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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 ‘미친 밥값’에 운다

세우실 조회수 : 5,346
작성일 : 2011-09-20 15:39:34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20008016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비싼 밥을 고집하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기존에 값싸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비싼 것으로 대체되어 기회를 빼앗기는 경우라면 문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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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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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생
    '11.9.20 3:42 PM (112.148.xxx.223)

    등록금도 비싸게 받으면서 또 이익을 내겠다고 발악을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중요한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빠져있는 대학들은 참 사악하달수 밖에...

  • 2. ..
    '11.9.20 3:44 PM (125.241.xxx.106)

    학교 식당은 점점 맛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점심을 싸달라고 합니다

  • 3. 법률로
    '11.9.20 5:53 PM (168.131.xxx.156)

    국립대학 식당이랑 복지시설들이 직영에서 입찰제로 바뀌었어요.
    전에는 이윤없이 식당운영했는데 이제는 법률로 '최고가격'입찰써낸 사람에게 운영권을 주어야합니다.
    운영권을 입찰로 구입한 업자는 계약기간동안 최대한 많은 돈을 뽑아내어야하니 음식의 맛을 돌볼 여력이 없습니다.가격도 최대한 올리려하고요.가격을 동결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장기계약을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제도는 이번 정권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이전부터 계속되어온 '시장화'정책의 일환이죠.
    국립대학생이라고 정부보조로 싼 밥을 먹는 '특혜'를 용서치않겠다는....

    국립도 이러니 사립이라고 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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