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벗는게 편해요? 정말요?
정말 이해가 안되어서요.
아무리 작아도 걸어다니면 흔들려서 불편하지 않아요?
뛰는건 불가능할것 같은데...
(전 브래지어없이 못 뛰어요ㅜㅜ)
오히려 하는게 어떤 여성들에게는 몸의 자유를 주는 것 같아요.
물론 잘때는 저도 빼고 잡니다.
1. 000
'19.2.4 8:18 PM (220.122.xxx.138)집에서는 아예 안한지 10년 넘어갑니다..
위가 약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넘~~~~편해요.....
겨울엔 집앞 가게 갈땐 당연히? 안하고 갑니다...두꺼운 옷 입으니깐...^^2. T
'19.2.4 8:1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작은 가슴이구요.
당연히 안한게 편합니다.3. 안한게
'19.2.4 8:19 PM (182.253.xxx.146)편하죠 당연
오자마자 벗어던짐
지겨워요4. 흔들릴것
'19.2.4 8:20 PM (211.246.xxx.191)조차 없는 완전 절벽이라
안하는게 훨편해요.
하면 위로 자꾸 올라가요.
ㅠㅠ
끌어내리기 바쁨ㅠㅠ
반면에 우리엄마는
엄청 커서 안하면 불편해서 못산대요.5. 집에서
'19.2.4 8:20 PM (114.136.xxx.203) - 삭제된댓글뭘 얼마나 뛰길래...
저 D컵이지만 흔들려서 힘들지 않아요6. ...
'19.2.4 8:2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평생 안벗어봤어요
안하는게 더 불편해요7. ㅇㅇ
'19.2.4 8:21 PM (121.173.xxx.241)근데 그렇게 벗으면 꼭지가 옷에 쓸리지 않나요?
전 가슴이 커서 브라를 벗는다는 건 생각도 할 수 없네요.8. ..
'19.2.4 8:24 PM (175.207.xxx.41)집에서는 안해요...오자마자 탈의...하고 있는게 불편할 지경.
9. ㅇㅇ
'19.2.4 8:24 PM (223.33.xxx.233)저도 체하면 제일 먼저 브래지어 풀긴해요. 그래도 걸으려면 다시 잠가야해요ㅜㅜ
정말 안해도 걷고 뛰는거 안불편한지 몰랐어요. 그래서 여자몸은 운동하기 참 불편하다는 생각하기도 했네요.10. 그렇군요
'19.2.4 8:27 PM (210.218.xxx.175) - 삭제된댓글A컵 평생 집에만 오면
제일 먼저하는 일이 브레지어 벗는 일인데요.
저는 모든 여성들이 저같은줄 알았어요.
하는게 더 편하신 분들도 있군요.11. ㅇㅇ
'19.2.4 8:29 PM (223.33.xxx.233) - 삭제된댓글저두요 ㅎㅎ 이것도 각양각색이네요~
12. ...
'19.2.4 8:30 PM (118.44.xxx.220)결혼후엔 집에선 안하니 편하지만
밖에서는 사이즈 잘맞는걸 하고
운동할땐 고강도운동용 스포츠브라로 꼭합니다.
결혼전엔 남동생도있고해서 안하는걸 생각도 안해봤어요.13. ㅇㅇ
'19.2.4 8:31 PM (223.33.xxx.233)저도 대부분 저 같은줄ㅎㅎ 이것도 되게 각양각색이네요
14. ㅇㅇ
'19.2.4 8:34 PM (223.33.xxx.233)저는 쓸리는게 아픈 시기가 딱 있어요. 언제인지 아시죠? 그때는 쓸리는것도 그렇고 조금만 흔들려도 아파요.
15. ...
'19.2.4 8:39 PM (211.214.xxx.224)진짜 유두만 표시 안나면 안하고 싶어요.
특히 여름에 너무 덥고 힘들어요.16. ㅇㅇ
'19.2.4 8:40 PM (123.215.xxx.57)저는 압박 심하지 않은 스포츠브라 하고 있어요
17. ᆢ
'19.2.4 8:40 PM (39.7.xxx.86) - 삭제된댓글뛰어도 굴러도 흔들릴 게 없어요--; 집에서도 안하고 외출 때도 여름 얇고 티 나는 옷일 때 외에는 안한 지 이십년 넘었어요. 가급적 안해도 되는 옷을 택하구요. 모양도 안 한다고 달라지는 것 없구요. 편하고 익숙해졌어요.
당연히 사람마다 다를 것 같네요.18. 음
'19.2.4 8:41 PM (222.98.xxx.159)브래지어, 코르셋 같은걸 편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첨에는요. 예전에 저는 거들까지 세트로 입었어요. 뭔가 몸을 꽉 조여주고 안정감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죠.
결혼하고 어느해 겨울부터 집에서 브래지어를 안했는데.. 세상에... 신세계를 느꼈습니다. 조이지 않는 옷이 이런 거구나... 라는 느낌요.
할머니들이 브래지어 안하고 있으면, 늘어져보이고, 긴장감 없어 보이고, 세상 다 산 사람처럼 느껴졌는데요. 그게 아니라는거 알았어요.
화장도 마찬가지. 할때는 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지죠. 화장 안하고 지내보세요.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답니다.
이건 설명할 수가 없어요. 직접 안해보고, 해방감 느껴봐야지 알수 있어요19. ...
'19.2.4 8:42 PM (118.6.xxx.73)저는 그냥 보통 사이즈인데...
일단 잘때만 벗고 주무셔보세요.
입고는 못잡니다.20. ㅇㅇ
'19.2.4 8:47 PM (223.33.xxx.191)222.98님 전 평소에 몸 조이는거 안해요. 와이어도 안하구요.
안하면 해방감 같은게 있을리 없을만큼 불편하답니다.
님이랑 몸이 다른것 같아요21. ㅇㅇ
'19.2.4 8:48 PM (223.33.xxx.191)당연히 잘때는 빼고 자요.
22. ..
'19.2.4 8: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뭘 어떻게 요란하게 걸어다니길래 흔들려요? 크지않지만 그리 작지도않은 a컵인데 흔들려서 불편한건 몰겠던데ㅎ
23. 가슴큰사람은
'19.2.4 8:50 PM (39.113.xxx.112)안하면 불편해요. 가슴도 흔들리고 집에서도 벗고 있으면 너무 표나서 하고 있어야 해요 ㅠ
24. 하우두 유두?
'19.2.4 8:51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조끼하나나 앞치마 걸치면 티안납니다
세상 편해요
흔들린다고요?
저는 씨같은 비인데 전혀요~~~25. ...
'19.2.4 8:52 PM (117.111.xxx.111)d컵인데 결혼 전엔 아빠랑 남동생 있어서 생각도 안 해봤고 임신했을 때는 f컵까지 불어나고 아파서 거의 안 하고 살다가 애 낳고 다시 안 벗고 사는데 안 불편해요
그리고 벗어 놓으면 무게 땜에 늘어지는 느낌 들어요
신경만 쓰이고 어깨 앞으로 모아 숨기게 돼서 편한 거 하나도 모르겠음 ㅡ.ㅡ ; 심리적으로 불편해요 나중에 할머니 되면 안 입을 수 있으려나..26. ㅇㅇ
'19.2.4 8:53 PM (223.33.xxx.62)내가 불편한걸 불편하다고 하는데ㅎㅎ
27. Tㅅ
'19.2.4 8:55 PM (221.148.xxx.14)D컵인데 집에 오면
브래지어부터 벗어요
가슴이크니까 잡아주느라
브라가 더 불편한거같아요28. ...
'19.2.4 8:56 PM (117.111.xxx.174)남편이 응큼한 눈으로 쳐다봐서 안할수는 없고 캡있는
속옷입어요.
잘때도 평상시도 너무 편해요29. ......
'19.2.4 8:59 PM (211.178.xxx.50)저 가슴큰데 집에오면 제일먼저하능게
브래지어벗는건데요. 안그러면 답답해미침
(심지어 스포츠브라입는데도)
벗으셔야됩니다.
유방암위험높아져요.30. ..
'19.2.4 9:02 PM (183.101.xxx.30)편해요. 엄청.
31. ㅇㅇ
'19.2.4 9:02 PM (223.33.xxx.214)아~벗고 다닌다는게 집에 오면 벗는거 말씀하시는 거군요?
전 평소에도(회사갈때) 벗고 다니시는 분들 많은줄...
저도 자기전에는 벗어요.32. ㅇㅇ
'19.2.4 9:0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전 좀 많이 커서 밖에 다닐땐 하고 집에서 무조건 벗어요
진짜 편해요
전 진짜 작은 분들 많이 부러워요 이것도 유전인지 할머니부터 엄마 저까지 너무 크고 한마디로 거추장 스러워요
집에서라도 안해야죠33. ㅎ
'19.2.4 9:04 PM (223.62.xxx.34)저 여기서 댓글로 겨울엔 출근할때도 브라 안하신다고
얘기해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패딩조끼입는데 내가 왜 그동안 브라했을까?
너무 편해요 ㅋ34. ..
'19.2.4 9:05 PM (183.101.xxx.30)외출할때는 유두가 드러나니 노브라는 못하고
캡있는 속옷이 있어요. 그거 입고 다녀요.35. 음
'19.2.4 9:11 PM (125.132.xxx.156)깜짝 놀랐어요 하는게 더 편할수도 있구나ᆢ. 나는 가슴이 작아 그걸 평생 몰랐구나ᆢ ㅎㅎ
36. 남자팬티랑 같죠
'19.2.4 9:11 PM (1.237.xxx.156)아무리 작아도 덜렁?달랑?거리면 불편
37. ㅁㅁㅁ
'19.2.4 9:18 PM (183.99.xxx.80)ㅎㅎㅎ윗분 재밌네요. 저도 안해요~
넘~~~편해요38. 유전은
'19.2.4 9:31 PM (211.246.xxx.191)아닌듯.
외할머니랑 엄마는 정말 엄청큰데
저는 절벽.
완전 절벽이예요.
진짜 절벽.
그냥 없다고 보면 돼요.39. .....
'19.2.4 9:32 PM (119.71.xxx.3)일반적인 브라는 안한지 오래됐구요, 외출시만 스포츠 브라해요. 훨씬 편함.
40. 패딩조끼
'19.2.4 9:33 PM (211.36.xxx.149)패딩조끼 입으세요.
저는 겨울엔 24시간 안합니다.
안에 신축성 좋은 런닝 입고 크루넥 티셔츠 입고
패딩조끼 입으면 아무도 몰라요.
지금 시댁인데 지금도 이러고 있음
세상 편해요. 누가 등 뒤 만져보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여름이 싫어요. 브라 해야 해서41. 집에선
'19.2.4 9:56 PM (223.33.xxx.37)저나 딸이나 노브라~
버릇이라 들어옴 그것부터 벗어요42. 브라티
'19.2.4 10:06 PM (110.70.xxx.220)저는 브라티 알고부터 신세계 영접이요!! 여름이건 겨울이건 밖이건 집이건 브라는 너무나 불편한 것
43. ㅇㅇ
'19.2.4 10:39 PM (182.228.xxx.195)전 중고딩때 빼고는 안할수 있는 최대로 안하는데
스포츠 브라는 꼭 챙겨 입고 운동해요
겨울에는 외투 벗을일 없으면 나갈때도 안하고요
집에서는 렌즈는 안빼도 브라는벗어야 했고요 ㅎㅎ44. 운동할땐
'19.2.4 11:26 PM (223.62.xxx.25)스포츠브라 꼭 해요, 운동화 신듯이.
평소에는 그리 뛰어다니는 편이
아니라 안 해요.45. 솔
'19.2.5 10:00 AM (222.239.xxx.134)뛸 때는 꼭 스포츠브라 하셔야해요.
브라 안하는건 걸어다닐 때만 가능해요.
겨울에는 밖에서도 브라 안해요. 티 안나고 편해요.
여름에는 어쩔 수 없이 하는데 불편해요.46. 이해가안된다니
'19.2.5 10:05 AM (104.222.xxx.117)흔들리는게 조이는것 보다 나아요.
아마 원글님 마른편일거 같아요. 살쪄보면 알아요. 가슴밑이 쪼여오면 숨을 못쉴지경이거든요.47. ㅇ
'19.2.5 12:02 PM (112.187.xxx.240)안한게 편하죠
48. B싸이즈
'19.2.5 1:25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여름에는 더워서 안하구요.
요즘은 하는 게 더 편해요.
무게 중심이 흔들리는 것보다는 어깨로 무게를 분산시켜서 더 편해요.
(평범한 싸이즈임)
노와이어, 넉넉한싸이즈
잘때는 벗구요.49. B싸이즈
'19.2.5 1:33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저기 가슴이 조인다는 사람들 브라 싸이즈를 바꾸어 보세요.
저도 제 싸이즈로 사면 가슴 답답해서 죽어요.
제가 산 대부분의 시중브라가 싸이즈대로 사면 조이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 밑가슴이 80이면 시중 싸이즈는 많이 늘여야 80이 됩니다.
그러니 압박감이 크지요.
제품에 따라 싸이즈는 다르지만 저는 밑가슴둘레 두싸이즈 더 큰걸 사기도 해요.
그래서 A싸이즈를 살때도 있어요.
가슴의 모양이나 브라의 디자인에 따라서 불편함의 형태가 다르거든요.
어쨋든 조인다는 분은 싸이즈를 더 큰걸로 선택하셔야합니다.아님 연장후크를 사용하시던지요.
조이는 브라는 건강에 아주 나빠요.
너무 크면 올라가기도 하지만 조이지 않으면서 올라가지 않는 디자인을 찾아 보세요.
저는 브라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편해서 하고 있어요.50. 큰가슴은해야
'19.2.5 6:59 PM (121.137.xxx.71) - 삭제된댓글저는 E컵인데 집에서는 무조건 벗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50대가 된 지금
유두가 배꼽 근처로 내려왔어요 ㅠㅠ
브라자 하세요
크신 분들은 나중에 제꼴 되지 마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