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 그정도면 선방했고

00 조회수 : 4,513
작성일 : 2019-01-24 22:59:37

막방보는 내내 욕나오더니 그래도 마무리는 훈훈하네요.
그러나
다 좋은데 작가분 드라마 이제 다신 안보고 싶다는요.

IP : 211.186.xxx.1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19.1.24 11:01 PM (59.5.xxx.42)

    골목이 참 인상적이네요 ㅠㅠ

  • 2. ㅇㅇ
    '19.1.24 11:17 P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

    마지막 좋았어요. 작가분은 이제 글 안쓰면 좋겠는데 영화각색을 또 하시네요. 각색만 하면 좋겠어요.

    배우들 제작진 스텝들 너무 고생 많았네요.

    눈오는날 재회씬 놀이터키스 / 골목계단 프로포즈 오늘 예쁜씬들 많았어요

    진혁이 수현이 행복하게 끝나서 저도 행복하네요.

  • 3. 로코도 아닌데
    '19.1.24 11:17 PM (211.245.xxx.181)

    배우의 힘인듯.
    욕 많이 했는데 마지막회 끝나니 섭섭
    참 오랫만에 실연당했던 그 날을 떠올리며
    눈물나게 했던 요상한 드라마
    박보검의
    김진혁은 사람 마음을 흔드는 뭔가가 있었어요
    배우들 다 예뻤어요

  • 4. 진짜
    '19.1.24 11:18 PM (211.186.xxx.162)

    양심 있음 절필하셔야. . .ㅜㅜ

  • 5. ㅇㅇ
    '19.1.24 11:22 PM (59.5.xxx.42)

    작가분 복도많네요 ㅠㅠㅠ 배우들 열일하고 수고많았어요 ㅠㅠ

  • 6. ㅇㅇ
    '19.1.24 11:22 PM (59.6.xxx.126) - 삭제된댓글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이었지만 배우들 너무 예쁘고 음악도 좋고 나름 좋은책도 소개받고 좋은점들도 많았네요.

    모두들 고생했고 특히 팬분들 고생 많았습니다.
    아쉽지만 또 홀가분한 날이네요.

    빨리 차기작으로 보고싶네요.

  • 7. 다들
    '19.1.24 11:36 PM (223.39.xxx.15)

    왜 이러세요?
    결국 뭐라뭐라 해도 작가가 그들을 예쁘게 그려준 거예요ㆍ
    진짜 대본이 형편 없었으면 송혜교, 박보검 아니라 그 누가 했어도 절대 안 보죠ㆍ
    송혜교도 박보검도 본인들에게 딱 어울리는 역할 맡아서 연기도 좋았고, 예뻤어요ㆍ
    최종화 재미있기 힘든데 재밌게 봤고, 고구마 먹이지 않아서 좋았고, 그동안의 흐름과 분위기 그대로 살려서 해피앤딩으로 끝나서 좋았어요ㆍ
    첨부터 재밌게 보면서도,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본 게 하나도 없어서 살짝 불안했는데 저는 다 좋았어요ㆍ

  • 8. 오지랖
    '19.1.24 11:39 PM (112.97.xxx.64) - 삭제된댓글

    입맛에 맞는 드라마 골라보세요.다 보고 나서 절필이니 뭐니 웃기지도 않네.

  • 9. 아니
    '19.1.24 11:46 PM (223.33.xxx.153)

    시청자가 작가에 대해 싫은 소리도 못하나요?
    어떤분들껜 주옥같은 대본이었나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참 뭣같은 대본이었습니다.

  • 10. 맞아요
    '19.1.24 11:50 PM (211.245.xxx.181)

    정말 배우빨 음악 연출로 본 거에요
    그런데 일단 드라마는 작가가 지분이 절대적인데
    싫은 소리 할 수 있죠.
    물론 마지막회까지 참고 본 사람들이 발견하는
    떡밥 회수라든지
    몇 개의 참신한 구성은 있었어요 그건 인정
    그런데 글쎄요
    본인이 이걸 잘 썼다고 생각할까봐
    배우빨이라는 걸 명확히 찻화부터 끝까지 본 사람으로 밝히는 거에요
    자빡할까봐.

    다른 배우랑 했으면 TVN 수목 최고를 찍어보기는 커녕
    편성 조치 안되었을듯. 심지어 100개국 선판매라면서요

  • 11. 그니까요.
    '19.1.24 11:53 PM (223.33.xxx.153)

    자기 대본덕인줄 알까봐 겁나네요.
    최고의 구멍이었는데도. 어휴.

  • 12. ㅇㅇ
    '19.1.25 1:41 A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남자친구 오늘 참 예쁘게 잘 봤어요.
    진혁이 수현이 잊지 못할거예요. 오늘 엔딩은 자주 돌려볼것 같아요 너무 행복해지는 엔딩

  • 13. 아자
    '19.1.25 5:54 AM (203.130.xxx.29)

    배우빨로 봤죠. 그림 예뻐서. 것도 보다 말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288 백인 여배우들 구분을 못하겠어요 ㅠㅜ 7 ㅇㅇ 2019/03/09 2,149
909287 방광검사 산부인과?비뇨기과? 6 방광 2019/03/09 1,691
909286 2차 북미회담때 아베가 제일 좋아한다가 무슨 뜻인가요.. 14 아베 2019/03/09 1,606
909285 모니터 4:3비율짜리 쓰던 컴을 16:9비율모니터에 연결햇더니 2 dd 2019/03/09 999
909284 "요즘 서러운 게 남자...필요한 건 마누라".. 6 000 2019/03/09 4,505
909283 지겨워 죽겠네요 요리... 14 음식 2019/03/09 5,764
909282 풀콘서트가 있네요...ㅎㅎㅎㅎ 7 tree1 2019/03/09 1,495
909281 개목줄 안하고 공원다니는 사람들 다 신고하고 싶어요 6 Dhjkkf.. 2019/03/09 1,766
909280 어린이집 괜찮을까요? 4 2019/03/09 1,029
909279 맞춤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9/03/09 1,050
909278 택시기사 어이없네요 5 음음 2019/03/09 2,790
909277 남교수들 눈 높나요? 38 소개 2019/03/09 9,052
909276 화로구이집은 왜 가는 걸까요.. 미세먼지 집중 발생장소인데 6 냄새 2019/03/09 2,833
909275 예전에 개 시터하러갔다가 아주 기분이 나빴어요 7 2019/03/09 3,938
909274 중고차 구입시... 여쭤봅니다 1 궁금인 2019/03/09 1,501
909273 로트링 라피도그라프 3 ㅜㅜ 2019/03/09 672
909272 육아휴직 중인데 남편이 무시하는것 같아요 11 휴지 2019/03/09 6,142
909271 60대 초반 여성분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ㅡㅡ 2019/03/09 2,577
909270 어떤판단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5 고민 2019/03/09 1,255
909269 요즘 양파 싼가요? 8 너무 싸서 2019/03/09 2,056
909268 돼지고기 삼겹살, 황교익 덕분에 책으로 출간 10 ㅇㅇ 2019/03/09 2,183
909267 축농증 8 ㅇㅇㅇ 2019/03/09 1,374
909266 지금 시청에서 서울역쪽으로 김경수 무죄 5 ㅎㅎㅎ 2019/03/09 1,200
909265 캐나다에 매물로 나온 6억짜리 섬이래요. 16 ㅎㅎ 2019/03/09 14,684
909264 남자가 변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 2019/03/09 6,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