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치료중 부드럽게 먹을만한 음식이 있을까요
제 남편이라든가 아니면 제 남편, 혹은 제 남편같은 사람들이요.
계속 죽만 먹일수는없으니 여쭤봅니다.
1. ..
'19.1.16 7:14 PM (222.237.xxx.88)진밥에 두부반찬, 계란찜
빵보다는 케이크 종류.
고기도 로스나 스테이크보다는 함박같이 갈은고기
생선. 그랬어요.
김치, 나물 샐러드 이런건 언감생신.2. ...
'19.1.16 7:19 PM (211.36.xxx.207)감사합니다.
3. ......
'19.1.16 7:29 PM (39.117.xxx.187)저는 주식이 빵 케익 이었어요
4. ....
'19.1.16 7:29 PM (39.117.xxx.187)누룽지도
5. 사골국물
'19.1.16 7:30 PM (1.242.xxx.191)곰탕류에 말아서...안씹어도 됨
6. 언감생심 이겠지
'19.1.16 7:3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언감생신ㅋㅋㅋㅋㅋㅋ 비웃는게 아니고 귀여움요.ㅎㅎㅎ
고기와 야채를 푸우우욱 물에 고으면 아주 맛난 고기야채스튜로 변신해요. 한그릇 먹어도 든든하구요. 고기 많으니깐...근데 고기는 정말로 푸우우욱..약한불에 두시간정도 고아야함...7. ..
'19.1.16 7:46 PM (222.237.xxx.88)ㅋㅋㅋㅋ 미쳤어... 언감생신이래.....
너무 바보같죠? ㅍㅎㅎㅎ8. ...
'19.1.16 7:48 PM (14.36.xxx.37)스프 종류 달리해서 끓이고 매쉬드포테이토로 감자삶아서 으깨고 채소는 아주아주 작게 주사위썰기해서 섞은 샐러드 먹고. 두부가게에서 파는 순두부 데워서 양념간장 얹어 먹던가, 곱게 간 비지찌개에 김치나 고기는 크게 썰어 먹지않더라도 맛은 나도록 끓인것도 좋아하고 고기류는 햄버거스테이크나 떡갈비, 동그랑땡 같은 것 먹였어요.
9. 오늘
'19.1.16 8:15 PM (1.245.xxx.76)연어회 사다주니 좋아하더라구요
먹기편하다고..
남은 건 깍뚝썰어 연어장해서 내일 밥위에 얹어주려구요10. ᆢ
'19.1.16 8:23 PM (223.38.xxx.13)찐계란과
죽에 계란장조림
든든하고
기운납니다11. ss
'19.1.16 9:01 PM (121.162.xxx.13)급한성격이고쳐졌어요
따로해먹을수 없는 환경이라. 정해진 시간에는 못먹을것이라
생각해. 뭐든 입에서 한참 녹였다 먹었어요
다 먹었어요. ㅋ 침의 위력을 느꼈던 경험이 있네요12. 야채는
'19.1.16 10:3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아무리 잘게 썰어도 못넘깁니다....그러니 물에 푸욱 삶거나 푸욱 쪄야 부드러워져요. 정말 달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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