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값 폭락하니깐 이제 쌀값가지고 그러나봐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8-10-07 12:59:42
정부에선 이미 몇년전부터 쌀값 안정화를 위해서 벼 재배면적을 줄이도록 유도하거나 여러가지 대책을 내놔서 추진중이었고

지금 그 효과를 보고 있는거네요

사실 쌀값이 비싼가요?  참외가격 폭락해서 성주참외 폐기처리해서 유통량 조절하는것처럼 쌀값도 그런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조정이 됬다고 보시면 되요.  

마트에서 햅쌀 10kg에 3만원 하는거 한봉지 사면 3~4인가구가 한달 내내 먹는데 별로 비싼거 모르겠네요

직장이나 학교 안다니시고 하루 4끼 쌀밥만 드시는 가정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




IP : 112.165.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후
    '18.10.7 1:11 PM (175.116.xxx.169)

    몇 천원 몇만원 하는 시금치값 쌀값 갖고 안정화 운운하지 말고

    몇 억씩 부풀려서 ㅈㄹ 하는 사기 집값이나 좀 확실히 보유세 때리고

    확실히 해라 좀. 경기 부양이 다른걸로는 안되니까 집값으로 뻥튀기 경제 불로소득 실현 중?

  • 2. 쓸개코
    '18.10.7 1:24 PM (218.148.xxx.166)

    그러게.. 얼마 되지도 않는 시금치 쌀값가지고 와서 난리들이었을까요.

  • 3. 시금치값 폭락은
    '18.10.7 1:32 PM (223.62.xxx.37)

    아니죠, 정상화겠죠.
    이제 날씨도 시금치 재배에 적당해지고 있으니.

  • 4. ..
    '18.10.7 1:40 PM (223.38.xxx.244)

    쌀 10키로 사면 한달 먹고도 남아요
    5키로짜리 사야하나 고민중

  • 5.
    '18.10.7 3:02 PM (116.41.xxx.150)

    쌀 한 십년안에 조금 오른 것 같아요. 물론 사던 쌀값이 오르니 순간 당황하긴 했지만 세상 안오른 것 없는데 쌀값만 오르면 안되는 건지..
    그리고 쌀 만큼 싼게 없어요. 쌀 10kg면 한달 먹는데 최고급으로 사도 치킨 두마리 값이예요. 쌀농사 짓는 것 생각하면 정말 싼거에요.

  • 6.
    '18.10.7 3:08 PM (14.52.xxx.110)

    여전히 노력을 생각하면 싼데 햅쌀이 지난 몇해 보단 좀 많이 오른 듯 하니 그런거죠
    그런 볼멘소리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평소에 10킬로 35000원짜리 사 먹었는데 얼마전에 48000원에 샀어요. 만삼천원 오른 거면 그 하나의 가격만 생각했을때 상승폭이 큰건 맞죠

  • 7. 쌀값은
    '18.10.7 3:12 PM (211.108.xxx.228)

    좀 더 올라도 되요.
    그제 장 봤는데 시금치 1,500원이더라고요.
    추석 때 쯤에는 시금치 항상 비싼거 같던데 정부 하는일이 싫어서 그런지 너무 심하게 그랬어요.

  • 8.
    '18.10.7 3:42 PM (122.34.xxx.116)

    나라정책이 쌀은 나라자체에서 사서 싸게 유도 했었지않나요?
    근데 어째 나라곳간에 쌀이 없냐구요.
    이번정부 하는것들마다 실망이네요

  • 9. ...
    '18.10.7 7:2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어차피 쌀소비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쌀값은 좀 올라도 됨.
    이번 정부 들어 나라곳간에 쌀이 없다는건
    뭔소리에요?

  • 10. 쓸개코
    '18.10.7 8:50 PM (218.148.xxx.166)

    122.34.xxx.116 현정부 비난해도 뭘 알고 비난해야죠.
    박그네 정부가 쌀값 안올려준거에요. 그래서 농민들 시위하다 물대포 맞은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826 여행*사, 하나*어, 모두*어, 어떤가요? 정보 좀 주세요 ^^.. 7 패키지여행 2018/10/08 1,926
859825 어떻게 해야할까요 8 extra1.. 2018/10/08 1,251
859824 요며칠ᆢ죽어라 전업까는 글만ᆢ 2 왜그런지 2018/10/08 1,235
859823 부모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팔순잔치 하는게 아닌가요? 12 바다3 2018/10/08 3,623
859822 임산부석에 다남자들 앉아있네요 14 해피 2018/10/08 2,324
859821 오늘 맞벌이 살림등등 많은 의견이 펼쳐지는데 1 .. 2018/10/08 1,022
859820 무채는 굵은게 아님 무채칼로 가늘게 한 게 나을까요 6 구기 2018/10/08 1,614
859819 어제 산 참치김밥 오늘 먹어도 괜찮을까요 3 2018/10/08 1,635
859818 뭐가 문제일까요? 2 ... 2018/10/08 915
859817 나인룸 드라마보니 김희선 이쁘네요 2 .. 2018/10/08 2,205
859816 고3예체능엄마이시거나, 하셨던분 계시나요? 7 고3예체능 2018/10/08 1,756
859815 화장한 상태에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2 앨리 2018/10/08 2,422
859814 남편 명의 카드 생활비 어떻게 관리하세요? 10 ㅣㅣㅣㅣ 2018/10/08 3,443
859813 내명의아파트 남편이 몰래 팔수있나요? 12 Myster.. 2018/10/08 6,366
859812 연애할때 몰래 자기집 가끔 데려가죠? 8 신경 2018/10/08 4,956
859811 아들이 대학내에서 밥이랑 술 잘 사주는 친구 또는 선배로 불리네.. 9 ... 2018/10/08 3,255
859810 고도비만에서 살뺀분들 4 .. 2018/10/08 2,892
859809 직장에 이혼을 어떻게 말할까요? 12 고민 2018/10/08 5,074
859808 그렇다면 맞벌이 부부는 살림육아 공동분담하나요? 34 외벌맞벌 2018/10/08 3,499
859807 이제사 공부하려는고2 인강추천 부탁드려요 2 고2맘 2018/10/08 1,373
859806 아래 주병진씨 얘기 나와서 몇년전 뮤지컬 본 이야기.. 3 ... 2018/10/08 2,935
859805 악기 연주하는것도 끼가 필요한가요? 5 악기 2018/10/08 1,692
859804 남편이 전업하면..자격지심 때문에 더 불행해져요. 18 2018/10/08 6,074
859803 스타일러 모델 어떤걸사야할까요 1 좋은아침 2018/10/08 1,179
859802 이정도 비서관 웃으시는이유가ㅋㅋㅋ 4 ㅋㅋ 2018/10/08 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