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보온도시락에 김밥 싸보신 님 계실까요?

ㅇㅇ 조회수 : 6,126
작성일 : 2018-11-09 08:01:06
나중에 드시기 괜찮던가요?

아니면 그냥 보온병에 국물 넣고 김밥은 따로 싸줄까요?

들고가기 간편할 것 같아 일체형 보온도시락에 싸주고 싶은데요...
따뜻한 국물과 같이 넣으면 안 되겠죠?


IP : 180.224.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부초밥은
    '18.11.9 8:04 AM (116.39.xxx.178)

    김밥은 요즘 날씨에 얹힐수도 있어서..유부초밥도 좋을듯.
    보온도시락에 유부초밥싸줬더니
    따뜻해서 맛있었다구 하네요

  • 2. 원글이
    '18.11.9 8:06 AM (180.224.xxx.210)

    저도 그걸 염려했으나 당사자가 김밥을 싸달래서요.

  • 3. ^^
    '18.11.9 8:09 AM (117.53.xxx.106)

    김밥 쌀 때 찹쌀을 좀 섞으면, 날씨가 추워도 밥이 많이 딱딱해지는 않더라구요.
    김밥을 동글동글 썰어서 계란물 묻혀 지지면, 보온 도시락에 따뜻하게 싸도 식감 이상하진 않을거 같아요.

  • 4. 김이
    '18.11.9 8:09 A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

    쭈글쭈글 눅눅해져서 보기에도 식욕이 사라져요.

  • 5. 무리
    '18.11.9 8:10 AM (211.112.xxx.251)

    김 풀어지고 단무지 쉬고 그래요.
    그냥 밥을 좀 촉촉하게 해서 말아주세요.
    일반 김밥용 밥은 이런날 굳어서 딱딱해져요.
    국민학교때 이런날 가을 소풍 갔다가 딱딱한 김밥먹고 체했거든요. 좀 질게 하시면 괜찮아요.

  • 6. ..,
    '18.11.9 8:12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죽됨
    플러스 뜨끈한 단무지

  • 7. 작년에
    '18.11.9 8:13 AM (118.222.xxx.105)

    저도 아이가 김밥 원해서 작년에 김밥 싸서 보냈어요.
    락앤락에 싸서 보온 팩에 넣어 주었어요.
    야외활동하는 것 아니고 가는 동안 잠깐 제외하고 실내에 있으니 괜찮다고 하는데요.

  • 8. ....
    '18.11.9 8:14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미리 해보세요
    주말에라도 아침에 싸서 보온도시락에 넣어뒀다가 점심에 열어보는거죠
    일주일 전부터 내내 같은 도시락 싸주기도 해요...

  • 9. ...
    '18.11.9 8:19 AM (211.202.xxx.195)

    수능도시락이라면 김밥은 위험해요

  • 10. 원글이
    '18.11.9 8:21 AM (180.224.xxx.210)

    수능도시락은 아니고요. ㅎㅎ

    주말내내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이틀 다 김밥을 싸달라 해서요.

    그냥 아침에만 말아주고 도시락은 다른 거 싸주겠다 해야 겠어요.
    답변 고맙습니다.

  • 11. marco
    '18.11.9 9:08 AM (14.37.xxx.183)

    밥을 촉촉하게 하면 목이 더 메이죠...

  • 12.
    '18.11.9 9:43 AM (175.114.xxx.103)

    조지루시 보온도시락에 싼 적이 있어요.
    긴 원통형으로 생긴 거요
    밑에 있는 국 통에 된장국 넣고
    반찬통에 단무지 남은 거랑 포도 넣어 줬는데요.
    먹은 사람은 별 말 없었구
    다 먹었더라구요
    그런데
    밥 통이 원형이라 그런지
    김밥이 얼마 안 들어가요.

  • 13. 나랑놀자~
    '18.11.9 9:44 AM (121.150.xxx.240)

    그냥 김밥을 싸주시고 보온통에 따뜻은 국물을 싸주시는게 나을것같아요^^

    김밥 맛있겠네요ㅠ

  • 14. .........
    '18.11.9 10:02 AM (211.250.xxx.45)

    김도 눅눅해지고 오히려 더 빨리 상할거같아요
    따뜻한 국물만 주세요
    아니면 사발면챙기고 뜨거운물

  • 15. ...
    '18.11.9 2:0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김이 풀어져서
    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454 돌잔치 초대..부담스러워요 17 허례허식 2018/11/17 8,483
874453 상담가가 4 공개 2018/11/17 1,417
874452 중국의 마지막 정상인 .... 2018/11/17 873
874451 급질) 전기선은 일반 쓰레기 인가요? 3 이사 준비로.. 2018/11/17 2,749
874450 여유있어 보고 싶네요 전 이러고 살아요 12 아여유 2018/11/17 6,154
874449 기안얼굴이 19 콩9 2018/11/17 17,383
874448 일행준비하다가 사복으로 돌려서 공무원 들어가신분 계세요? 2 사복직 2018/11/17 4,234
874447 현명하신 주부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4 ㅡㅡㅡ 2018/11/17 2,050
874446 겉절이..어렵나요? 6 진짜 초보 2018/11/17 2,187
874445 길치.지리가약한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4 동구 2018/11/17 987
874444 선물로 받은 제주산 생선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ㅠㅠ 6 생선 2018/11/17 1,993
874443 D-26,이재명은 검경에 부담줘서 조사회피하는 수작 그만둬라! 4 ㅇㅇ 2018/11/16 904
874442 전기주전자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8/11/16 2,174
874441 수학 카페 2 페르마 2018/11/16 1,314
874440 구죽염 5 ㅇㅇ.. 2018/11/16 1,197
874439 전 마음에 들지 않거나 속이 상하면 참지 못해요. 6 .. 2018/11/16 2,429
874438 들깨가루 소진 법 좀 32 2018/11/16 4,690
874437 약대 수능으로 전환 안될수 있나봐요 2 ㅇㅇ 2018/11/16 3,147
874436 여유없는 전업도 전업이좋던데 17 알쓸신잡 2018/11/16 5,623
874435 그냥 편안한 sns 하는 사람도 있겠죠. 6 .... 2018/11/16 2,001
874434 학추는 문이과 합친 전교등수 순서대로 받나요? 2 고2맘 2018/11/16 1,605
874433 알쓸신잡 부산편 마지막즘 나온 시 2 제발요~~~.. 2018/11/16 2,402
874432 심란하네요 1 후리지아향기.. 2018/11/16 1,801
874431 경기남부지방경철청이.... 9 ㅇㅇㅇ 2018/11/16 2,130
874430 요즘 서울 롱페딩 입나요? 5 ... 2018/11/16 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