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김영하작사때문에 웃으신분

999 조회수 : 4,242
작성일 : 2018-11-10 19:06:27
인생을 너무 열심히 살필요없다고...하면서

집에선 주로 누워있다고..
함부로 앉아있지않는다고.. 하는데

너무웃긴거에요. 전왜이런
말이 그렇게 재밋을까요 ? ㅎㅎㅎ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왕
    '18.11.10 7:08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김작가가 그랬어요?ㅋㅋㅋ
    제가 항상 하는 말인데 ㅋㅋ
    김작가한테 표절당한 느낌ㅋㅋ

  • 2. 전원래
    '18.11.10 7:09 PM (124.49.xxx.61)

    말 웃기게 감각적으로하는 남자들한테 쉽게빠지나봐요. 외모보다 말에 더 끌리는것같았어요 대학다닐때부터...

  • 3. 저도
    '18.11.10 7:19 PM (59.12.xxx.119)

    김영하 작가 말 한마디에 빵빵 터져요.
    저런 식의 말장난 너무 좋아해요

    남편이 비슷한 관데, 평소엔 심하다 싶게 과묵하다가
    집에서 제 앞에서만 농담을 저렇게 해서..
    어쩔땐 아까워요 ㅋㅋㅋ 저만 보기 억울함 ㅋㅋㅋ

    글주인님도 꼭 같은 과 남자랑 행복하시길

  • 4. ㅎㅎ
    '18.11.10 7:24 PM (211.206.xxx.180)

    유머에도 질이 있어요.
    김구라식 깐족대는 유머보다 훨씬 고급져요

  • 5. 웃음
    '18.11.10 7:35 PM (211.108.xxx.4)

    반식욕 ㅋㅋ 저는 그것도 웃기던데요

  • 6. 저도
    '18.11.10 8:11 PM (116.36.xxx.231)

    김영하 작가 보면 볼수록 참 괜찮은 사람 같아요.
    아는거 많고 말 잘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예절도 바르고
    어제 알쓸신잡 보면서 처음으로 김작가같은 남자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더랍니다.ㅎㅎ

  • 7. me
    '18.11.10 8:54 PM (175.192.xxx.228)

    저도 알쓸신잡 보고 김영하 작가 다시 봤어요
    저도 저런 말장난식 유머 넘 좋아하거든요
    고급진 위트에 말도 넘잘하고 뇌섹남 매력있어요~ㅎ

  • 8. 저도
    '18.11.10 11:07 PM (24.245.xxx.167)

    저렇게 센스있게 말장난하는 남자 너무 좋아요. 딱 내 스타일.
    김영하 때문에 봐요

    이탈리아편에서 유희열하고 쿠킹클라스 할 때도
    선생님이 경쟁하지 말라니까 경쟁의 나라에서 왔다고 하면서

    쇼미더쿠키...ㅋㅋㅋㅋ

  • 9. 예전에
    '18.11.11 1:18 AM (162.243.xxx.107)

    여기 게시판 한 번 휩쓸고 갔어요.
    남사친 하고 싶은 남자로 1,2위 다퉜어요.ㅋㅋ
    아내분 부럽습니다.ㅠㅠ
    딱 지금처럼만 사생활관리도 잘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전 과학자들의 고군분투(?) 치하하면서 그에 비하면 작가들은 뭐 건달이에요...하는데 그것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863 네이버 진짜 영악하네.. 12 개이버 2018/12/31 3,058
886862 회계사 세무사 ..나중에 없어지는 직업인가요? 15 향후 2018/12/31 8,795
886861 시아버지가 제 전화 차단했나보네요~ 98 옴마여 2018/12/31 22,350
886860 냉장고에 뭘좀 채워야할까요 7 .. 2018/12/31 1,726
886859 이제 면세점에서 살건 13 000 2018/12/31 6,659
886858 아파트 남향 3층 해잘들어올까요... 13 이사 2018/12/31 5,525
886857 다지기 써보셨나요? 2 O1O 2018/12/31 1,033
886856 그사세 현빈 이별법 동의하세요? 4 이건 아냐 2018/12/31 3,910
886855 나경원 잡는 박경미 17 악어의꿈 2018/12/31 4,890
886854 한과 유과..맛있는곳 있을까요? 12 간식 2018/12/31 2,687
886853 홍영표 잘하는거죠? 22 ㅇㅇ 2018/12/31 2,112
886852 30대 반백수 소개팅 상대로 어때요? 18 2018/12/31 7,473
886851 엉덩이 삐끗했는데 한의원 가면 엉덩이에 침 놔주나요? 4 Dd 2018/12/31 1,308
886850 영화 대부 The Godfather 재밌나요? 20 영화 2018/12/31 1,799
886849 드디어 합류했어요 ㅎ 2 저도 2018/12/31 1,675
886848 시댁에서 김장하러 오라는 전화의 남편의 반응... 41 ㅇㅇ 2018/12/31 9,438
886847 지금 국회질의 14 qwer 2018/12/31 1,326
886846 수돗물로 요리하세요? 22 ㅇㅇ 2018/12/31 5,946
886845 한해 막날인데 기분 참 우울하신분 3 그냥 2018/12/31 1,712
886844 경상도 김치 먹는 법 알려주세요(비린내가 너무 나요) 10 ㅇㅇ 2018/12/31 2,796
886843 압력밥솥 쿠쿠가 좋은가요 쿠첸이 좋은가요? 8 흠냐 2018/12/31 3,479
886842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파우더 5 ㄴㄴ 2018/12/31 2,118
886841 비교적 칼로리 낮은 과자, 주전부리 뭘까요? 1 간식 2018/12/31 1,992
886840 소불고기에 어울리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6 .. 2018/12/31 7,094
886839 건조기 위로 올리면 손이 닿나요? 9 건조기 2018/12/31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