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입시 설명회를 열어주시는데 밤에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문자가 와서 망설여지는데..
고 1,2 대상이라 가 볼 필요가 있을거 같긴 한데 야근이면 가기 힘들어서요
참석하면 많은 도움이 될까요?
한 녀석은 공부 잘하고 한 녀석은 아주 못하고...
가봐야 할지 귀찮기도 하고 ... ㅠㅠㅠㅠ 가야할거 같기도 하고..
저녁 6시 이후던데 학교 선생님들 남아 계실까 싶기도 하고요....
학교에서 입시 설명회를 열어주시는데 밤에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문자가 와서 망설여지는데..
고 1,2 대상이라 가 볼 필요가 있을거 같긴 한데 야근이면 가기 힘들어서요
참석하면 많은 도움이 될까요?
한 녀석은 공부 잘하고 한 녀석은 아주 못하고...
가봐야 할지 귀찮기도 하고 ... ㅠㅠㅠㅠ 가야할거 같기도 하고..
저녁 6시 이후던데 학교 선생님들 남아 계실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가요. 나중에 최종 판단 할 때 기본 지식이라도 있어야지요.
애들 고등학교 들어간 뒤 매 해 두세 번 정도는 학교든 학원이든 입시 설명회 꼭 참석했어요.
일학년 때는 기본적인 입시 요강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교과니 뭐니 표준 점수가 어떻고 백분위가 어떻고 내신은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 등등 모르는 용어도 많고 복잡해서 두세 번 들어야 알겠더라구요.
이학년 때는 우리 애가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 고민하다가
삼학년 때 성적 맞춰 구체적인 학교 학과 고민하구요.
모든 입시 설명회가 다 도움되는 건 아니고 정말 시간 낭비였다 싶은 적도 있었지만 여러 번 가다 보면 전체적 윤곽이 그려진달까, 가닥이 잡히는 건 맞아요.
직장 생활 하느라 바쁜 분이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참석 못하셔도 시간 날 때 미리 공부해 두세요.
그래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고 애한테 조금이라도 유리한 방향으로 원서 쓸 수 있지요.
학교에서 해주는건데 들으시는게 좋아요
다른 외부 학원에서 하는 질좋은 설명회에 따로 참여하시기 때문에 불필요하다 느끼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들으셔야 해요. 그리고 외부에서 해줘도 그 학교만의 독특한 것은 그 학교 설명회를 들으셔야 좋습니다.
고3때 들으면 늦을수도...
입시가 복잡해서 미리 귀를 트여놔야 편해요
하는 건 가세요.
선배들 진학결과 등 외부에 모출하지 않는 자료 솔직히 오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시간 낭비였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일반고는 고3담임이 제일 중요한 듯.
그런 입설회에 마이크잡고 나서서는
일반고 진로부장, 진학처장, 교무부당 등이 푸는 썰들은,
네*이버나 입시 커뮤니티 며칠 둘러보면 알게되는 상식적인 것들.
내년 4월에 결정 되는지라
그후에 가볼려구요
전략이 어쩌네 저쩌네 해도 결국 기승전성적이던데요
공부나 들입다 하고 있으라하고
내년 4월후 입시전략을 짜봐야할듯요
시간 낭비.
굳이 따지자면,
일반고는 고3담임이 제일 중요한 듯.
그런 입설회에 마이크잡고 나서서
'일반고' 진로부장, 진학처장, 교무부장 등이 푸는 썰들은,
네*버나 입시 커뮤니티 며칠만 둘러보면 알게되는 상식적이고 무성의한 내용들.
물론 본교 입결자료는 오픈하겠지만요.
자주 가서 듣다보면 어느정도 알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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