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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아빠찾으로 다니는 웹툰광고

000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18-10-17 21:05:55
그아기 귀엽지않아요..?
그작은몸으로 계단내려올때 아슬아슬하고 울컥해요 .

나도 애들어려서 집에있을때 지루했고 그런장난했던게 미안해서요.
더 잘해주고 더이뻐할걸...

IP : 117.11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10.17 9:28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그 맘때 왜 그렇게 피곤한지
    애 낮잠 잘 때 안고 자면 애가 더 오래 자서
    품에 안고 저도 낮잠을 잤죠.
    애들 다 크고나니 좀 더 몸으로 신나게 놀아 주지 못한 것
    책을 좀 더 많이 읽어 주지 못한게 많이 후회됩니다.
    그땐 왜 그렇게 귀찮고 피곤했는지...

  • 2. 요즘 젤 재미있는
    '18.10.17 9:31 PM (125.129.xxx.216)

    광고입니다, 엄마는 공룡 안 좋아해 랑 ^^

  • 3. 맞아요.
    '18.10.17 9:43 PM (121.143.xxx.117)

    그 공룡 안좋아하는 엄마도 너무 예뻐요.

  • 4. 음..
    '18.10.17 10:39 PM (110.15.xxx.185)

    옛날 생각나네요
    너무 너무 피곤하고 애랑 24시간 붙어있어야 했을 때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간절했지요
    추억을 불러오는 광고 좋네요~

  • 5. 진짜 귀요미 으앙
    '18.10.17 10:42 PM (116.45.xxx.163)

    소파 밑에 아빠 찾고 하는 그 아기 맞죠?
    온집안 아빠 찾아서 헤매는ㅎㅎ
    아빠는 밀리터리 복장얼굴로 집밖에서 숨어서 게임하는ㅠ
    어떻게 아기가 저렇게 귀여워죽겟는데 게임하다니 그아빠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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