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ocn에서 택시운전사 해줬어요.

.. 조회수 : 585
작성일 : 2018-11-22 18:20:42

.. 영화관에서 봤지만.. 이상하게 해줄때마다 자꾸 보게 되는 영화..

거대 국가 권력이란게 참 저런거구나 싶어요.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 쯤. 아니 한 도시 쯤. 마구 총으로 쏘고 차로 밀어버려도 된다는 생각.

대학생, 주부, 여고생, 택시기사, 회사원.... 정말 누구라도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치워버리는 그 잔혹함.


문득.. 엄혹한 시절 운운하면서 자꾸 자기의 결백을 주장하는 정치인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그 주변을 비호하는 언론인. 누구도..


그놈의 엄혹한 시절 타령 오지게 하던데. 그래서 그 엄혹한 시절에 누구 감옥이라도 끌려가고

어디서 린치라도 당했나요?

IP : 58.140.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
    '18.11.22 7:3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엄혹한 시절 타령하면서
    전두환장군덕에 대학 다녔다고 떠벌리고 있죠.
    그 시절에 대학 다녀놓고 그 흔한 집시법 전과 하나 없고
    음주운전이랑 무고 전과는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507 ocn에서 택시운전사 해줬어요. .. 2018/11/22 585
875506 전라도80키로 레시피좀 찾아주세요 내일김장 7 ... 2018/11/22 2,025
875505 컴퓨터에 글자가 작아졌어요 6 도구줄 2018/11/22 965
875504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6 .... 2018/11/22 2,360
875503 아웃도어 패딩 장식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추워서... 2018/11/22 552
875502 입, IP, 조심 안해서 털린 무서운 연쇄살인 사건-뉴욕 2 ㅇㅇ 2018/11/22 3,451
875501 딸 덕분에 빵터졌습니다. 9 .. 2018/11/22 4,738
875500 부시시한 곱슬머리 소유자 9 혹시나해서 2018/11/22 3,904
875499 수원지검 불안하네요.... 4 ㅇㅇㅇ 2018/11/22 2,190
875498 359,000원짜리 패딩 사달라고 졸라댑니다..ㅜㅜ 96 중학생.. 2018/11/22 28,775
875497 시부모 생일상 5 ㅇㅇ 2018/11/22 2,376
875496 단감 많이 먹고 항문외과로 14 단감 2018/11/22 6,862
875495 제가 괜한 일을 한 걸까요? 8 djd 2018/11/22 2,371
875494 친정부모 집해준 글의 댓글 보니, 결혼시 집은 남자가 부담하는걸.. 17 황당해요 2018/11/22 4,815
875493 오유는 손가락들이 점령한건가요? 18 오렌지 2018/11/22 1,609
875492 부동산 가압류 소송중에 공탁금이요 7 유자차 2018/11/22 2,070
875491 1억개의별 서인국 자살할거 같아요 6 .. 2018/11/22 3,427
875490 대선때 이재명 안 된게 다행이네요 13 안ᆢ 2018/11/22 2,044
875489 지난번에 냄새 예민하다고... 1 검진 2018/11/22 1,665
875488 앉아선 꾸벅꾸벅 잘 조는데 누우면 잠이 달아나는 이유는 뭐죠? 6 2018/11/22 1,777
875487 경주 양동마을 민박가보신분 좋은가요? 3 민박 2018/11/22 2,309
875486 목도리 자를 수 있나요? 1 ㅍㅍㅍ 2018/11/22 860
875485 부엌일 해야 하는데 3 Um 2018/11/22 1,008
875484 니트바지 소재좀 봐주세요 4 문의드려요 2018/11/22 1,026
875483 급)김장할때 쪽파 갓 몇 cm로 썰까요? 18 초초보 2018/11/22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