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5층 앞에 놀이터 많이 시끄러울까요?
많이 시끄러울까요? 예전에 놀이터 앞 아파트는 비추하셨던 글을 본 적이 있어서요.. 고층이면 낫겠지만 더 비싸고 층은 5층 괜찮은데 알고보니 앞에 놀이터가 있네요.
1. 흠
'19.2.2 2:05 PM (202.151.xxx.33)애들많은 동네는 시끄럽더라구요ㅠ 평수가 넓은곳은 좀 덜한데 30평대 젊은부부 많이 사는 아파트는 미치려고해요 통화하는데 놀이터 나와있는줄알았어요 7층사는 친구인데
2. 네
'19.2.2 2:06 PM (183.105.xxx.38)시끄러워요 그나마 겨울엔 창문 닫고 있으니 괜찮지만
날씨 좋을땐 ㅠㅠ 낮에 직장 안나가시고 집에 있다면 힘드실거예요3. ..
'19.2.2 2:07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날씨 좋은 날, 명절은 죽음이죠.
20층은 조용하던데.4. 당근
'19.2.2 2:08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놀이터 앞 고층거주했었는데
저층보다 더 시끄러워요
울려서 바로 옆에서 에코 넣고 떠드는걸로 들려요5. ..
'19.2.2 2:17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시끄럽죠.
날좋으면 애들데리고 소풍나오고 여름엔 밤까지 놀기도 했어요.
4층이었는데 여름에 맞바람쳐서 시원한데 시끄러워 못열었어요.6. , ,
'19.2.2 2:27 PM (175.119.xxx.68)동 전체가 시끄럽죠
낮엔 애들 밤엔 전화통화하러 놀이터 오는 성인들도 있구요7. ...
'19.2.2 2:35 PM (58.148.xxx.122)놀이터 앞이면 몇층이든 시끄러운거 같아요.
8. ..
'19.2.2 2:38 PM (14.32.xxx.116)시끄러워요 .5층이면 시끄럽기 딱 알맞네요
9. 아이들 소리
'19.2.2 2:42 PM (1.244.xxx.152)듣기 듣던데요.
우리집 고딩도 아이들소리 들리면 평화로운 느낌이 든다고 했어요.
집에 하루종일 있는것도 아니고
방 방향에 따라 들리는곳도 있고
안들리기도 하고요.10. 10층인데도
'19.2.2 2:44 PM (121.140.xxx.161)여름이면 새벽부터 마실나와 수다 떠는 노인네들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거기다 트로트 라디오까지 밖으로 틀어대면 아주.... ㅠ,ㅠ
차라리 아이들 노는 소리면 평화롭게 들려요.11. 덧붙여
'19.2.2 2:45 PM (121.140.xxx.161)아,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고딩, 대딩들이 맥주 사들고 떼거리로 몰려와서 수다 떨어요 ㅠ,ㅠ
12. 앞에
'19.2.2 2:48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놀이터있는 집은 절대적으로 피해야함
도망나온 1인13. ……
'19.2.2 2:49 PM (119.69.xxx.56)날씨풀리면
오후부터 애들이 노는데
돌고래소리 내고 노는 애들이 많아서
시끄러워요14. 앞에
'19.2.2 2:4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애들 소리는 귀를 찌르는 느낌입니다.
조금 큰 남자애들은 욕도해요15. ..
'19.2.2 2:53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솔직히 아파트 단지 내에 놀이터를 없애야 하는 거 아닐까요.
1층 사는 사람들은 무슨 죄여.
애엄마들은 그럼 애들이 어디 가서 놀아야 하느냐고 악을 쓰지만
놀이터는 공원에 설치하는 게 마땅하죠.
어차피 영유아, 미취학들은 엄마가 붙어있어야 하고,
초딩들은 엄마 없이 노니까.16. ㅇㅇ
'19.2.2 3:00 PM (182.228.xxx.195)창문 열어 놓으면 그냥 놀이터로 이사 왔다 생각하는게 ..
17. 싫어요
'19.2.2 3:07 PM (112.150.xxx.63)놀이터앞동 극혐입니다.
18. 00
'19.2.2 3:09 PM (61.84.xxx.184)평수에 따라 달라요
놀이터가 있어도 나와 노는 애들이 없는 곳도 많아요19. ....
'19.2.2 3:17 PM (219.250.xxx.231)단지내 놀이터를 없애야한다니 ㄷ ㄷ ㄷ
어린애들 둔 집들은 일부러 그거 이용하려고
비싼 아파트 사는거예요.
빌라나 다세대 넓고 싼곳도 있겠죠.
근데 애들이 놀데가 없어요.
어떤 동네는 아예 공원 자체가 없는곳도 많구요.
날 좋은때 애들 나와 놀면 시끄러운건 사실이지만
그게 싫으면 먼동 살면 되는거죠....
1년에 반은 추운날 아님 미세먼지
놀기좋은 계절에 비오는 날 빼면
요새 애들은 얼마 나가 놀지도 못해요 ㅠ20. ..
'19.2.2 3:25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놀이터에서 먼 동을 사고 싶어도 요즘은 거의 모든 동이 놀이터를 끼게 설계하거나
입지 좋은 남향이면 반드시 놀이터가 코 앞에 있는 등, 놀이터를 피하는 게 불가능 하더군요.21. ..
'19.2.2 3:31 PM (114.204.xxx.5)놀이터 바로앞도 아니고 조금 떨어진 아파트인데 것도 11층
날좋은날 문열면 시끄러워서 힘들어요
애들 소리 정말 상상초월이죠22. 궁금이
'19.2.2 3:56 PM (175.125.xxx.21)애들 돌고래 비명소리 줄넘기소리 걷기하며 떠드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듣게 되실 거에요. 심지어 새벽에 할머니들이 걸으며 떠느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진짜로 112 부를뻔...저는 발벗고 말리고 싶어요.
23. dlfjs
'19.2.2 4:31 PM (125.177.xxx.43)우린 뒤가 놀이터에 중학교인데 생각보다 조용해요
24. ..
'19.2.2 5:32 PM (180.66.xxx.74) - 삭제된댓글어린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앞에 놀이터있고 뒤에 어린이집 있고 근방 초등 있고 하는게 제일 메리트네요~집 뒤에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이들소리 막 나면 애들 어디 외출 나가는구나 하고 베란다에서 들여다봐요 우리애어딨나..나홀로 아파트 사는 지인들이 코앞에 놀이터 엄청 부러워해요,, 근데 아이없으면 저도 조용한데로 갈것같네요^^;;
25. ..
'19.2.2 5:38 PM (180.66.xxx.74)어린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앞에 단지 놀이터있고 뒤에 어린이집 있고 근방 초등 있고 하는게 제일 메리트네요~집 뒤에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이들소리 막 나면 애들 어디 외출 나가는구나 하고 베란다에서 들여다봐요 우리애어딨나..지인들이 놀러오면 코앞에 놀이터 엄청 부러워해요,, 근데 아이없으면 저도 조용한데로 갈것같네요^^;; 저도 조용한 성격이라..
26. 저는
'19.2.2 5:47 PM (121.133.xxx.28) - 삭제된댓글중소형 아파트 놀이터 앞 4층에 살았어요.
정말 여름에 창문 좀 열고 자려다가도
몇번을 깨고 소리 지르는 애들 소리.
남자들 고함 소리. 할머니들 수다 소리...미칩니다.
왜 전화를 나와서들 거는지. 왜 담배 피우러 나와서 떠드는지
그 후로 이사하려고 집 볼때
놀이터 앞 절대로 네버. 결코 피합니다. 안갑니다.
소리가 아파트 벽면을 타고 공명돼서 위로 갈 수록 더 크게
울리는게 아닐까 싶게 선명하게 들려요. 비추 백만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