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너를 갖고 싶다 전부 다..........정재민

tree1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8-11-22 15:00:05

발리에서 생긴일처럼

재미있는 드라마가 있을까요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는 드라마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정재민의 저대사


나 얘 하루라도 안 보면 미칠거 같아서 그래


나는 너를 갖고 싶다 전부다

너를 웃게 해주고 싶다


정말 좋아요


저 일상적인 대사가

이렇게 깊고 열렬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조인한테 별관심없었거든요

거의 전혀

그런데 발리에서 생긴일 보고 나서

조인성을 보면 설레더군요


사랑을 하는 남자

너무 전형...


완벽한 신들린 연기

촘촘한 대본


뭐 이런것들 때문이겠죠...




나는 너를 갖고 싶다 전부다


다시금 생각해 보아도

이게 핵심이고 진리이고 팩트이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은 결국 뺏고 또 뺏어서

영혼까지 뺏어 가지는 것이라는

그런 말이 맞지 않을까...


그럼 감성

그런 마음

그런 황홀함

그런거가 ㄴ ㅡ껴져서 저 대사 참 곱씹어도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1.22 3:00 PM (122.254.xxx.22)

    그래도 여전히 조인성한테는 아무 관심 없구요
    다만 캐릭터 정재민에 설렙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진짜 그때 연기 잘했다니까요
    그래서 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거 같애요..ㅋㅋㅋ

  • 2. tree1
    '18.11.22 3:04 PM (122.254.xxx.22)

    그런데 생각해보면 제가 이 드라마 이렇게 좋아하는것도
    그런 남자들의 경쟁심을 알기 때문에..
    저도 어장관리하다가 그런 거 느낀적 있기 때문에

    정말 무섭다고 느낀적 있어서

    경쟁때문에 저렇게 열렬한것
    그것을 경험한 적이 잇어서

    여기에 또 이렇게 반응하지 않을까

    ㅎㅎㅎㅎ


    그냥 남자들은 정재민의 저 대사처럼
    저래요

    뭘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런 남자는 없는듯

    너무 리얼해서
    그래서 대리만족이 잘 되어서
    좋아하는거 같애요..ㅎㅎㅎㅎ

  • 3. 트리님
    '18.11.22 3:08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돌려주신 글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발리 정주행했는데요
    감동으로 며칠동안 가슴이 먹먹하고 요즘 나오는드라마들이 전부 시시하게 느껴지는 후유증이 생겼어요
    젊은 청춘 남녀사이의 연애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드라마의 최고봉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여담으로 발리를 다시보니 소지섭이 이렇게 이뺐구나 싶어서 요즘 테리우스나오는 소지섭과 비교되어 슬펐어요

  • 4. tree1
    '18.11.22 3:12 PM (122.254.xxx.22)

    젊은 청춘 남녀사이의 연애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드라마의 최고봉이라 할수 있겠습니다222222222222222

    333333333333333333

    44444444444444444444444

  • 5. 예,
    '18.11.22 3:41 PM (175.209.xxx.57) - 삭제된댓글

    굉장히 유치하지만 리얼하고 직접적이라서 자극적이죠.
    왜요, 서영주씨한테 쪽팔리세요?
    그럼 내가 니 마음 위로해주고 가리?
    언제부터 사랑이 중요했어? 사랑은 원래 중요한 거야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아니?

    저도 발리가 인생작이었는데 그 철옹성을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깼네요.

    발리와는 결이 다르지만 엄청난 재미와 함께 뜨거운 감동을 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449 재취업너무 낮추지 마세요 9 2018/11/22 3,874
875448 설사후 변기막힘..ㅠㅠ 13 이키린 2018/11/22 5,116
875447 정수기 있는 냉장고 어떤가요? 3 ㅇㅇ 2018/11/22 1,306
875446 마닷피해자가 방송국까지 찾아갔대요 9 .. 2018/11/22 6,583
875445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이라네요 19 .. 2018/11/22 2,744
875444 다림질할때 위에 무슨 천 깔고 해야하나요? 8 다림질 2018/11/22 1,536
875443 서초 강남 소수정예 재수학원 궁금 2018/11/22 768
875442 그동안 돈까스를 왜 사먹었나 싶어요 51 돈까스 2018/11/22 29,717
875441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장모 "지난해 숨진 딸 학대 .. 11 조선방가 2018/11/22 8,542
875440 삼겹살과 같이 곁들일 음식 뭐가 있을까요? 2 생신 2018/11/22 1,532
875439 초2 여자 같은 반 친구가 지우개가루를 모아서 딸 머리에 뿌렸는.. 18 2018/11/22 4,835
875438 굴소스 어느 브랜드가 맛있나요? 6 요리 2018/11/22 3,072
875437 식기세척기 애벌 4 나나 2018/11/22 1,749
875436 의정부시 공모직 전환.. 억울합니다 1 아이랑 2018/11/22 1,168
875435 아 날씨 또 속았네요 하나도 안추워요 11 ㅜㅜ 2018/11/22 4,918
875434 나는 너를 갖고 싶다 전부 다..........정재민 3 tree1 2018/11/22 1,847
875433 오금역 부근 순두부찌개 1 애타게 2018/11/22 866
875432 내일 금욜에 강원도에 눈 오는 곳 없을려나요? 1 날씨 2018/11/22 480
875431 마닷 기사에 댓글 ,,,,ㅎ 8 ㅎㅎ 2018/11/22 4,483
875430 김장양념 미나리 생으로 넣나요? 3 오오 2018/11/22 1,654
875429 친구아들이 택시기사가 반말하면 같이 한대요. 32 ㅇㅇ 2018/11/22 7,716
875428 카카오 카풀 쵸코 2018/11/22 549
875427 독일에서 스페인 자동차로 여행 7 여행 2018/11/22 1,163
875426 김장할때 건고추 갈아넣어도 되나요? 3 김장 2018/11/22 2,695
875425 안과) 마스카라가루 때문에 눈안쪽 염증 가루 안떨어지는 마스카라.. 2 마스카라 2018/11/22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