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무조건 국영수 올인인가요?

궁금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18-11-21 20:36:06
남학생인데 국어는 많이 약한데 선행 하나도 안되어 있어요
영수 선행은 많이 되어 있는편인데요
이번 겨울방학때 그래도 영수집중 일까요 아님 국어 과학일까요?
과학선행도 거의 안되어 있어요
IP : 211.108.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1 8:39 PM (175.223.xxx.124)

    이과면 수학 과학이에요 국어 선행안하고 학원근처도 안가도 공부머리되면 등급나와요

  • 2. ......
    '18.11.21 8:46 PM (220.127.xxx.135)

    이게 사람마다 틀려서 여기 댓글은 거의 본인들 위주예요..참고만 하세요..
    국어가 약하다면 대형학원 보내서 해야합니다....
    영수선행이야 뭐 기본이죠....
    과학도 해야하고..에휴...
    고3수능치룬 맘입니다 ...

  • 3. 아들이과
    '18.11.21 8:52 PM (221.156.xxx.144)

    국어도 중요합니다.

  • 4. ..
    '18.11.21 9:03 PM (180.71.xxx.169)

    저희 애 경우에는 국어가 발목입니다. 이번 수능도 불국어라고 하잖아요.

  • 5. 이번
    '18.11.21 9:03 PM (1.239.xxx.196)

    수능처럼 국어나오면 기출분석이나 국어 공부가 과연 커버가 될지 ㅠㅠ. 이과면 수학 과학에 힘쓰는 게

  • 6. ..
    '18.11.21 9:30 PM (223.38.xxx.147)

    내신 시수가 국영수과사 동일해요. 뭐 하나 버릴게 없어 보이는. 그래도 이과라면 영수과

  • 7. 진짜
    '18.11.22 12:05 AM (218.233.xxx.240)

    국영수 과탐 뭐하나 버릴수있는게 없어요ㅜㅜ
    고3치룬맘

  • 8. ..
    '18.11.22 10:24 AM (219.240.xxx.158) - 삭제된댓글

    다 버릴 수 없어요.
    이과시라니 수학 그다음 과학, 그 다름 국영인데
    사교육발 제일 안받는 과목이 국어임은 아셔야해요.
    아이 타고난 역량이 제일 많이 좌우하는 과목이랄까요..

    이과면 수학,과학 우선 꽉 잡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378 완벽한 타인을 보고 드는 생각 (스포 많음) 3 문득 2018/11/22 4,091
875377 남편에게 어떻게 살갑게 잘할 수 있나요? 37 진심 2018/11/22 5,742
875376 한달 생활비 얼마나 쓰시나요? 16 생활비 2018/11/22 5,789
875375 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23 이렇게 2018/11/22 4,980
875374 자신의 얼굴이 싫으신 분 3 ㅇㅇ 2018/11/22 1,492
875373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dlstho.. 2018/11/22 713
875372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하늘땅 2018/11/22 847
875371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위생 2018/11/22 1,712
875370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2018/11/22 4,103
875369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만두사랑 2018/11/22 8,803
875368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ㅇㅇ 2018/11/22 1,426
875367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오늘을사는 2018/11/22 1,620
875366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불신지옥 2018/11/22 1,081
875365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dd 2018/11/22 1,604
875364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수시 2018/11/22 4,387
875363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그게 2018/11/22 3,036
875362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2018/11/22 2,418
875361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복습 2018/11/22 986
875360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2018/11/22 22,692
875359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2018/11/22 1,177
875358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궁금이 2018/11/22 1,082
875357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시끄러 2018/11/22 1,671
875356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43
875355 별일 없냐 물어보며 안좋은 일 기대하는 거요 5 에오 2018/11/22 1,650
875354 졸음과 배고픔 중 더 참기 힘든게 뭐세요? 14 본능 2018/11/22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