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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선물세트도 나왔더라구요.

... 조회수 : 3,003
작성일 : 2019-02-01 18:47:34

거창딸기 59,000원

사과한단짜리 박스보다 조금 작더라구요.

딸기 금방 무르는데 받으면 열심히 먹어야할듯


이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쓴 글이니 주의하세요.

 저 저녁으로 김밥말았어요.

달래간장 만들려고 사둔 달래가 시들하길래  김에 밥깔고 달래 생으로 길게 여러줄에 단무지 한줄 넣고 말았어요.

먹을만 하네요.

우리 백성들이 잘먹어줬으면 좋겠네요.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그리고 달래김밥이 오늘 저녁입니다.

멸치볶음이랑 김치도 내줘야겠네요.

뭘해도 심난한게 안사라져요.

유죄내린것도 억울한데 명절앞두고 법정구속이라니 판사 네놈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IP : 122.38.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앞집에
    '19.2.1 6:48 PM (223.38.xxx.56)

    2만원짜리 한박스 했는데
    그런것도 있군요~

  • 2. ㅋㅋㅋ
    '19.2.1 6:49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백성들ㅋㅋㅋㅋ명절이니까 뭐든 좋은거 진상하라 하세요.명절내내 음식 하사하셔야하니께요.

  • 3. 일단
    '19.2.1 6:51 PM (110.70.xxx.148)

    제목보고 간만에 크게 웃음터졌네요
    딸기 선물세트라니 ㅎㅎㅎ


    저 원글님댁에 밥 묵으러 가도 되나요?
    참 균형있는 식단이네요

    혼자살다보니(자취생)
    저렇게 다양하게 먹는게
    얼마나 노력이 들어가고 힘든건지
    이제사 알았네요ㅠ

    저는 한그릇에 먹는거 연구중예요

  • 4. ㅁㅁㅁㅁ
    '19.2.1 6:54 PM (119.70.xxx.213)

    ㅋㅋㅋ 메뉴 훌륭하네요
    백성들이 잘 먹어주면 좋겠어요

  • 5. 그러게요
    '19.2.1 7:05 PM (116.121.xxx.93)

    뭘해도 정신이 산만하고 붕 뜬게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맛나게 드시고 기운내자구요

  • 6. 비싸서
    '19.2.1 7:12 PM (221.167.xxx.239)

    선물하긴 좀 부담스럽네

  • 7. ㅋㅋㅋ
    '19.2.1 7:44 PM (1.249.xxx.43)

    넘 비싸네요. 그 판사 빨리 천벌받길

  • 8. --
    '19.2.1 7:46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그런 것도 있군요.
    저녁 메뉴 맛있겠어요.
    판사놈에 대한 저주에 저도 한마음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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