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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계시는 부모님인데 청력이 너무 나빠지셨어요

조회수 : 1,120
작성일 : 2019-02-02 18:39:32
아빠 혼자 먼 지방에 계시는데요
1년에 한번정도 밖에 못뵙거든요ㅜ
근데 청력에 문제가 커지셔서 보청기도 별소용이 없으신거같아요
그나마 전화통화는 해왔는데 그것마저 힘들어졌는데
무슨 소통방법이 없을까요?ㅜ
가까이 모셔오는건 당장은 여력이 안되구요ㅜ.
거의 못들으시는 부모님과는 어찌 연락하세요
문자도 못하세요
IP : 1.231.xxx.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6:57 PM (175.121.xxx.193)

    나중에 카카오톡 페이스통화 받고 거는방법 알려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 2. 청력
    '19.2.2 7:02 PM (118.45.xxx.51)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사를 다시 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 보청기 맞출때 보다 청력이 더 떨어졌으면 보청기도 다시 하셔야 한대요. 보청기는 피팅을 여러번 해야 한다(피팅하러 여러번 방문해서 자기 귀에 맞추는 방식)고 하네요. 안경처럼 한 번에 딱 맞는게 아니래요.

  • 3. 혹시
    '19.2.2 8:19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사용해 보셨으려나요
    창력이
    안좋으신 분들 사용하는.
    소리를 크게 전달해주는 기능이
    있는 유선 전화기 있어요...
    사용해보니 좀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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