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갈비찜양념 백설 갈비양념이 진짜 최고입니까?

모모 조회수 : 10,316
작성일 : 2019-02-01 20:41:01
그동안 갈비찜할때 순전히 제실력으로
양념해서 만들었어요
근데오늘 글보니 시판양념이
온갖레시피 다발라버린다는
댓글을보고
쉅게하는 방법이 있는데
왜 고민하고 심혈을 기울어
만들었을까
이번에 백설양념 한번 사볼까?
생각중인데요
진짜로 온갖레시피 다발라버리나요?
갈비 3킬로면 한병 다 들어부우면 되나요
제가 젤싫어하는게
백화점에 양념해서 파는 불고기인데요
그 알수없는 닝닝함을 싢어하는데요
설마 그맛이 나는건 아니겠죠?
IP : 180.68.xxx.7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ㅑㅑㅑㅑㅑ
    '19.2.1 8:42 PM (221.167.xxx.239)

    그냥 만들어 넣어도 맛좋은데

  • 2. ...
    '19.2.1 8: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시판하는 거 다 닝닝 들큰해요
    고기 양념처럼 쉬운 게 없는데 왜 저런걸 사는지 이해가...

  • 3. 바람소리
    '19.2.1 8:44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

    반반 하면 좋아요

  • 4. 잉잉
    '19.2.1 8:45 PM (39.118.xxx.224)

    양념 쉽지만
    반반 섞으면 뭔지모를 감칠맛....

  • 5. ㅡㅡ
    '19.2.1 8:46 PM (116.37.xxx.94)

    시판양념을 베이스로
    간장 파 등을 추가 ㅎㅎ

  • 6. 저도 궁금한게
    '19.2.1 8:49 PM (219.255.xxx.138)

    돼지갈비도 시판 소갈비양념으로 하는게 맛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아시는 분 답좀!

  • 7. 냠냠슨생
    '19.2.1 8:52 PM (112.161.xxx.190)

    저도 시간없을때 반반하고 과일만 강판에 갈아넣어요. 돼지고기는 사과 넣고 소고기는 키위나 배 넣어요.

  • 8. ^^
    '19.2.1 8:53 PM (223.33.xxx.176) - 삭제된댓글

    윗분 글 참고로~
    반반~그양념반 본인솜씨양념반=
    또는 베이스로 ᆢ같은 내용인듯

    그렇게 해보니 완전 내솜씨보다는
    뭔가모를 감칠 맛?있는것 같아요

  • 9. ㅇㅇ
    '19.2.1 8:59 PM (119.149.xxx.228)

    네 맞아요 어설픈거보단 나아요

  • 10. 닝닝들큰
    '19.2.1 8:59 PM (39.125.xxx.230)

    보급형 한식부페 맛......

  • 11. ...
    '19.2.1 8:59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반반이나 삼분의 일 섞어야지 그냥하면 전
    맛이강해서 노노
    지금은 저도 손맛이 나아져서
    제 레시피로 해요
    백설과 다른 나만의 맛이 나요

  • 12. ...
    '19.2.1 9:01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반반이나 삼분의 일 섞어야지 그냥하면 전
    맛이강해서 노노
    지금은 저도 손맛이 나아져서
    제 레시피로 해요
    백설과 다른 나만의 맛이 나요
    설탕 아주 극소랑이고 물엿이나 시럽 없이
    양파 배로 단맛 내는데 맛있어요

  • 13. ....
    '19.2.1 9:02 PM (14.52.xxx.71)

    반반이나 삼분의 일 섞어야지 그냥하면
    그 시판 맛이강해서 노노
    지금은 저도 손맛이 나아져서
    제 레시피로 해요
    백설과 다른 나만의 맛이 나요
    설탕 아주 극소랑이고 물엿이나 시럽 없이
    양파 배로 단맛 내는데 맛있어요

  • 14. 기운없어요것만
    '19.2.1 9:04 PM (110.70.xxx.148)

    간설파마후깨참

  • 15. ....
    '19.2.1 9:11 PM (58.148.xxx.122)

    한꺼번에 다하지 마시고
    조금만 해서 맛을 보세요.
    특유의 향도 있고..좀 달기도 해요.
    넣으라는 비율대로 넣으면 좀 과하구요.
    일단은 절반만 넣어보세요.

  • 16. ㅇㅇ
    '19.2.1 9:16 PM (222.111.xxx.72)

    전 제가 좋다는 레시피 찾아서 했던것보다 시판양념 사서 섞어서 하는걸 가족들이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단 시판양념 다 쓰진 않구요 정량의 3/2만 써요 시판양념은 너무 달잖아요 시판양념에 마늘간것 간장 양파나 사과 간것 후추 더 첨가하면 세상 맛있어요

  • 17. ...
    '19.2.1 9:16 PM (121.144.xxx.62)

    넣으라는대로하면 너무 달아요
    저도 일단 3분의2만 넣고 배있으면 갈아넣어서
    끓이다가 조금씩 추가해요
    우리는 심심하게 먹는 스타일이라 추가 안하지만
    각자 취향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강력하게 초반맛을 잡아주니까
    엄청 수월해지죠
    그리고 다른재료가 없어도 딱히 실패가 없어요

  • 18. dlfjs
    '19.2.1 9:19 PM (125.177.xxx.43)

    시판양념 반에 마늘 간장 물 섞어요

  • 19. qqq
    '19.2.1 9:23 PM (218.38.xxx.244)

    소갈비양념이 더 맛있다고 정육점 사장님이 말해주셨어요. 시판양념 1/3 넣고 마늘,양파즙 또는 배즙 있으면 넣고 청양고추를 좀 썰어넣으면 느끼하지 않고 칼칼하게 맛있어요..제가 들큰한 맛을 싫어해서요. 저는 액젓도 한두스푼 넣어요. 압력솥으로 돌리고 나중에 간장넣어서 입맛에 맞게 간하세요

  • 20.
    '19.2.1 9:56 PM (182.226.xxx.159)

    넣음 그 시판양념 특유의 향이 나서 못먹겠더라고요~
    맛도 그닥이고~~
    그냥 하시던대로 하시거나 조금 섞어서 하시거나 하는게 나아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하시던대로 하시는거 추천요~

  • 21. 그냥
    '19.2.1 10:02 PM (61.83.xxx.150)

    입맛이 다른거죠
    미원,설탕 잔뜩 넣은 맛 좋아하고 양념해서 파는 고기 좋아하면 집에서 한 거보다 맛있는거죠

  • 22. ...
    '19.2.1 10: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왠지 나도 해보고 싶다
    반에다 갖은 양념때려넣고 사과 좀 갈아넣고

  • 23. 날날마눌
    '19.2.1 10:13 PM (175.223.xxx.35)

    저두 한근 만들때 간장 6큰술정도가 정량이면
    한두큰술을 시판양념으로 넣으면 은근감칠맛납니다
    손님접대용으로는 3큰술넣지요 ㅎㅎㅎ

  • 24.
    '19.2.1 11:48 PM (211.204.xxx.23)

    안그래도 뭔가 부족했는데 사볼까요?

  • 25. 저도
    '19.2.2 12:34 AM (116.123.xxx.113)

    반반 넣어요 ^^
    백설거랑 제가 만든 맛간장...

    어제 엘에이 갈비도 성공적으로 잘 됐어요
    소갈비찜나, 돼지갈비찜 할때는 건고추나 고춧가루 넣고 약간 칼칼하게 하구요.

    소갈비에는 소갈비양념반, 맛간장 반(마늘,파등 더 추가)
    돼지갈비는 돼지갈비양념반, 맛간장 반
    불고기나 꽂이전 고기나, 동그랑땡에는 불고기양념반, 맛간장 반 넣어요

  • 26. ....
    '19.6.17 12:00 PM (183.96.xxx.100)

    백설 소갈비양념 반/ 소갈비에는 소갈비양념반, 맛간장 반(마늘,파등 더 추가)

  • 27. .,
    '23.1.16 10:37 PM (49.1.xxx.206)

    백설 소갈비 양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053 이슬람교도들이 정말 개를 싫어하는게 보여요 7 ... 2019/03/08 2,661
909052 검찰, 김경수 지사 2심 재판장도 '사법농단 연루' 통보 11 .. 2019/03/08 1,842
909051 초등학교 전교어린이회장 공약 고민입니다. 7 breeze.. 2019/03/08 6,276
909050 주로 질투 많은 사람들이 오지랖이 넓어요 19 ... 2019/03/08 7,641
909049 내성적인게 나쁜 게 아닌데 현실에선... 9 ..... 2019/03/08 3,436
909048 제일 부러운 사람은 누구세요? 27 ... 2019/03/08 6,833
909047 강아지 고양이 무서워하는거 극복법이 있을까요.??? 49 ... 2019/03/08 1,932
909046 주말에 사회인 야구 나가는게 운동하러 가는건가요? 놀러가는건가요.. 5 생각을 알려.. 2019/03/08 1,651
909045 갱년기 6 내가좋다 2019/03/08 2,823
909044 아파트 전매 왜 허용하나요? 6 의문 2019/03/08 2,949
909043 성남시의회, 이재명 지사에 325억 원 구상권 청구안 부결 6 ... 2019/03/08 1,298
909042 혹시 신용불량자 관련해서 아시는분 잇나요 5 ㅇㅇ 2019/03/08 1,857
909041 아파트의 베란다화단 철거안하고 텃밭이나 화단으로 활용하시는 분 .. 7 ... 2019/03/08 3,409
909040 강아지 오메가3는 뭘로 먹이세요? 8 ㅇㅁ 2019/03/08 2,227
909039 한번 사는 인생 그냥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6 55 2019/03/08 4,224
909038 종이로 포장된 계란의 표기번호는 어떻게 확인하죠? ㅇㅇ 2019/03/08 469
909037 수술하고 술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4 슬픔 2019/03/08 6,133
909036 이민 2세는 그렇게 현지에서 취업이 어렵나요..? 31 이민 2세 2019/03/08 6,269
909035 이런 이중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본 마음은 뭘까요?ㅡㅡ Mosukr.. 2019/03/08 1,279
909034 떡볶이 황금비율레시피 추천해요 49 궁금하다 2019/03/08 8,418
909033 고등학생 우쿨렐레 어떤 것 사야 하나요? 3 궁금 2019/03/08 861
909032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82글 읽고 진정되었어요.^^ 7 고마워요. 2019/03/08 2,302
909031 파마한 대학생 아들 머리에 뭘 발라야좋죠 2 빠글이 2019/03/08 1,221
909030 나혼산 재방송 봤는데... 3 .. 2019/03/08 5,016
909029 비♡김태희 부부, 일주일 차로 ‘한남더힐’ 각각 한채씩 사들였다.. 20 부럽네 2019/03/08 3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