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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 벗는게 편해요? 정말요?

ㅇㅇ 조회수 : 10,335
작성일 : 2019-02-04 20:15:00
저도 대단히 크진 않은데요,
정말 이해가 안되어서요.

아무리 작아도 걸어다니면 흔들려서 불편하지 않아요?
뛰는건 불가능할것 같은데...
(전 브래지어없이 못 뛰어요ㅜㅜ)

오히려 하는게 어떤 여성들에게는 몸의 자유를 주는 것 같아요.
물론 잘때는 저도 빼고 잡니다.
IP : 223.33.xxx.23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9.2.4 8:18 PM (220.122.xxx.138)

    집에서는 아예 안한지 10년 넘어갑니다..
    위가 약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넘~~~~편해요.....
    겨울엔 집앞 가게 갈땐 당연히? 안하고 갑니다...두꺼운 옷 입으니깐...^^

  • 2. T
    '19.2.4 8:1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작은 가슴이구요.
    당연히 안한게 편합니다.

  • 3. 안한게
    '19.2.4 8:19 PM (182.253.xxx.146)

    편하죠 당연
    오자마자 벗어던짐
    지겨워요

  • 4. 흔들릴것
    '19.2.4 8:20 PM (211.246.xxx.191)

    조차 없는 완전 절벽이라
    안하는게 훨편해요.
    하면 위로 자꾸 올라가요.
    ㅠㅠ
    끌어내리기 바쁨ㅠㅠ

    반면에 우리엄마는
    엄청 커서 안하면 불편해서 못산대요.

  • 5. 집에서
    '19.2.4 8:20 PM (114.136.xxx.203) - 삭제된댓글

    뭘 얼마나 뛰길래...
    저 D컵이지만 흔들려서 힘들지 않아요

  • 6. ...
    '19.2.4 8:2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평생 안벗어봤어요
    안하는게 더 불편해요

  • 7. ㅇㅇ
    '19.2.4 8:21 PM (121.173.xxx.241)

    근데 그렇게 벗으면 꼭지가 옷에 쓸리지 않나요?
    전 가슴이 커서 브라를 벗는다는 건 생각도 할 수 없네요.

  • 8. ..
    '19.2.4 8:24 PM (175.207.xxx.41)

    집에서는 안해요...오자마자 탈의...하고 있는게 불편할 지경.

  • 9. ㅇㅇ
    '19.2.4 8:24 PM (223.33.xxx.233)

    저도 체하면 제일 먼저 브래지어 풀긴해요. 그래도 걸으려면 다시 잠가야해요ㅜㅜ
    정말 안해도 걷고 뛰는거 안불편한지 몰랐어요. 그래서 여자몸은 운동하기 참 불편하다는 생각하기도 했네요.

  • 10. 그렇군요
    '19.2.4 8:27 PM (210.218.xxx.175) - 삭제된댓글

    A컵 평생 집에만 오면
    제일 먼저하는 일이 브레지어 벗는 일인데요.
    저는 모든 여성들이 저같은줄 알았어요.
    하는게 더 편하신 분들도 있군요.

  • 11. ㅇㅇ
    '19.2.4 8:29 PM (223.33.xxx.233) - 삭제된댓글

    저두요 ㅎㅎ 이것도 각양각색이네요~

  • 12. ...
    '19.2.4 8:30 PM (118.44.xxx.220)

    결혼후엔 집에선 안하니 편하지만
    밖에서는 사이즈 잘맞는걸 하고
    운동할땐 고강도운동용 스포츠브라로 꼭합니다.
    결혼전엔 남동생도있고해서 안하는걸 생각도 안해봤어요.

  • 13. ㅇㅇ
    '19.2.4 8:31 PM (223.33.xxx.233)

    저도 대부분 저 같은줄ㅎㅎ 이것도 되게 각양각색이네요

  • 14. ㅇㅇ
    '19.2.4 8:34 PM (223.33.xxx.233)

    저는 쓸리는게 아픈 시기가 딱 있어요. 언제인지 아시죠? 그때는 쓸리는것도 그렇고 조금만 흔들려도 아파요.

  • 15. ...
    '19.2.4 8:39 PM (211.214.xxx.224)

    진짜 유두만 표시 안나면 안하고 싶어요.
    특히 여름에 너무 덥고 힘들어요.

  • 16. ㅇㅇ
    '19.2.4 8:40 PM (123.215.xxx.57)

    저는 압박 심하지 않은 스포츠브라 하고 있어요

  • 17.
    '19.2.4 8:40 PM (39.7.xxx.86) - 삭제된댓글

    뛰어도 굴러도 흔들릴 게 없어요--; 집에서도 안하고 외출 때도 여름 얇고 티 나는 옷일 때 외에는 안한 지 이십년 넘었어요. 가급적 안해도 되는 옷을 택하구요. 모양도 안 한다고 달라지는 것 없구요. 편하고 익숙해졌어요.
    당연히 사람마다 다를 것 같네요.

  • 18.
    '19.2.4 8:41 PM (222.98.xxx.159)

    브래지어, 코르셋 같은걸 편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첨에는요. 예전에 저는 거들까지 세트로 입었어요. 뭔가 몸을 꽉 조여주고 안정감 같은게 있다고 생각했죠.

    결혼하고 어느해 겨울부터 집에서 브래지어를 안했는데.. 세상에... 신세계를 느꼈습니다. 조이지 않는 옷이 이런 거구나... 라는 느낌요.

    할머니들이 브래지어 안하고 있으면, 늘어져보이고, 긴장감 없어 보이고, 세상 다 산 사람처럼 느껴졌는데요. 그게 아니라는거 알았어요.

    화장도 마찬가지. 할때는 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지죠. 화장 안하고 지내보세요.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답니다.

    이건 설명할 수가 없어요. 직접 안해보고, 해방감 느껴봐야지 알수 있어요

  • 19. ...
    '19.2.4 8:42 PM (118.6.xxx.73)

    저는 그냥 보통 사이즈인데...
    일단 잘때만 벗고 주무셔보세요.
    입고는 못잡니다.

  • 20. ㅇㅇ
    '19.2.4 8:47 PM (223.33.xxx.191)

    222.98님 전 평소에 몸 조이는거 안해요. 와이어도 안하구요.
    안하면 해방감 같은게 있을리 없을만큼 불편하답니다.

    님이랑 몸이 다른것 같아요

  • 21. ㅇㅇ
    '19.2.4 8:48 PM (223.33.xxx.191)

    당연히 잘때는 빼고 자요.

  • 22. ..
    '19.2.4 8: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뭘 어떻게 요란하게 걸어다니길래 흔들려요? 크지않지만 그리 작지도않은 a컵인데 흔들려서 불편한건 몰겠던데ㅎ

  • 23. 가슴큰사람은
    '19.2.4 8:50 PM (39.113.xxx.112)

    안하면 불편해요. 가슴도 흔들리고 집에서도 벗고 있으면 너무 표나서 하고 있어야 해요 ㅠ

  • 24. 하우두 유두?
    '19.2.4 8:51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조끼하나나 앞치마 걸치면 티안납니다
    세상 편해요
    흔들린다고요?
    저는 씨같은 비인데 전혀요~~~

  • 25. ...
    '19.2.4 8:52 PM (117.111.xxx.111)

    d컵인데 결혼 전엔 아빠랑 남동생 있어서 생각도 안 해봤고 임신했을 때는 f컵까지 불어나고 아파서 거의 안 하고 살다가 애 낳고 다시 안 벗고 사는데 안 불편해요
    그리고 벗어 놓으면 무게 땜에 늘어지는 느낌 들어요
    신경만 쓰이고 어깨 앞으로 모아 숨기게 돼서 편한 거 하나도 모르겠음 ㅡ.ㅡ ; 심리적으로 불편해요 나중에 할머니 되면 안 입을 수 있으려나..

  • 26. ㅇㅇ
    '19.2.4 8:53 PM (223.33.xxx.62)

    내가 불편한걸 불편하다고 하는데ㅎㅎ

  • 27. Tㅅ
    '19.2.4 8:55 PM (221.148.xxx.14)

    D컵인데 집에 오면
    브래지어부터 벗어요
    가슴이크니까 잡아주느라
    브라가 더 불편한거같아요

  • 28. ...
    '19.2.4 8:56 PM (117.111.xxx.174)

    남편이 응큼한 눈으로 쳐다봐서 안할수는 없고 캡있는
    속옷입어요.
    잘때도 평상시도 너무 편해요

  • 29. ......
    '19.2.4 8:59 PM (211.178.xxx.50)

    저 가슴큰데 집에오면 제일먼저하능게
    브래지어벗는건데요. 안그러면 답답해미침
    (심지어 스포츠브라입는데도)
    벗으셔야됩니다.
    유방암위험높아져요.

  • 30. ..
    '19.2.4 9:02 PM (183.101.xxx.30)

    편해요. 엄청.

  • 31. ㅇㅇ
    '19.2.4 9:02 PM (223.33.xxx.214)

    아~벗고 다닌다는게 집에 오면 벗는거 말씀하시는 거군요?
    전 평소에도(회사갈때) 벗고 다니시는 분들 많은줄...
    저도 자기전에는 벗어요.

  • 32. ㅇㅇ
    '19.2.4 9:0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좀 많이 커서 밖에 다닐땐 하고 집에서 무조건 벗어요
    진짜 편해요
    전 진짜 작은 분들 많이 부러워요 이것도 유전인지 할머니부터 엄마 저까지 너무 크고 한마디로 거추장 스러워요
    집에서라도 안해야죠

  • 33.
    '19.2.4 9:04 PM (223.62.xxx.34)

    저 여기서 댓글로 겨울엔 출근할때도 브라 안하신다고
    얘기해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패딩조끼입는데 내가 왜 그동안 브라했을까?
    너무 편해요 ㅋ

  • 34. ..
    '19.2.4 9:05 PM (183.101.xxx.30)

    외출할때는 유두가 드러나니 노브라는 못하고
    캡있는 속옷이 있어요. 그거 입고 다녀요.

  • 35.
    '19.2.4 9:11 PM (125.132.xxx.156)

    깜짝 놀랐어요 하는게 더 편할수도 있구나ᆢ. 나는 가슴이 작아 그걸 평생 몰랐구나ᆢ ㅎㅎ

  • 36. 남자팬티랑 같죠
    '19.2.4 9:11 PM (1.237.xxx.156)

    아무리 작아도 덜렁?달랑?거리면 불편

  • 37. ㅁㅁㅁ
    '19.2.4 9:18 PM (183.99.xxx.80)

    ㅎㅎㅎ윗분 재밌네요. 저도 안해요~
    넘~~~편해요

  • 38. 유전은
    '19.2.4 9:31 PM (211.246.xxx.191)

    아닌듯.
    외할머니랑 엄마는 정말 엄청큰데
    저는 절벽.
    완전 절벽이예요.
    진짜 절벽.
    그냥 없다고 보면 돼요.

  • 39. .....
    '19.2.4 9:32 PM (119.71.xxx.3)

    일반적인 브라는 안한지 오래됐구요, 외출시만 스포츠 브라해요. 훨씬 편함.

  • 40. 패딩조끼
    '19.2.4 9:33 PM (211.36.xxx.149)

    패딩조끼 입으세요.
    저는 겨울엔 24시간 안합니다.
    안에 신축성 좋은 런닝 입고 크루넥 티셔츠 입고
    패딩조끼 입으면 아무도 몰라요.
    지금 시댁인데 지금도 이러고 있음
    세상 편해요. 누가 등 뒤 만져보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여름이 싫어요. 브라 해야 해서

  • 41. 집에선
    '19.2.4 9:56 PM (223.33.xxx.37)

    저나 딸이나 노브라~
    버릇이라 들어옴 그것부터 벗어요

  • 42. 브라티
    '19.2.4 10:06 PM (110.70.xxx.220)

    저는 브라티 알고부터 신세계 영접이요!! 여름이건 겨울이건 밖이건 집이건 브라는 너무나 불편한 것

  • 43. ㅇㅇ
    '19.2.4 10:39 PM (182.228.xxx.195)

    전 중고딩때 빼고는 안할수 있는 최대로 안하는데
    스포츠 브라는 꼭 챙겨 입고 운동해요
    겨울에는 외투 벗을일 없으면 나갈때도 안하고요
    집에서는 렌즈는 안빼도 브라는벗어야 했고요 ㅎㅎ

  • 44. 운동할땐
    '19.2.4 11:26 PM (223.62.xxx.25)

    스포츠브라 꼭 해요, 운동화 신듯이.
    평소에는 그리 뛰어다니는 편이
    아니라 안 해요.

  • 45.
    '19.2.5 10:00 AM (222.239.xxx.134)

    뛸 때는 꼭 스포츠브라 하셔야해요.
    브라 안하는건 걸어다닐 때만 가능해요.
    겨울에는 밖에서도 브라 안해요. 티 안나고 편해요.
    여름에는 어쩔 수 없이 하는데 불편해요.

  • 46. 이해가안된다니
    '19.2.5 10:05 AM (104.222.xxx.117)

    흔들리는게 조이는것 보다 나아요.
    아마 원글님 마른편일거 같아요. 살쪄보면 알아요. 가슴밑이 쪼여오면 숨을 못쉴지경이거든요.

  • 47.
    '19.2.5 12:02 PM (112.187.xxx.240)

    안한게 편하죠

  • 48. B싸이즈
    '19.2.5 1:25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여름에는 더워서 안하구요.
    요즘은 하는 게 더 편해요.
    무게 중심이 흔들리는 것보다는 어깨로 무게를 분산시켜서 더 편해요.
    (평범한 싸이즈임)

    노와이어, 넉넉한싸이즈

    잘때는 벗구요.

  • 49. B싸이즈
    '19.2.5 1:33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저기 가슴이 조인다는 사람들 브라 싸이즈를 바꾸어 보세요.
    저도 제 싸이즈로 사면 가슴 답답해서 죽어요.

    제가 산 대부분의 시중브라가 싸이즈대로 사면 조이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 밑가슴이 80이면 시중 싸이즈는 많이 늘여야 80이 됩니다.
    그러니 압박감이 크지요.

    제품에 따라 싸이즈는 다르지만 저는 밑가슴둘레 두싸이즈 더 큰걸 사기도 해요.
    그래서 A싸이즈를 살때도 있어요.

    가슴의 모양이나 브라의 디자인에 따라서 불편함의 형태가 다르거든요.

    어쨋든 조인다는 분은 싸이즈를 더 큰걸로 선택하셔야합니다.아님 연장후크를 사용하시던지요.
    조이는 브라는 건강에 아주 나빠요.

    너무 크면 올라가기도 하지만 조이지 않으면서 올라가지 않는 디자인을 찾아 보세요.

    저는 브라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편해서 하고 있어요.

  • 50. 큰가슴은해야
    '19.2.5 6:59 PM (121.137.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E컵인데 집에서는 무조건 벗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50대가 된 지금
    유두가 배꼽 근처로 내려왔어요 ㅠㅠ

    브라자 하세요
    크신 분들은 나중에 제꼴 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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