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냥냥씨
1. nake
'19.2.4 1:40 AM (59.28.xxx.164)구르륵하는소리 믿는사람 앞에서만 낸대요
2. 넘
'19.2.4 1:42 AM (175.223.xxx.3) - 삭제된댓글이쁘겠어요.
명절 전날 원글님이랑 냥이처럼 평화롭기도 쉽지않으니 평온을 누리세요.3. ..
'19.2.4 1:4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생각만해도 너무 이쁘겠어요~ 사진도 볼수 있음 좋으련만..ㅡ.ㅡ
4. ...
'19.2.4 2:03 A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울집엔 마당냥이 20마리 강아지한마리있어요. 강아지는 유기견인데 집에온지 한달됐어요. 원글님 항상 건강하시고 낭이랑 행복하세요.
5. ..
'19.2.4 2:37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우와..윗님 대단하셔요..
키운다기보다 길냥이들에게 마당을 내주신거죠?
어쨌든 너무 대단하시고 부럽기도하고..ㅡ.ㅡ6. ...
'19.2.4 2:50 A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밥준지 3년쯤됐어요.첨엔 한마리가 와서 먹더니 친구도 데려오고 새끼도 낳고 그랬서 이렇게 많아졌어요. 첨엔 밥만먹고 가더니 아에 눌러 살아요. 새끼들보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지네들끼리 뛰고 노는모습이 정말귀여워요. 때론 공동육아도 하드라구요. 자기새끼 젖물리면서 다른애들도 같이 먹이드라구요.
7. ...
'19.2.4 3:56 AM (39.120.xxx.61)읽다 보니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네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울까요.
사진도 올려 주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저도 마당이 있으면 윗님처럼 살고 싶네요.
3월 쯤 티엔알 구청에 신청하면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티엔알도 함께 시켜 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8. 선물
'19.2.4 5:12 AM (120.16.xxx.167)저는 매일 밤 냥이 둘이 산책 나갔다 선물도...
마우스 ㅠ.ㅠ
큰 거 작은 거 아까도 잡았다고 꼭 현관문앞에 가져와서 냐옹 거리고 칭찬받습니다.9. 호수풍경
'19.2.4 8:13 AM (124.28.xxx.119)쇼파에 담요 덮고 누워 있는데...
한놈이 풀쩍 올라오더니 배위에 느긋하게 누워 있네요...
꼬리 살랑살랑 치는데...
얌마 꼬리로 얼굴 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