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진학 결정 문제입니다.

고등 진학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8-11-13 16:56:27

자사고, 일반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 제가 너무 정보력 떨어지는 엄마라 문제구요,

아이는 학교에서 각 고등학교 설명회를 듣던 중

자사고 한 곳에 매료되었어요.

(많이 늦었는데,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죠...ㅡㅡ)


문제는 실력입니다.

진학상담 선생님 말씀으로는

성적이 애매해서

자사고 가면 치열하게 버텨야 할 것 같다고 우려의 말씀을 해 주셨어요.


성적이 아주 뛰어나지 않은 중3 아이의

자사고 선택...

과연 옳은 결정일까요?


비슷한 처지에 자사고 가서 성공/실패한 자녀 있으시면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03.244.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적
    '18.11.13 5:46 PM (211.108.xxx.4)

    전국자사고인가요? 주요과목 전학년 올a 내신 200만점ㅇ중 최소 195이상은 되야 지원가능하던걸요
    그리고 합격이 문제가 아니고 입학후 선행여부

  • 2. ㅇㅇㅇ
    '18.11.13 5:56 PM (124.80.xxx.231)

    저라면 한번 해보겠어요.아이가 원하나요?

  • 3. 자사고1
    '18.11.13 6:06 PM (121.148.xxx.251)

    자사고 1학년생 부모인데요.
    중학교 성적은 사실 절대적이지 않고 얼마나 깊고 충실하게 선행을 했냐가 관건인거 같아요. 내신은 절대평가라 의미 없는데 저희는 내신 200점 만점인 아이가 대부분이예요.
    1학년에 딱 갔더니만 수행과 활동에 시달려 공부시간이 부족해요. 선행하지 않았으면 적응이 힘들었을꺼예요.
    저희 아이는 중학교때는 골고루 잘하는 전교 3등 이내 학생(돌아가며1등 하는)이었구요. 특별히 수학 잘하고 영재고 테크 탄 아이는 전교 등수 연연하지 않고 쭉 수과학만 선행 심화하더라구요.
    자사고 커리에 맞게 여러가지 활동 좋아하는 학생이 선행 잘 되어있으면 즐겁게 잘 지내겠지요.
    저희 아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 시기하며 힘들게 하는 분위기 어수선한 학교 가고 싶지 않다해서 자사고 선택했고 생각보다 성적도 잘 나와 만족하는 경우예요.

  • 4. 살며시
    '18.11.13 7:48 PM (182.209.xxx.230)

    입시왕 추천드려요. 요즘 고등입시철이라 고입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들으시면 도움 되실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645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 왔는데요 7 유딩맘 2019/01/03 2,615
887644 문대통령의 신년사, 김위원장의 신년사 4 세계의 자주.. 2019/01/03 839
887643 골목식당 피자,고로케집같은 집은 그냥 컷시켰으면 좋겠어요... 9 .... 2019/01/03 4,731
887642 약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8 .. 2019/01/03 3,067
887641 우병우가 석방 되었군요! 14 ^^ 2019/01/03 3,001
887640 중상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는게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4 성적 2019/01/03 2,483
887639 진학사 한번만 봐주세요. 4 죄송합니다 .. 2019/01/03 1,955
887638 40대 이젠 사랑드라마는 못보겠어요 막장드라마 사건실화이런거봐요.. 11 ... 2019/01/03 5,866
887637 골목식당 냉면집 위생 불결해요 11 .. 2019/01/03 6,783
887636 하루에 물 2컵 (500ml)정도 마셨어요. 너무 적은가요? (.. 10 하루에 물 2019/01/03 4,864
887635 스카이캐슬 그나마 나은 남편감 13 2019/01/03 7,227
887634 엄마들 모임이 싫었던 이유 8 !, 2019/01/03 7,764
887633 2019년 부터 밥 안해 먹으려구요.. 74 .. 2019/01/03 24,511
887632 영화 말모이 1월 9일 개봉하니 많이 관람합시다 12 조선어학회 2019/01/03 3,242
887631 결혼하고 너무 바뀐 사람 11 ..... 2019/01/03 5,519
887630 영상-서울대 의대생에게 스카이캐슬을 보여주었다 10 .. 2019/01/03 8,078
887629 드라마남자친구보고 가슴이 아려요 17 겨울 2019/01/03 4,694
887628 택시비 63만 원 바가지 1 혹시 2019/01/03 4,509
887627 등록금 수납부서에 있으면서 생기는 일들2 9 00 2019/01/03 3,318
887626 피부과에 적지 않은 돈 쓰고 와서 기분이 우중충 합니다. . 17 .... 2019/01/03 9,884
887625 40살인데요, 제나이기준에선 공부는 잘하는애들만 계속 잘했던것 .. 7 제기준 2019/01/03 4,796
887624 설통..혀가 아픈데요. 2 nlm 2019/01/03 2,055
887623 집 있으신 분들, 청약저축 어떻게 하세요? 5 고민 2019/01/03 3,204
887622 ABBA - Happy New Year 2 뮤직 2019/01/03 802
887621 비닐봉지 판매금지 13 00 2019/01/03 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