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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더 싸게 얻는 신박한 방법

****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18-11-13 08:47:10

부동산 카페에 올라온 글.

이 분은 동탄에서 집 알아 보시면서 쓴 방법인데 이제는 각자가 알아서 전세를 찾아 가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2h3VYc3wxRo&feature=youtu.be


입주 카페에 가서 개별적으로 쪽지를 보내서 가격 흥정을 하는 방법이네요.

앞으로 여기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 방법이 쓰일 듯 하네요.

전세 찾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IP : 112.171.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13 9:09 AM (58.122.xxx.41)

    복비가. 너무 아까워서. 지들이 하는거에비해 수수료가 너무비싸요. ㅠ

  • 2. ..
    '18.11.13 9:16 AM (119.193.xxx.53)

    복비뿐인가요?
    위에 동영상보니 실제 전세값은 훨씬 낮은 금액인데 부동산에서는 조정해줄 생각은 안하고
    집주인 입장만 대변해서 비싼 전세로 유도하는거잖아요.
    그렇게 일하면서 복비를 그리 비싸게 줄 이유가 있을까요?

  • 3. ...
    '18.11.13 9:31 AM (121.135.xxx.65)

    부동산 농간 너무 심해요.
    멀쩡히 잘 있는 세입자 여기 전세 더 받을 수 있다고 집주인 꼬드껴서 재계약 안하고 내보내고
    결국 오른 가격에 들어오려는 사람 없어서 속끓이고 인테리어하고 다시 그가격으로 새 새입자 들이고
    부동산에 수수료 수백 내고...

  • 4. 직거래가
    '18.11.13 9:48 AM (121.137.xxx.231)

    활성화 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전세든, 매매든.
    부동산 수수료 정말 너무 비싸고
    솔직히 연결만 해주고 받는 수수료 어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계약 성사시켜서 수수료 받으려고 그것에만 혈안이죠.
    그렇다고 법적인 문제 생기면 자기들이 나서서 해결해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부동산 수수료 문제 많아요.

  • 5. 제일 아까운돈
    '18.11.13 2:46 PM (163.152.xxx.151)

    복비라고 생각하는 1인
    그돈 받을만큼 별로 노력도 안하고 거저 먹는 것 같아요.
    그러니 공인중개사 사무실 버글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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