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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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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만 오면 세상 자상한 남편땜에 천불이나요

기막혀 조회수 : 8,344
작성일 : 2019-02-04 21:13:19
평소에는 집에서 잠만자고
소파차지하고 드라마만 보느라
아들데리고 목욕탕한번 안가
아들이 캐치볼,자전거 타자고해도
더워서안돼 바람불어 안돼 미세먼지있어 안돼하는 인간이
시가에 와서는 시조카들 데리고 윷놀이 주도하고 과자파티하고
근처학교가서 야구하고 자기돈으로 짜장면 탕수육사고 쌩난리를 치네요

미친놈

너 시체처럼 자는동안 내가 애데리고 다닌 시절이 얼마인데
IP : 110.70.xxx.5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미친놈
    '19.2.4 9:15 PM (110.8.xxx.185)

    욕을 부르긴 하넹

  • 2. 그냥
    '19.2.4 9:15 PM (220.122.xxx.138)

    지 가족이 어느쪽인지 모르는 덜떨어진 멍청이인거죠...
    나중에 늙어서 조카들은 쌩...자식들도 쌩...마누라도 쌩....부모는 돌아가시고...번짓수를 저리 못찾으면 ㅂㅅ 소리 들어도 할말 없지요...뭐.

  • 3.
    '19.2.4 9:16 PM (113.60.xxx.236)

    울 집 인간이랑 똑같네요. 처조카 또한 신경도 안씀

  • 4. ㅇㅇ
    '19.2.4 9:16 PM (223.39.xxx.191) - 삭제된댓글

    저흰 제 앞에서만 효자인척 ...토나옴

  • 5. ....
    '19.2.4 9:17 PM (110.70.xxx.189)

    미혼인데 말만 들어도 천불이 나네요ㅜㅜ

  • 6. 왜이리
    '19.2.4 9:18 PM (183.98.xxx.142)

    상병신들이 많은가요
    욕 좀 해드릴게요 ㅂㅅㅅㄲ

  • 7. 기막혀
    '19.2.4 9:20 PM (110.70.xxx.55)

    미친놈 맞죠? 나가는길에 슈퍼에서 과자좀 사다달랬더니 돈없다고 돈돈거리더니 혼자 기분내느라고 15명 점심식사 자기카드 긁고왔어요. 혈압오르네

  • 8. ....
    '19.2.4 9:21 PM (223.39.xxx.213)

    헐.. 남편 정말 ㅁㅊ거 아니에요????
    여기 글 보여주고 댓글도 보여줘보세요.
    도대체 지자식은 놀아주지도않으면서 조카들데리고는 왠 다정코스프레...
    앞으로 효도는 지조카한테만 받으라하하세요.
    그꼴 본 어이들 반응은 어떤지 궁금허네요

  • 9. 기막혀
    '19.2.4 9:22 PM (110.70.xxx.55)

    처가식구들하고 있을때는 묵언수행하는 놈이 시조카들하고 윷놀이 면서는 호~~예~~호응유도가 방청객저리가라네요. ㄱㅅㄲ

  • 10. 아우...
    '19.2.4 9:23 PM (220.122.xxx.138)

    댓글보니 상등신 맞네요.
    초성도 쓰기 싫다.
    난 저러면 친정에 안데리고 가요....

  • 11. 기막혀
    '19.2.4 9:24 PM (110.70.xxx.55)

    화장실다녀오며 슬쩍보니까 용돈주려고 돈봉투도 다리밑에 깔고있네요. 주말에 가족끼리 어디가자면 돈아까워서 자기는 집에 있겠다고 애하고 다녀오라는 놈이에요. 생각할수록 분하고 원통하네요.

  • 12. 기막혀
    '19.2.4 9:26 PM (110.70.xxx.55)

    세상 분위기 불편하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놈이라 친정에 잘 안데리고 가요.저는 왜 저런 사람하고 결혼했을까요. 눈이 삐었었나봐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ㅜㅜ

  • 13. ㆍㆍㆍ
    '19.2.4 9:30 PM (58.226.xxx.131)

    우리아빠가 그래요. 부인과 자식들에게는 무심하고 인색하게 굴면서 남들에게는 둘도 없는 호인. 자식들한테는 학창시절에 용돈을 정말 1원 한푼 안줬으면서(월급관리도 아빠가했고 생활비로 따로 떼주는것도 없어서 돈 필요할때마다 엄마가 타서 썼어요. 저는 평생을 그러고 산 엄마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남의집 애들한테는 펑펑 잘도 줬었죠. 그것도 우리가 보는 앞에서. 그렇다고 남들이 그걸 알아주나요? 그냥 받고 감사합니다 하면 땡인거고 걔들한테는 자기 부모가 최고인데요. 엄마도 저도 동생들도 아빠한테 정 없어요. 제 동생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이 세상에서 아빠한테 쓰는 돈이 제일 아깝다고. 원글님남편 상등신 맞아요. 그렇게 살면 돌아오는건 가족들의 외면뿐이죠. 조카한테 백날 잘해봤자 그 조카들한테는 자기들 부모가 최고죠.

  • 14. 그러네
    '19.2.4 9:32 PM (58.234.xxx.57)

    미친놈 인정!

  • 15. 토닥토닥
    '19.2.4 9:32 PM (220.122.xxx.138)

    얼마나 열불날까요?
    우리 친정아부지도 저랬어요...
    90년도에 첫차를 사는데 봉고살려 했다니깐요..
    이유는.말 안해도 알겠지요...
    엄마가 절대 반대해서 승용차 사긴 했지만...
    그러다가 65세쯤에 동생들한테 배신감 드는 일이 생기고 정신차리시더군요....
    나중에 그 배신감 느껴봐야 정신 차려요.

  • 16. 조카사랑
    '19.2.4 9:34 PM (121.167.xxx.37)

    그게 남자들은 왜 난데없이 조카사랑 티나게 하는지 이해가? 지 자식에게나 잘하지

  • 17. 기막혀
    '19.2.4 9:36 PM (110.70.xxx.55)

    부부동반할때 다른 집 여자 깻잎 눌러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저는 괜찮지만 그런행동 하려면 그집남편이 싫어할수 있으니 신경쓰라고 했어요.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ㅜㅜ

  • 18. 누구같넹
    '19.2.4 9:38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명절에 내가 드라마보면 드라마 보는 인간 한심하다는 사람이 어머니하고 드라마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윷놀이하고 쌩쇼에

    친구부부 만나면 집에서는 쓰레기 한번 안 버리는 사람이 고기 굽고 음료수 따라주고 온갖 친절에

    나 애 낳고 집에 온던 날 지도 휴가 받았다고 혼자 지리산 종주 다녀오겠다고 했던 가증스런 모습이 떠올라 아주 어처구니가 없네요.

  • 19. 기막혀
    '19.2.4 9:38 PM (110.70.xxx.55)

    금수도 지새끼는 거둔다는데 금수만도 못한 놈이에요. 아이가 일등을해와도 칭찬은커녕 당연하다는 뻘소리 해대는 놈이...저 정말 혼자라도 집에 가고 싶어요.ㅜㅜ

  • 20. ...
    '19.2.4 9:41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우리 친정아버지가 거기 있네요.

  • 21. 니마음속가족
    '19.2.4 9:41 PM (39.125.xxx.230)

    진심이면 미친 놈이고
    굽신거리는거면 자존감이 없는 거

  • 22. 누구같넹
    '19.2.4 9:41 PM (175.223.xxx.185)

    명절에 내가 드라마보면 드라마 보는 인간 한심하다는 사람이 어머니하고 드라마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과일 갖다드리고 쌩쇼에

    친구부부 만나면 집에서는 쓰레기 한번 안 버리는 사람이 고기 굽고 음료수 따라주고 온갖 친절에

    나 애 낳고 집에 온던 날 지도 휴가 받았다고 혼자 지리산 종주 다녀오겠다고 했던 가증스런 모습이 떠올라 아주 어처구니가 없네요.

    집에서는 미이라같이 한 손엔 모니터 다른 손엔 핸드폰들고 소파에서 잠만 퍼 자는 인간이...

    더 역겨운 건 연애할 때 나에게 결혼 안해주면 죽겠다고 했던거...연기력이 너무 좋아서 아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꼭 올려줬으면...

  • 23. ...
    '19.2.4 9:42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돌아가실때 눈물나지도않았고 보고싶지도 않아요.

  • 24. ...
    '19.2.4 9:42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아들이라 그나마 다행이시네요. 딸이면 한맺혔을건데.

  • 25. 기막혀
    '19.2.4 9:44 PM (110.70.xxx.55)

    이제 남편이라는 인간과는 상종을 못하겠어요. 이박삼일 매번 20인분 설거지하는 부인에게 미안은커녕 힘들지라는 단 한마디 언급도 없는 그런 놈입니다.

  • 26. 하늘날기
    '19.2.4 9:45 PM (1.231.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 아부지가 왜 거기 계시지?

    1살짜리 시조카 자식들까지 5만원짜리 세배들 푸시는 분....

    자식들 자랄 때는 눈에 쌍심지 켜서 지금도 경기 일으킵니다...

  • 27. 하늘날기
    '19.2.4 9:45 PM (1.231.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 아부지가 왜 거기 계시지?

    1살짜리 시조카 자식들까지 5만원짜리 세배들 푸시는 분....

    자식들 자랄 때는 눈에 쌍심지 켜서 지금도 경기 일으킵니다..

  • 28. 하늘날기
    '19.2.4 9:46 PM (1.231.xxx.182)

    우리 아부지가 왜 거기 계시지?

    1살짜리 시조카 자식들까지 5만원짜리 세배돈 푸시는 분....

    자식들 자랄 때는 눈에 쌍심지 켜서 지금도 경기 일으킵니다..

  • 29. ...
    '19.2.4 9:47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근데 제가 생각을해봤는데요. 자기 처가 싫은거에요. 애들에게도 정없고. 그냥 책임때문에 꾸역꾸역 한집에 살고있는거요. 악한은 아니니까. 우리는 집이 파산해서 뿔뿔히 흩어졌는데 그때부터 맘편히 홀가분하게 살았어요. 보증금 천 반지하 원룸에 살았어도요.

  • 30. 기막혀
    '19.2.4 9:53 PM (110.70.xxx.55)

    그런가봐요. 그러지않고서야 부인과 아이한테 그럴수 없죠. 회사다니며 쥐꼬리만한 생활비로 모든걸 다했다는 인간이에요.

  • 31. 네..
    '19.2.4 10:00 PM (223.62.xxx.143)

    저희집 남편도요..집에서 쇼파랑 한몸..
    집에서 쓰레기버리라치면 불만불만..
    그꼴보기시러 일년에 한번이나 하나..
    시가오면 시가쓰레기 지가 다버립니다..
    음식물쓰레기에..재활용쓰레기에..
    시부방 시모방 청소에..화장실청소에..
    전기주전자청소까지 식초넣고..
    딸이 한마디하네요..
    ''집에서 좀해바''
    이쁜딸이죠..?

  • 32. ....
    '19.2.4 10:01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아주 적은 생활비만 주고 자기 쓸건 다썼죠....님. 그남자 안변해요. 요즘은 세상이 달라졌으니 님이 바뀌세요.

  • 33. 웃김
    '19.2.4 10:06 PM (116.37.xxx.156)

    근데 시동생들이며 시조카들이며 그런 형, 큰아빠 병신으로 보더라구요. 주고도 비웃음 당하는 짓인걸 본인만 몰라요.
    지 처자식 홀대하고 용돈 두둑히 주면 큰아빠는 좀 병신인듯 호구인듯 ㅋㅋ하고 비웃어요. 우리 사랑해주시는구나 큰아빠한테 잘해야지하는 조카 없어요

  • 34. happy
    '19.2.4 10:06 PM (110.12.xxx.140)

    에휴 세상 실속 없는 놈
    열불 날만 하네유
    집에선 세상 꼼짝도 않구 지자식에 들어가는 돈도 아까운 놈이 왜 저런대요,
    하고 시가 식구들 앞에서 흉좀 보시지 그랬어요
    자기 아들이 며느리나 손주한테도 잘하는 가정적인 가장이라고 착각하고 있을듯

  • 35. 에휴
    '19.2.4 10:09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아무도 안알아주는 허세를...
    아내한테 인정받아야 진정 젠틀맨인데
    아내에겐 욕만 바가지로 먹고 무슨 득이 있다고....

  • 36. 솔직히
    '19.2.4 10:39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세상 최고 등신이고 처자식 자존감을 똥으로 만들어 지옥에 빠뜨리죠.

  • 37. ....
    '19.2.4 10:45 PM (23.243.xxx.62)

    타인에게서 칭찬을 받아야 자존감이 생기고
    타인에게 존재감을 뽐내야 기분이 좋아지는 얼간이죠

  • 38. 어머
    '19.2.4 10:50 PM (1.231.xxx.157)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이 아직도??

    그래서 전 자기 식구만 이기적으로 챙기는 남자와 결혼했어요
    근데 남에게 너무 인색하니 민망해요 ^^;;;;

  • 39. 정답
    '19.2.4 11:07 PM (23.243.xxx.62)

    근데 시동생들이며 시조카들이며 그런 형, 큰아빠 병신으로 보더라구요. 주고도 비웃음 당하는 짓인걸 본인만 몰라요.
    지 처자식 홀대하고 용돈 두둑히 주면 큰아빠는 좀 병신인듯 호구인듯 ㅋㅋ하고 비웃어요. 우리 사랑해주시는구나 큰아빠한테 잘해야지하는 조카 없어요2222222

  • 40. ...
    '19.2.4 11:16 PM (58.238.xxx.221)

    원래 그런인간들 있어요.
    남한텐 천하에 호인,집에선 패악질 서슴치 않고 하는 인간... 더러운 성질 뽐내면서...
    잘 모르는 남들한테 허세는 엄청 부리고 가족들은 실체를 아니까 허세가 안먹히죠.
    보고 배운대로던데... 시부가 그런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41. 기막혀
    '19.2.4 11:17 PM (211.246.xxx.119)

    병신..호구짓하는거 본인만 몰라요..

  • 42. 쿨한걸
    '19.2.4 11:20 PM (175.138.xxx.139)

    시가식구들 앞에서 애처가인척 하는심리는 뭔가요?
    그것도 꼴보기 싫어요

  • 43. ...
    '19.2.5 12:12 AM (108.41.xxx.160)

    패죽이고 싶을 것 같음...

  • 44. ..
    '19.2.5 12:24 AM (99.224.xxx.11)

    근데 그런 쓰레기 상놈이랑 왜 계속 살아요? 20인분 설거지는 왜 하고요??

  • 45. ..
    '19.2.5 1:18 AM (107.77.xxx.9) - 삭제된댓글

    저런 등신들이 생각보다 많은 듯.
    인정욕구가 뻗쳐서 갑자기 좋은 사람 코스프레함.

  • 46. 아이고
    '19.2.5 12:12 PM (211.179.xxx.129)

    세상 실속 없네요.
    우째여 원글님
    짜증 나시겠어요.
    말해도 알아들을 리 없고 ㅜㅜ

  • 47. 아이고
    '19.2.5 12:13 PM (211.179.xxx.129)

    댓글 들 한번 보여주세요.
    충격 좀 받아야 자기 모습 돌아 볼 계기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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