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엔딩에서 입시 코디 설명회 장면의 김주영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 조회수 : 7,359
작성일 : 2019-02-02 02:00:44






엔딩에 또 다시 반복되는
입시 코디 설명회 때
김주영 나오잖아요.
그거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1. 김주영이 풀려나와 다시 입시 코디를 한다.
2. 이 나라의 입시의 현실이 바뀌지 않는 이상, 제2의 한서진도 김주영도
계속 나타난다.. 는 함축적인 의미,









IP : 182.220.xxx.1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2:02 AM (175.223.xxx.131)

    김주영의 부활 ...

    ps.김서형은 모가비로 나올때도 엄청 카리스마 넘쳤는뎁 ^^ 서늘한 미인 늠 좋아요

  • 2. 김주영이 아니고
    '19.2.2 2:03 AM (125.142.xxx.145)

    다른 코디 아닌가요 얼굴은 안 보이던데

  • 3. 상징
    '19.2.2 2:06 AM (115.143.xxx.140)

    작가가 대단한 상징을 하거나 그런거 아니고..걍 막던지는 거 같아요. 여기저기 영화나 책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따다가 던지는 느낌.

    마지막 엔딩 장식에는 김주영샘의 카리스마있는 얼굴이 쫙 펼쳐지는게 좋은 그림이라는 생각에서 그런거 같아요.

    맥락 짚어서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는게 아깝다 싶네요.

  • 4. 시청자들
    '19.2.2 2:12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잠자리도 의미부여했다가 그냥 얻어걸린 것이였다 하니 뭐가 있을까 싶은

  • 5. ...
    '19.2.2 2:16 AM (182.220.xxx.156)

    그간 주인공들 대사 표정 하나 하나 분석하며 즐거웠던 시간이
    있었는데 막바지에 너무 해피 엔딩으로 끝나 그 모든게
    다 사라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해피 엔딩 좋아하는데..
    드라마가 보여줬던 파급력상 새드 엔딩으로 끝났더라면
    더 여운도 깊고
    사회적인 메세지도 더 강했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 6. 그냥
    '19.2.2 2:19 AM (175.223.xxx.171)

    옛날장면 보여준것뿐
    아~~~~무 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 7. oo
    '19.2.2 2:50 AM (221.147.xxx.96)

    이거나 저거나 시청자의 몫으로 던진듯

  • 8. ...
    '19.2.2 7:06 AM (14.52.xxx.71)

    코디는쓰지말자 이 드라마의 교훈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마무리

  • 9. ...
    '19.2.2 7:35 AM (175.223.xxx.112)

    그 난리를 친 스카이 캐슬에 예전 한서진을 능가할 치과 의사가 다시 나타나는 것과 맞물리는 거죠
    윗분 말씀처럼 그 욕심이 사라지지 않는한 김주영 같은 사람의 수요는 계속 있을 것이고 그런 비극이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마지막 김주영의 악마같은 웃음은 김주영이 부활했다는게 아니라 김주영의 악마성은 어디서나 어떻게든 그가 아니어도 나타나기 된다는 뜻이겠죠
    '안녕 스카이캐슬'과는 달리 스카이캐슬에도 또 다른 시작이 엿보인 것 처럼

  • 10. 물푸레마을
    '19.2.2 9:04 AM (1.11.xxx.125)

    작가가 대단한 상징을 하거나 그런거 아니고..걍 막던지는 거 같아요. 여기저기 영화나 책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따다가 던지는 느낌.

    마지막 엔딩 장식에는 김주영샘의 카리스마있는 얼굴이 쫙 펼쳐지는게 좋은 그림이라는 생각에서 그런거 같아요.

    맥락 짚어서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는게 아깝다 싶네요.22ㆍ
    이 댓글 정말 동감입니다. 비단 캐슬 작가뿐 아니고 요즘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작가들의 성향같음. 여기저기 주은 멋있는 장면들 복선코스프레 투척하고는 회수도 못함. 수준높은 시청자들의 분석이 정말 아깝죠.

  • 11. 마지막회 풋~!
    '19.2.2 4:04 PM (211.55.xxx.217)

    전체 통틀어 가장 어이상실한 마지막회,

  • 12.
    '19.2.2 8:18 PM (116.124.xxx.148)

    2번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037 명절 설거지가 젤 싫어요 3 ㅇㅇ 2019/02/05 3,140
899036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동사가 어디있나요?ㅠㅠ 7 질문 2019/02/05 2,336
899035 미국서 故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함께하면 못이룰 .. 2 뉴스 2019/02/05 921
899034 며느리란 무엇인가? 뒷목 주의 11 계녀서 2019/02/05 5,623
899033 아무래도 손혜원을 꼭 보내야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8 ㄱㄴㄷ 2019/02/05 2,974
899032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kbs1 9 밤돌이맘 2019/02/05 2,934
899031 감기 장염 몸살 걸리는법 있나요? 11 27x 2019/02/05 7,431
899030 내신 4~5등급 아이예요 10 고3맘 2019/02/05 4,358
899029 강릉 감자옹심이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여행 2019/02/05 2,682
899028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4 ㄱㄱㄱ 2019/02/05 3,104
899027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9 데대 2019/02/05 2,509
899026 집이 있으면 아떻게든 노후대비 되네요 5 ㅇㅇ 2019/02/05 7,051
899025 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19 에이 2019/02/05 10,134
899024 밀레사려고하는데요 6 밀레청소기 2019/02/05 2,251
899023 헛짓거리 하지말고 잘살아 21 2019/02/05 7,418
899022 이틀이나 자고 친정 가는데 17 으이구 2019/02/05 6,496
899021 철학원 다녀왔는데 조금 황당해요 ㅎ 7 aaa 2019/02/05 4,566
899020 이번에 황금돼지해라는데 출산율 오를가요? 1 11111 2019/02/05 1,476
899019 시어머니께 제사 절에 모시자하니 14 .. 2019/02/05 7,771
899018 요새 전세자금대촐 거의 다 빌려주나요? 5 대학생 신혼.. 2019/02/05 2,969
899017 며느리 친정 가는게 싫어서 4 속내 2019/02/05 5,235
899016 사람은 누구나 속을 알수없지 않나요? 13 궁금 2019/02/05 7,503
899015 뒷북//곽미향은 어떻게 한서진으로 신분세탁을 한건가요? 5 곽미향 2019/02/05 3,822
899014 마트 야채관리인? 알바 어떨까요? 5 알바 2019/02/05 5,567
899013 오늘은 떡볶이 닫았겠죠? ㅜㅜ 9 zz 2019/02/05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