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노래방을 갔는데요
들어가니 중년의 아주머니가 주인이었어요
근데 활짝 웃으며 살짜기 남편에게 이러네요
에구 장가 갔다더니 아가씨랑 오면 어떡해! 이러네요
이게 무슨 소릴까요? 저 있는데서 그런건 나쁜 뜻은 아니겠죠?
1. 음
'19.2.3 5:46 PM (218.238.xxx.44)원글님이 어려보인다는 거 아닌가요?
2. 도우미
'19.2.3 5:46 PM (59.28.xxx.164) - 삭제된댓글언냐들과 마이 놀았다는 깅강
3. 이번엔
'19.2.3 5:48 PM (1.237.xxx.156)또 이 아가씨야?하는 말로 들립니다만
4. 농담
'19.2.3 6:05 PM (121.176.xxx.62)농담 한 거 잖아요
님 듣기 좋으라고
얼마나 간 이 크면 다른 여자 데리고 간 곳을
데리고 가겠어요
더구나 단골집에5. ㅇㅇ
'19.2.3 6:10 PM (223.62.xxx.85)농담이죠..^^;;
6. 님 칭찬
'19.2.3 6:40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님이 아가씨같이 젊고 이쁘다는거잖아요
장사하는 사장이 남의 집안 파토낼 일 있나요
좋게 칭찬해준겁니다7. ......
'19.2.3 6:58 PM (125.134.xxx.240)좋게 칭찬해준겁니다
8. ...
'19.2.3 7:23 PM (221.151.xxx.109)바람피는 줄 알고 그런거 같은데요?
장가갔다더니 왜 부인 아니고 다른 아가씨와 왔어9. 그건
'19.2.3 7:31 PM (122.37.xxx.17)님 말고 본처가 있다는 거네요.
10. ..
'19.2.3 8:12 PM (49.170.xxx.24)평소에 친구랑 가던 곳이였나보죠. 좋게 생각하세요.
11. 그냥
'19.2.3 9:1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신랑이 장가갔다고 와이프라며 누굴 데리고 갔던 건지? 그렇다면 불륜을 굳이 아는 척 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냥 칭찬이라고 한 말 아닌가요?
12. ..
'19.2.3 10:46 PM (112.150.xxx.197)그정도 농담도 못받아준다니..참..
님이 어리게 보이고 예쁘다는 칭찬이죠.
설사 남편이 다른 아가씨를 데리고 갔다한들
대놓고 그런 말 하겠나요?
설마... 자랑할라고 쓴 글은 아니죠?13. 에휴
'19.2.3 11:1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14. ㅎㅎ
'19.2.3 11:15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만약 정말 아가씨 데려온거라 생각했다면 아마 이번이 첨인가보죠. 그러니 장가갔다더니 아가씨 데려왔네??? 말 하는거죠.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15. ㅇㅇ
'19.2.3 11:36 PM (121.173.xxx.241)진짜 글을 읽고 쓸 줄은 알지만 실질적 문맹들 많네요.
그냥 그만큼 아내분이 젊어보인다는 가벼운 칭찬인데
뭘 또 님말고 본처가 있다느니 다른 아가씨랑 왔다는 얘기라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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