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늙는 경우도 있나요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18-10-28 23:09:04
아들 친구 엄마가 40이던데
20대 후반으로 보여요
송은이식 동안도 아니던데
완전 이쁘고 날씬하고
20대 후반이랑 있어도 20대 후반이 자기 또래로
보는거 보고 나만 느끼는게 아니었군 싶더군요
신기하데요
IP : 221.142.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이
    '18.10.28 11:20 P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사람 많이 보는 직업에 종사할때
    이런 저런 여성 중 믿어지지 않을 만큼 어려 보이는 사람 딱 두 사람 봤어요.
    40대가 20대로 보이는 경우와 60대가 40대로 보이는 경우요.
    둘 다 키 크고 미인이고 말랐고
    더욱 놀라웠던 건 둘 다 시술, 수술을 전혀 안 했었다는 거예요.
    아주 특이하지만, 가능은 하다고 봅니다.

  • 2. 서정희가
    '18.10.28 11:21 PM (211.186.xxx.162)

    그렇죠. 어쩌면 얼굴이고 피부고 몸매고 패션센스고 그럴수가 있는겐지.
    60줄 되니까 이제서야 겨우 클로즈업 하면 이 양반도 세월이 완전히 비켜가진 않는구나 싶네요.
    진짜 관리건 타고나건 서정희가 외형적으로 동안인건 갑인듯해요.

  • 3.
    '18.10.28 11:22 PM (221.142.xxx.106)

    이분도 시술 성형 안했는데 키크고 날씬하던데요 아무리 동안이어도 30대 중후반되면 나이나 연륜이 보이던데 있긴 있나 보네요

  • 4. ··
    '18.10.28 11:37 PM (58.239.xxx.199)

    음·· 저희 신랑·· 대학 때 얼굴이 40인데도 그대로 인듯요·· ^^;;

  • 5.
    '18.10.28 11:51 PM (39.7.xxx.34)

    ..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 6. ..
    '18.10.29 12:11 AM (211.246.xxx.249)

    음 동안은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20대는 나이 보는 눈이 아직 없을 수도 있고
    동안이라 해도 웃거나 어떤 표정 어떤 순간에 제 나이가 드러나는거는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예외는 늘 존재하는거라 대체로 그렇다는 얘기지요
    저도 동안 소리 자주 듣는거 보면 사람들은 남의 외모 그닥 자세히 안보는구나 싶기도 하고요ㅡㅡ
    내 눈에는 내 나이가 다 보이는데...

  • 7. ㅇㅎ
    '18.10.29 12:14 AM (222.234.xxx.8)

    잘 안늙는 동안이 있긴있어요

    제 남편이요 체격도 작고 얼굴이 고등학생같대요 오밀조밀하게 생겼어요
    동갑인데 45세 지금은 제가 완전 큰누나뻘같아요 ㅡㅡ

  • 8. ㆍㆍㆍ
    '18.10.29 1:09 AM (58.226.xxx.131)

    드물지만 있긴 하더라고요. 하긴 우리나라 인구가 몇천만명인데 그 중에 그런 사람이 없을리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484 판교역에 백화점있나요? 4 유유니 2018/10/29 1,988
868483 오늘은 겉옷 뭐입으셨나요ᆢ 7 날씨 2018/10/29 2,314
868482 한끼줍쇼 양세형 2 한끼 2018/10/29 2,980
868481 길고양이 임보중인데 방사앞두고 고민이에요 9 .. 2018/10/29 1,845
868480 수시 합격자 발표날짜문의요... 2 궁금 2018/10/29 1,741
868479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이 지지부진한 이유 34 나라꼴ㅋ 2018/10/29 10,659
868478 맛있는 귤 아시나요?? 5 지니 2018/10/29 1,816
868477 피아노도 엄마표 가능한가요?? 아님 개인레슨?? 1 ㅠㅠㅠ 2018/10/29 919
868476 최강칠우 명대사..약속이기 때문입니다.. 1 tree1 2018/10/29 799
868475 노래를 진정 잘하는 사람은 3 ㅇㅇ 2018/10/29 1,315
868474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나이듦에 대.. 2018/10/29 2,281
868473 세놓을때 부동산에 직접 가야하나요? 2 이사 2018/10/29 914
868472 피아노 콩쿨 나가면 상 다 주나요? 5 피아노 2018/10/29 2,544
868471 문재인 정부에서 확실히 투기꾼 작살내시네요 12 이젠 2018/10/29 2,735
868470 대장암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14 10월 2018/10/29 7,521
868469 저 몸에 있던 점이 없어졌어요 3 ... 2018/10/29 4,136
868468 플레이어에 장검사(김원해) 멋있지 않나요? 3 플레 2018/10/29 974
868467 상가 월세 재계약할때요 1 급질 2018/10/29 898
868466 온 식구가 달라는 얘기만 하네요 2 그냥 2018/10/29 2,236
868465 커피나 차는 있어요 2 간식 2018/10/29 1,552
868464 강아지 키우면 그렇게 재밌는가요 11 멍멍이 2018/10/29 3,112
868463 이서진씨가 말하기를 인연은 언젠가 이전에 만난적이 있는 4 tree1 2018/10/29 6,571
868462 아파트 잔금일 고민이에요 1 비규제지역 2018/10/29 1,970
868461 고기찍어먹는 와사비장 소스요~~ 2 ..... 2018/10/29 4,528
868460 오전에 (×마켓에서)글쓴이입니다 thanky.. 2018/10/29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