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안한 sns 하는 사람도 있겠죠.
작성일 : 2018-11-16 23:37:14
2670165
돈자랑 몸매자랑 인맥자랑
하는 인스타 말고..평범하게 사는 사람들 인스타도 있겠지요??
차에서 핸들에 붙은 자동차 마크 보이게 찍는거만큼
저급한것도 없어보여요.
IP : 122.34.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랑
'18.11.16 11:41 PM
(121.146.xxx.10)
가방은 요
무심한 듯 테이블 위에 올려서는
친구랑 차 마시러 왔다면서 분위기 좋니 어쩌느니
하지만
에르메스 가방이 똭~
2. 흠흠
'18.11.16 11:43 PM
(125.179.xxx.41)
저는 인스타 해시태그가 거슬려서 ...
재치있게 웃기라고 이말저말 다붙여놓는데
오글오글하달까요ㅠ 못보겠음...
3. 자랑
'18.11.16 11:48 PM
(121.146.xxx.10)
어짜피 비공개 아니고
공개 인 건
보여주기죠
나 어디 놀러갔다
먹으러 갔다
뭐 샀다 등등
카톡 프사도 수시로 바뀌는 사람들 많죠
4. 못봤어요
'18.11.16 11:50 PM
(116.45.xxx.45)
다들 뭐라도 자랑하려고 하던데요.
5. 100퍼 자랑
'18.11.17 12:04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님이 보기에 편안하더라도
그는 자랑입니다.
자랑하지 않으려면 연출 사진이라는 수고를 왜 할까요?
비공개인데 몇 백명 팔로우는 있다면
그것도 자랑이예요.
여기는 누군지 다 아니까 내가 마음에 드는 댓글만 달아.
나는 자랑을 할거야...
남의 자랑을 봐주려는 마음으로 sns를 즐기세요.
6. ...:
'18.11.17 12:19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평범하게 하던 사람도 결국 팔로워 늘면 뭐라도 팔더라구요.
하다못해 자기 취미샤ㅐㅇ활 하던 재료가 남았다고 저렴하게 만들어 드린다더니
재료가 얼마나 남았길래 몇달을 만들어 팔아요 ㅋㅋㅋ
진짜 저 윗분 말씀대로 해시태크는 왜 그렇게 오글오글 길게 붙이는지. 그냥 쓰면 안되나 싶고.
나이나 어리면 몰라요. 나이 먹은 사람이 그러는거 보면 참 먹고 살기 힘들구나 생각도 들고
그런데 정말 소소하게 하는 사람도 있긴 있더라구요.
그분도 나이는 있는데 구질구질하게 뭐 팔고 그런거 안 하고 정말 일상이 여유롭고 즐거워서 하는게 보임. 팔로우 많은 사람 아니예요. 우연히 봤는데 지인들이랑 정말 소소하게 해요.
그리고 또 어떤 젊은 아이 엄마는 댓글창 아예 안 열고 그냥 사진만 올리는데 살림을 얼마나 잘 하는지. 그 사람도 맘 먹고 장사 하려고 들면 엄청 잘 될거 같은데 안 하더라구요.
7. ...
'18.11.17 12:40 AM
(125.177.xxx.43)
사생활 공개 싫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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