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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블라우스로 다녔더니 쳐다보더라구요

하늘 조회수 : 4,761
작성일 : 2018-10-18 23:48:27
제가 더위를 타고 오늘은 날씨도 좋았는데다 한 두시간
걸으면 돼서 차 세워놓고 좀 걸었거든요
아파트 봐 둔게 있어 근처를 탐색해 봤어요
근데 가끔 여러분들이 흘깃 쳐다보네요
예전엔 예뻐서 많이 쳐다도 봤지만 지금은 아니고
이 날씨에 웬 여자가 저런 하늘한 얇은 옷을 입고 다니나 하고
본거 같아요
저는 하나도 안 추웠고 사람들은 패딩도 입었던데요
것도 운동하는 분들이 더욱요
가을 날씨 낮에는 참 쾌적합니다~
IP : 175.223.xxx.1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팔
    '18.10.18 11:50 PM (121.146.xxx.167)

    전 오늘 반팔 입고 다녀도 아무도
    안 쳐다 보던 데
    님이 이쁘신 거예요^^

  • 2. 이쁜가봐요
    '18.10.18 11:52 PM (39.113.xxx.112)

    저 반팔로 다녀도 아무도 안보던데요

  • 3. ..
    '18.10.18 11:58 PM (222.237.xxx.88)

    이쁘신걸로 결정.

  • 4. ....
    '18.10.19 12:00 AM (223.62.xxx.245)

    요즘 옷입은것 가지고(아주 이상하지 않은 이상)
    누가 쳐다보고 그러나요?
    그런사람 전혀 없던데... 예민하신가봐요..;

  • 5.
    '18.10.19 12:10 A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예쁘신가봐요. 저는 다섯시경 흰 블라우스에 스커트 맨다리였는데
    아무도 안보던데요.ㅠ

  • 6. ㅇㅇ
    '18.10.19 12:48 AM (1.243.xxx.254)

    모 라운드 니트티셔츠 입고 더워서혼났어요
    어젯밤엔 너무 추워서 떨었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7. ㅡㅡ
    '18.10.19 6:14 AM (59.9.xxx.67) - 삭제된댓글

    예전에도 예뻐서 쳐다봤다면
    지금도 예뻐서 쳐다본거지요
    못생기면 하늘한 얇은 옷을 입었는지
    두꺼운패딩을 입었는지 안봐요
    예쁘니까 쳐다본걸로
    그리고 어제 낮시간 포근했어요

  • 8.
    '18.10.19 6:17 AM (59.9.xxx.67) - 삭제된댓글

    어제낮 참 포근했는데
    블라우스 입었다고 쳐다본건 아니고
    님이 그냥 예뻐서 쳐다본걸로~

  • 9. dd
    '18.10.19 9:01 AM (125.128.xxx.118)

    저도 반팔 입고 아우터 하나 걸치거든요..낮에는 반팔로 다녀요..아무도 관심없어요...

  • 10.
    '18.10.19 10:17 AM (1.236.xxx.4)

    그렇네요 이쁜다에 한표.

  • 11. 223.62.xxx.245
    '18.10.19 11:45 AM (223.62.xxx.105)

    누가 쳐다보고 그러나요?
    그런사람 전혀 없던데... 예민하신가봐요..;=======> 그건 님이 안예뻐서 안겪어봐서 모르는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남녀노소 예쁘면 시선꽂고 멍하게 봅니다

  • 12. ㅋㅋ
    '18.10.19 1:47 PM (223.62.xxx.245)

    223.62...105님 난독증?
    요즘 옷입은것 가지고 - 라고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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