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하늘땅 조회수 : 847
작성일 : 2018-11-22 12:03:27
노무현과 문재인은 원리원칙에 충실하고 지극히 상식적인 인물들.
인생행로의 예측 가능성을 점수로 환산하면 99점.
살아온 행적을 보면 그들이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는 전형적 선인들.
그러나 이재명은 난폭하고, 졸렬하며 거짓과 가식으로 똘똘 뭉쳐진 예측불허의 불량무뢰배.
이런 놈이 노무현과 문재인이 일생으로 이루어낸 정의와 상식의 삶을 참칭하고 한편으로
농락하고 있으니 가소롭기 그지 없고, 세간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이 천심이구나 싶어요.
어차피 모든 것은 사필귀점하겠지요.
IP : 122.46.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바 이재명
    '18.11.22 12:15 PM (218.237.xxx.231)

    전투형 노무현소리 정말 듣기 싫었어요
    노통 이미지만 갖다 쓰고 하는짓은 양아치짓하고
    사람이 어뜨케 노통뜻을 잇겠다고 하면서 그런 트위터에 좋아요하며 맞짱구를 치는지
    그계정이 혜경궁이든 아니든 애초에 전 그트위터와 시시덕거린거 그거보고 노통지지자로서 일찌감치 맘접었답니다
    글고 이번 사태보면서 노무현 문재인 쉴드쳐주는 건 오로지 시민들뿐이구나 했어요
    우리편이라고 생각한 언론 스피커 지식인에 상처받았네요

  • 2. 이재명 구속기소
    '18.11.22 12:29 PM (49.163.xxx.134)

    변호사 이력이 있다는 것 말고는 비슷한 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어서
    같이 언급되는 것 조차 부적절하다고 평소 생각해요.
    그동안 언행들을 보자면 졸렬하기가 이루 말로 다할 수가 없어요.

  • 3. 상처받을
    '18.11.22 12:32 PM (211.186.xxx.162)

    가치도 없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그들은 어차피 스피커. 고장난거 같음 버리면 그만이지 싶고 손해도 버린사람이 아니라 버림 받은 스피커의 몫이지 싶으니까 마음이 가볍더라구요. 전 이제 그네 방송 안듣고 그네 몰에서 달아먹던 김치 쌀 건강보조제 과일 안사요.
    적어도 제 돈 몇만원쯤은 손해 입혔으니 내 나름의 응징이라 생각하려구요.

  • 4. ...
    '18.11.22 12:34 PM (49.163.xxx.134)

    노무현 문재인 쉴드쳐주는건 시민들뿐
    22222

  • 5. ㄴㄷ
    '18.11.22 12:39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이재명의 파렴치함의 끝이 노통 들먹거린 점이라고 생각해요 인간같지 않아요 진짜

  • 6. 엇따들이대?
    '18.11.22 12:46 PM (211.36.xxx.24)

    "이보세요"가 심한 말인 분에게 욕을 상습적으로 해 대는 인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374 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23 이렇게 2018/11/22 4,980
875373 자신의 얼굴이 싫으신 분 3 ㅇㅇ 2018/11/22 1,492
875372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dlstho.. 2018/11/22 713
875371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하늘땅 2018/11/22 847
875370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위생 2018/11/22 1,712
875369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2018/11/22 4,103
875368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만두사랑 2018/11/22 8,803
875367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ㅇㅇ 2018/11/22 1,426
875366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오늘을사는 2018/11/22 1,620
875365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불신지옥 2018/11/22 1,081
875364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dd 2018/11/22 1,604
875363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수시 2018/11/22 4,387
875362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그게 2018/11/22 3,036
875361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2018/11/22 2,418
875360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복습 2018/11/22 986
875359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2018/11/22 22,692
875358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2018/11/22 1,177
875357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궁금이 2018/11/22 1,082
875356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시끄러 2018/11/22 1,671
875355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43
875354 별일 없냐 물어보며 안좋은 일 기대하는 거요 5 에오 2018/11/22 1,650
875353 졸음과 배고픔 중 더 참기 힘든게 뭐세요? 14 본능 2018/11/22 2,318
875352 고정은 잘 되면서 센스 2018/11/22 482
875351 계속 맘에 걸리는 알바생 5 .. 2018/11/22 2,860
875350 커피티백 괜찮은거 있을까요? 4 ㅇㅇ 2018/11/22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