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아들 포경수술 문의
계절도 여름이 나을지, 겨울이 나을지 궁금하구요
이제 10살되었어요
요즘 안하기도 한다는데, 조언 기다립니다
1. ..
'19.1.29 1:4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안하면 냄새나서 그런지 아이가 먼저 시켜달라는 집 여럿 봤어요.
보통 중딩 이상에서 해요.
정형외과 의사도 그랬어요.
그 정도 나이가 돼야 곧휴가 수술하기 편한 크기가 된다고.2. 소해
'19.1.29 1:46 PM (175.223.xxx.99)제가 포경관해 일자무식이라ㅠㅠ
포경수술하는 목적이 뭔지도 몰라요
자연포경은 또 그냥 기다려봐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요
다 알려주세요3. ..
'19.1.29 1:4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어릴 때 자연포경이 안되는 애들이 커서 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자연포경이어도 곱은 낍니다.
물론 비누로 닦아도 잘 안 닦이고.
포경 안한 남편과 사는 지인이 맨날 관계 후에 질염에 시달려서 부부 사이에 위기가 있다는데,
또 어떤 사람은 포경 안한 남편과 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곱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만 아니면 남자의 건강에는 안해도 상관없대요.4. 애
'19.1.29 1:50 PM (125.176.xxx.243)장래에 중요한 일인데 공부 많이 해서 신중히
하세요5. 0000
'19.1.29 1:51 PM (223.33.xxx.178)중3아들 안한대요...우리 애는 해야하는 상태라는데.
남편은 결혼직전에 했어요...^^6. 소해
'19.1.29 1:53 PM (175.223.xxx.99)그렇네요
아직 어리니 정말 공부 많이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겠어요
적어도 중학생 시기에, 아이 의사 반영해서 정하면 좋겠네요7. 나름 전문가
'19.1.29 1:58 PM (118.221.xxx.39)자연포경인지 아닌지는 사춘기가 완성된 이후
즉 아드님의 생식기가 완전히 자란 이 후 알 수 있답니다.
최소 중, 고등 이후 생식기의 사이즈가 성인기에 접근할 즈음
발기 시에 귀두부분의 모습으로 판단합니다.
즉 초등때 부모의 뜻대로 포경수술을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이 아닙니다.
실제로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 경우는 전체 남성의 일부분입니다.8. ..
'19.1.29 2:06 PM (211.224.xxx.142)구성애가 포경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포경은 몇몇 나라에서만 한다고 해요. 유트브서 구성애강의 찾아보세요
9. 제발
'19.1.29 2:10 PM (223.38.xxx.206)심각하지 않으면 포경시키지마세요. 자세한 이야기는 인터넷 찾아보시고..
씻는 방법 확실하게 교육시키시면 되요. 제 남편 안했고 아들도 절대 안시킬거에요10. ..
'19.1.29 2:14 PM (180.230.xxx.90)최근에 중등 아이랑 교육 들었어요.
성인 될 때까지 기다리랍니다.
대부분이 자연포경 된대요.
성인되고도 안 되는 소수의 남자들에게 필요한 수술이랍니다.11. 안해도 돼요.
'19.1.29 2:20 PM (47.138.xxx.246)제말 믿으세욧!
12. ㅇ
'19.1.29 2:43 PM (112.187.xxx.240)부작용 사례도 있어서~~
13. ..
'19.1.29 2:53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잘라야되는살은 없습니다 ᆢ남자어린애들 고추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들 잘라냈는지ᆢ무식한관행 ᆢ염증생기는 피부면 어쩔수없구요 요샌 병이면할까 아무도안해요 그예민한피부를 ᆢ여자생식기살 자른다고 생각해봐요 얼마나 끔찍
14. 소해
'19.1.29 2:57 PM (125.131.xxx.44)역시 82는 정말 제 인생의 대박입니다. 뭘 물어봐도 그냥 빈손으로 가는 일이 없어요. 주신 의견들 다 너무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15. 저도
'19.1.29 3:59 PM (58.234.xxx.173)대학입학예정인 아들 안 시켰어요
본인 의견도 그랬고요
성인돼서 꼭 필요하다면 그때 해도 늦지 않으니
섣불리 결정하지 마세요
엠팍같은 남자 유저들 많은 사이트에서도
반대하는 의견들 정말 많더라고요
포경 수술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런 일이었다는 댓글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16. **
'19.1.29 6:06 PM (223.54.xxx.108) - 삭제된댓글여기선 못하게 해도 비뇨기과는 겨울이 성수기
병원에서 상담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8767 | 아빠와 닮은 사람과 결혼 하셨나요? 11 | '' | 2019/03/08 | 2,922 |
| 908766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 | 2019/03/08 | 992 |
| 908765 | 황교안은 야당대표로 중국 방문하여 항의하라!!! 4 | ... | 2019/03/08 | 1,249 |
| 908764 | 이전에 고등엄마님께서 올리신글 가지고 계신분 계신가요? 68 | 맘 | 2019/03/08 | 7,485 |
| 908763 | 닭x 토착왜구기득권이 싫어서 미국에 4 | .. | 2019/03/08 | 1,024 |
| 908762 | 눈빛 순한 교통사고 당한 백구아가 7 | robles.. | 2019/03/08 | 2,749 |
| 908761 | 인덕션 추천해주세요 지멘스 디트리쉬 4 | ㅇ | 2019/03/08 | 6,116 |
| 908760 | 빌라 2층 방범창 필요할까요? 2 | 짱구짱구 | 2019/03/08 | 2,805 |
| 908759 | 버닝썬으로 다시 소환됐다! 강남경찰서의 2010년 의문사 2 | ㅇㅇㅇ | 2019/03/08 | 2,427 |
| 908758 |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을까요? 11 | 00 | 2019/03/08 | 3,682 |
| 908757 | 썩은 물에서 살아야 한다는게 3 | ... | 2019/03/08 | 1,968 |
| 908756 | 여동생과 동업이 깨졌어요. 급여 문제로 고민이네요. 62 | 고리 | 2019/03/08 | 18,535 |
| 908755 | 고1 총회 가야할까요? 6 | ㅡㅡ | 2019/03/08 | 2,265 |
| 908754 | 선의의 거짓말을 했는데 7 | ㅇㅇ | 2019/03/08 | 2,810 |
| 908753 | 요즘 왜 이리 슈퍼문,슈퍼해일까요? 3 | 미세 | 2019/03/08 | 1,913 |
| 908752 | 국립연구원이나 정부기관 연구원은 들어가기 많이 힘든가요 8 | Du | 2019/03/08 | 2,142 |
| 908751 | 저에게도 삼태기메들리급의 남친이 있었어요 6 | .. | 2019/03/08 | 3,451 |
| 908750 | 드라마 '상어' 보신 분. 1 | 드라마 | 2019/03/08 | 1,424 |
| 908749 | 이력서 돌려받기. 9 | 이럴 | 2019/03/08 | 3,816 |
| 908748 | 오십견 5 | 오십견 | 2019/03/08 | 1,987 |
| 908747 | 문통이 중국에게 서해에 인공비 내리게하자... 14 | 왜? | 2019/03/08 | 4,191 |
| 908746 | 윗집 발망치 소리... 3 | ... | 2019/03/08 | 2,555 |
| 908745 | 유력인사 적힌 '장자연 다이어리'..압수수색서 왜 빠졌나 4 | 뉴스 | 2019/03/08 | 1,924 |
| 908744 | 아이에게 상처받았어요. 28 | 이제 | 2019/03/08 | 9,545 |
| 908743 | 베란다 보조주방으로 기성씽크대 2 | ᆢ | 2019/03/08 | 3,0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