.126)이혼해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아이를 원하는데 한쪽때문에 못낳는 상황이면 남은인생 사는내내 둘이 행복할수 있을까요?5. ㄱㄴ
'19.2.5 9:06 AM (118.139.xxx.43)시험관도 안되나요?
6. ..
'19.2.5 9:13 AM (223.38.xxx.64)슬프네요. 이혼해줘야됴
7. ..
'19.2.5 9:26 AM (175.117.xxx.158)이혼이 맞죠 ᆢ자식이 귀찮아도 있는거와 없는건 ᆢ경험치 생활 ㆍ생각이 많이 달라요
8. ..
'19.2.5 9:57 AM (183.101.xxx.115)당연히 이혼해줘야지.
누구 발목잡을일 있나요.9. 상대가
'19.2.5 10:13 AM (1.231.xxx.157)원하면 놔줘야죠
10. 네
'19.2.5 10:21 AM (175.124.xxx.3)제가 지금 그 상황이예요.
둘다 불임은 아니고
저는 2세를 약간 원하고 남편은 아니고.
이제 마흔이라 이혼이냐 체념이냐 둘 중 하나인데요.
남편은 원하는 대로 해주겠대요.
상대가 이혼 얘기하면 놓아줘야죠. 뭐11. 12233
'19.2.5 10:56 AM (117.53.xxx.89)제 남편친구가 그런 상황이에요..
와이프는 시험관까지 다 했는데.
난소가 1개라서 불임이고.
남자는 아이를 원하고.
남자는 이혼을 원하는데 말은 못하고..
와이프는 이혼은 안 하려 하고..
앞에서 뭐라 쎄게 못하고
뒤에서만 이혼하고싶다는데.
것도 난감하대요.12. 입양도 안되고
'19.2.5 11:14 AM (223.33.xxx.16)꼭 자기애 낳아야한다면 이혼해야죠.
어느 한쪽이 부부관계 싫어하는데 한쪽은 간절히 원하면 이휸해야하는것도 맞구요13. ㅡㅡ
'19.2.5 11:55 AM (122.35.xxx.170)단지 배우자가 불임이라는 이유로는 이혼은 못할 것 같아요. 아이를 원한다면 시술이나 입양이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꼭 내 유전자여야 한다는 고집은 없어요.
14. ..
'19.2.5 12:06 PM (175.120.xxx.169)그럼에도 사랑하니까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고 살던데요.
15. 당연
'19.2.5 12:15 PM (211.223.xxx.123)그 이유로 상대가 이혼을 원한다면 당연 이혼해야죠.
불임측은 억울하지만 어쩌겠어요. 심지어 책임도 그 쪽에 있음...16. ....
'19.2.5 12:23 PM (221.157.xxx.127)저도 상대가 원하면 이혼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평생 원망들은텐데 너땜에 애도없다고
17. ㅇ
'19.2.5 3:06 PM (116.124.xxx.148)입양도 고려 대상이 안되고 자기 핏줄 아이를 정말 간절히 원하그 그래서 상대방이 이혼을 요구하면 저 같음 이혼하겠어요.
18. belief
'19.2.5 4:14 PM (211.36.xxx.51)그런 이유로 이혼을 원한다면
내가 싫은거라 생각밖에 안들겠네요..
계속 살 이유가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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