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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로운일을 하려면 부정적인

ㅇㅇ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8-10-18 10:28:14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까요

또는 주위에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런걸 면역증상이라고 해야 하는걸까요

새로운 미지의 것을 시도해서

죽음의 위험에 노출되는니

인간 정신이나 성격이 안정,평온함을 추구해서

생명을 길게 연장하려는 본능?


도전이나 혁신이 화두인 세상에서

실제 봉우리가 높으면 골도 깊다고

인간이 오랜세월 자식낳고 가장 안전하게

생존해온 방법이 실은

그냥 남들하는대로 평범하게 보수적으로 사는거일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나쁜일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실패시 큰 재산 손실도 없고

근데도 주위에서 그거 해도 별거 없다

그거 어렵다더라 등등 부정적인 소리가 많은건

이것이야 말로 관성이라는걸까요



IP : 61.101.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10.18 10:33 AM (42.82.xxx.142)

    남의말에 휘둘리는거죠
    본인이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귀가 얇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특히 남들은 잘되는게 배아파서 좋은말 하는사람 많이 없어요

  • 2. ...
    '18.10.18 10:47 AM (222.111.xxx.182)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는 하지만 리스크는 크지만 리턴이 클지 누구도 장담 못하니까 부정적이기 쉽지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서 보통의 사람은 대부분은 그 걱정이 먼저 되기 십상이죠.
    그래서 그걸 극복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대단한 거죠.

    긍정적이라고 해도 그건 도전인지 무모함인지 시작 당시에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결국 그 결과가 나오는 순간이 되어야 그것이 좋은 도전이었다 혹은 물정모르는 무모함이었다 말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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