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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암수술하면 남편들 회사 월차내고 병원에 가나요?

... 조회수 : 6,140
작성일 : 2019-02-04 18:23:03
만약에 장모가 암1기라서 평일에 수술하게 되면 월차내고 가나요?
아니면 수술 끝나고 주말에 병문안 가나요?
IP : 221.153.xxx.1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4 6:2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주말에 가야죠

  • 2. 아들없는
    '19.2.4 6:25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집이고 월차또한 가능하면 수술당일 가는게 좋을듯요

  • 3. .....
    '19.2.4 6:25 PM (1.227.xxx.251)

    사위까지 수술당일 가야하나요
    남편 딸 아들 자매 중 시간되는 사람 한명만 있음 돼요
    입원기간 내내 돌아가며 있으면 되구요

  • 4.
    '19.2.4 6:25 PM (1.240.xxx.14)

    가라면 가시려고요??? ㅠ
    월차 가능하면 가는거고
    아무리 중한병이라도 평일 힘든사람은 못가는거고
    마음이 있으면 가는거고
    없으면 안가는거겠지요

  • 5. 며느리도
    '19.2.4 6:26 PM (116.37.xxx.156)

    직장다닌다면 시모님 암수술날 월차내고 가보는건 오바고 주말에 가는게 당연하다면 사위도 그렇죠
    친자식들이 간다면 굳이 자식배우자까지 무리안해도된다는 집안 분위기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를듯요

  • 6. .....
    '19.2.4 6:36 PM (39.7.xxx.75)

    왠지 며느리보고 월차내라는 말이 들어왔나봄 사위 며느리 바라는게 다릅디다 ㅜ

  • 7. 무슨
    '19.2.4 6:38 PM (125.180.xxx.52)

    딸이고사위고 주말에 오면되지
    월차까지내서 올것까진없죠
    제가 암수술했는데 전 아무도 오지말라고하고 남편과 둘이 있었어요

  • 8. 에휴
    '19.2.4 6:41 PM (1.231.xxx.157)

    부담스럽게 월차까지...

    장인이 있는거면 딸만 가면 되지 않나요?
    사위는 나중에 와도 괜찮을듯해요

  • 9. 노노
    '19.2.4 6:43 PM (211.215.xxx.130)

    며느리든 사위든 직장다니면 평일은 안가요 퇴근후 갈수있으면 가고요.

  • 10. 갈수 있으면
    '19.2.4 6:46 PM (42.147.xxx.246)

    가세요.

  • 11. ..
    '19.2.4 7:14 PM (222.237.xxx.88)

    아들이고 딸이고 며느리고 사위고간에
    마누라 수술장 들어가는거 봐줄 영감님들 계시면
    수술날 오라고 하지 마세요.

  • 12.
    '19.2.4 7:22 PM (220.120.xxx.216)

    저는 며느리인데 갔어요 입원할때 반차 수술할때 월차
    입원하셨을땐 퇴근하고 들르고..당연한건줄 알았는데 약간 충격이네요.;;

  • 13. 220.120.님
    '19.2.4 7:44 PM (116.37.xxx.156)

    님 부모님이 같은 입장일때 남편이 님만큼 해야겠죠

  • 14. ....
    '19.2.4 7:52 PM (110.70.xxx.189)

    아들딸이면 당연하고 며느리 사위면 오바입니다.

  • 15. 관계에 따라
    '19.2.4 7:57 PM (122.177.xxx.63)

    가깝게 살고 도움주시는 장모님, 시모님이면 가야죠.

  • 16. ㅡㅡ
    '19.2.4 8:34 PM (119.70.xxx.204)

    퇴근후에 가까우면 들리던가 아님 주말에가죠
    간병할사람이 사위밖에없나요?

  • 17. ㅋㅋ
    '19.2.4 8:38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월차내고 가는 사람은 갑니다
    며느리도 시모 시부암수술 받으면 아마월차 낼껄요?

  • 18.
    '19.2.4 8:52 PM (114.204.xxx.95)

    며느리든 사위든 직장인이면
    휴가 가능한 분위기면 내고
    안되면 주말 가면 됨.

  • 19. 충격
    '19.2.4 9:03 PM (122.34.xxx.249)

    저 지금 많이 놀랐어여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회사 사정이 여의치 못하면 할 수 없구요
    휴가 낼 만한 상황이면 당연히 가야죠

  • 20. 그러니까요
    '19.2.4 9:19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현실세계랑 82댓글이너무 달라요
    회사 사정이 여의치 못해 못가는 사람은 친부모 수술도 못가겠지만 대부분 회사에서 친부모 시부모 처부모 암수술해서 하루 연차내는데 가지말라하는 회사 없어요

  • 21. 투머프
    '19.2.4 9:25 PM (211.36.xxx.132)

    보통 자녀가 서너명일텐데 수술당일날 6-8명쯤 오겠군요

  • 22. 며느리는
    '19.2.4 9:39 PM (223.38.xxx.172)

    아마 대개 월차내고 가지않나요? 그런데 사위는...

  • 23.
    '19.2.4 10:17 PM (119.70.xxx.204)

    며느리도안갑니다 시아버님 암수술하신날 저도 남편도
    둘다 못갔어요 집은 수원이고 병원은 신촌세브란스
    주말에갔고 첫날엔 시누가있다가 간병인쓰고 그랬죠

  • 24. ???
    '19.2.4 11:08 PM (118.33.xxx.19) - 삭제된댓글

    그럴 필요 없다고 봅니다.
    주말에 병문안 가면 충분.

  • 25. ㅇㅇ
    '19.2.5 12:03 AM (223.62.xxx.179)

    저 지금 많이 놀랐어여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회사 사정이 여의치 못하면 할 수 없구요
    휴가 낼 만한 상황이면 당연히 가야죠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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