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함브라에서 차대표가 과다출혈로

.. 조회수 : 4,646
작성일 : 2018-12-10 13:55:51
죽는게 제일 설명이 안되요.
몸에 흔적 하나 없고 주변에도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아무리 드라마지만 외계인이 왔다간것도 아니고.
아이고 머리는 아프고 주말은 멀었네요.
IP : 211.205.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10 2:01 PM (49.142.xxx.181)

    그 게임안에서 엄청 칼맞아 죽었잖아요. 사망했습니다 라고 했고요.
    근데 현실로 돌아오면서 칼맞은 상처와 흘린 피는 사라지고 그때 흘린 피만 몸에서 빠져나간듯...

  • 2. ..
    '18.12.10 2:06 PM (211.205.xxx.142)

    그러니까 어떻게 흔적하나 없이 피가 빠져나가냐고요.

  • 3. 그게...
    '18.12.10 2:09 PM (121.157.xxx.229)

    게임 프로그램 오작동 같은거 그런거 같아요. 꿈에서 **싸면 실제로는 **안싸야 정상인데 , 실제로도 **싸는거랑 같은거요.

  • 4. ㅇㅇ
    '18.12.10 2:14 PM (49.142.xxx.181)

    그렇게 따지면 흔적 하나 없이 증강현실 게임에 로그인 되며 흔적하나 없이 칼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며
    칼에 베인 수십군데의 상처가 생겻따가 어떻게 흔적하나 없어없어지겠어요.
    그 드라마 자체가 현실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게임과 현살을 오가는 내용을 담고 있잖아요.

  • 5. xiaoyu
    '18.12.10 2:18 PM (175.223.xxx.201)

    전 그거 보고 켜져있지 않은 냉동고에서 얼어 죽은 사람 이야기 생각나더라구요. 사람은 생각만으로도 그렇게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게임 속에서 그걸 너무 현실화해서 몸이 받아들인거 아닐까 싶더라구요. 생각이 몸을 완전히 지배한거죠. 물론 상상화해서 만든 드라마이니까 그것도 감안하구요

  • 6.
    '18.12.10 2:28 PM (223.62.xxx.122)

    근데 전 왜 차대표라는 사람 안 죽은거같죠 ㅋ 나중에 보면 살아있을거 같아요 그냥 ㅎ

  • 7. ...
    '18.12.10 2:29 PM (220.93.xxx.125)

    그것도 그렇고 죽었다는 유저가 귀신처럼 자꾸 나타나서 공격하고, 현빈은 그 캐릭터한테 칼맞아서 실물이 다치잖아요.

    다음 회에서 이 두가지 오류가 생긴 이유가 나오겠죠. 현실과 게임이 뒤엉키기 시작하는 중...

  • 8. ㅇㅇ
    '18.12.10 2:39 PM (121.134.xxx.249)

    환타지드라마에 왜 개연성을 찾으세요? 작가의 전작이 나인이랑 더블유에요. 나인은 시간여행. 더블유는 웹툰과 헌실이 이어져요. 그 작가는 드라마마다 나름의 세계관을 창작하죠. 팬들은 그 세계관에 열광하는거구요

  • 9. ...
    '18.12.10 2:39 PM (118.223.xxx.155)

    판타지를 가지고 따지면 어떡해요 ㅎㅎ

  • 10. 큰손있다
    '18.12.10 2:45 PM (220.73.xxx.233) - 삭제된댓글

    매트릭스 13층도 장자의 "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 라는 맥락과 같은 주제를 갖고 있잖아요

    생각이 현실을 지배하는 시대가 온거죠

    여러분 지금 키보드 앞에서 타자치는 여러분은 진짜 본인일까요?

  • 11. ..
    '18.12.10 3:02 PM (220.76.xxx.85)

    뇌는 자극을 기억하게 되는데, 반복학습된 기억은 실제 물리적인 접촉이 없어도 있던것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좀 끔찍한 예시지만..) 팔이 잘린 환자가 잘린 손가락이 간지럽다든가 뜨겁다고 계속 느껴서 괴로와하는 것
    환상통 가짜통증을 느끼게 되죠. 다 뇌가 착각해서 발생하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367 이쁜것들 안좋아하는데...골목식당 조보아 님 5 미미 2018/12/11 4,321
880366 생율무가루사다가 율무차처럼 먹어본 분 계신가요 1 .. 2018/12/11 1,815
880365 열이 39도인데요. 몸이 추워요. 전기장판 뜨겁게하고 자도되나요.. 10 .. 2018/12/11 6,736
880364 저희 아들도 12월 말에 군대가네요 10 .. 2018/12/11 2,295
880363 사람들 만나고 오면 기빨리는데 12 ... 2018/12/11 5,377
880362 검색으로 온수매트 고쳤어요! 2 ... 2018/12/11 2,916
880361 한혜진 못생긴거 맞지않나요? 80 me 2018/12/11 23,287
880360 남편이 귀촌하자는데,외로울거 같아요 20 2018/12/11 7,786
880359 스마트폰 다운로드 파일이 안 보여요 2 ... 2018/12/11 934
880358 강아지 노견되면 노견사료로 바뀌주시나요? 4 .. 2018/12/11 1,096
880357 뱃살ㅠ 다이어트요 4 0 2018/12/11 2,706
880356 인생은 타이밍이란 생각이....부동산을 통해 드네요.... 11 궁리... 2018/12/11 5,949
880355 정려원집 액자 사고싶은데요 Jj 2018/12/11 1,493
880354 이웃이 주신 김치 3 김장ㅜ 2018/12/11 3,994
880353 한살림 김장김치 사보신 분 계세요? 13 김치 2018/12/11 3,492
880352 김장김치 김냉에 바로 넣으시나요? 4 ... 2018/12/11 2,468
880351 삼성바이오, 검찰 강력수사촉구 청원입니다(천명 목전~) 7 ... 2018/12/11 690
880350 광명 아파트가 10억이네요..헉.. 55 .. 2018/12/11 22,708
880349 친정엄마인데요.. 18 ... 2018/12/11 6,781
880348 유럽여행 결정을 못하겠어요 10 여행초보 2018/12/11 2,880
880347 마카오 춥네요. 3 ㅏ카오 2018/12/11 3,175
880346 선단공포증.. 인가요? 5 ㅡㅡ 2018/12/11 2,423
880345 성형외과에서 일하는 실장이나 간호조무사들도 알아요 3 ㅇㅇ 2018/12/10 4,901
880344 믹서기 바이타믹스 어떤가요? 6 노랑이11 2018/12/10 3,193
880343 당뇨인 남자를 만나는 여자 9 다뇨 2018/12/10 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