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인테리어공사 민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걱정입니다.
이후에 저희가 들어가서 인테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관리실 허가받고 절차 거쳐서 진행중입니다만...
공사라는 게 워낙 본의아니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는 일이라 늘 미안하더라구요.
어제는 바닥 에폭시 작업을 했는데 민원이 엄청 들어왔다고 합니다.
같은 층에 스크린골프연습장, 영어학원, 공실 있고 그옆이 저희 점포예요. 업자들이 조심한다고는 하는데도 냄새와 먼지가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일이 있어 현장에 거의 있지 못하는데..대역죄인이 된 심정입니다.
근데 문제는 같은 층 점포 사장과 학원장이 공사 중단시키겠다고 난리를 친다는데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 ..
'18.10.6 2:25 PM (125.133.xxx.171)먹을거사들고 찾아가야죠..
2. ㅡㅡ
'18.10.6 2:28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뇌물을 받쳐야죠 듬뿍
그래야 님이 장사를 해도 사가 안끼는거랍니다3. ....
'18.10.6 2:32 PM (218.159.xxx.83)정당하게 공사하는건 중지시킬 권리 없어요..
다만, 학원이 있다면 알아서 시끄러운거,먼지나는거는 아이들 오는시간전에 가능한 잡아서 해야해요..
본인들도 다 그렇게 공사하고 들어와놓곤 그러더라구요..4. ㅡㅡㅡㅡ
'18.10.6 3:01 PM (110.70.xxx.176)공사하는 사람 아무리 책임자라도 필요없고
한마디로 원글님 점주가 먹을거 사들고 찾아가야합니다
그렇게만 해도 민원이 확 줄지요
저흰 일단 공사전에 각 저모 문앞에 양해글과 먹을거 이쁜 가방에 넣어서 걸어놓고. 그 이후에 또 일일이 찾아갔습니다
그냥 언제끝납니까? 정도의 민원만 몇번 들어왔었네요
언제끝납니다 하면 네 하고 그냥 가시고5. 첩첩산중
'18.10.6 3:09 PM (223.62.xxx.93)ㅠㅠ 바로 옆 학원이랑 골프연습장에 한우 들고 사가려구요.
6. 아휴
'18.10.6 3:50 PM (61.109.xxx.121)한우는 받기도 부담이고 오바에요
바로먹을수있는 커피나 도넛으로
충분해요7. ——
'18.10.6 7:21 PM (220.127.xxx.135)헉 한우라니 ㅜㅜ 위에 경험댓글 단 사람인데요
비싼거라고 다 좋아하지 않아요 ㅜ 그냥 업장에서 바로 해결할수 있는 것으로 준비하세요 ㅜㅜ
호두과자 빵 떡. 과일이라면 도구필요없는 귤 뭐 이런거요
한 댓글보니 좀 걱정됩니다
인테리어 실장님? 께도 잘 하셔야 옆 업장과의 트러블을 실장님 선에서 막아주는데 쩝8. 첩첩산중
'18.10.6 8:53 PM (223.62.xxx.63)저도 한우는 너무 오버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워낙 남편이 미리 미리 다니면서 양해를 구하지 않아서 뒷수습하기가 힘들정도로 같은 층 점포주가 화가 단단히 났더라구요. 에폭시 시공이 그렇게 냄새가 지독한 지 처음 알았습니다.9. 한우는 오버
'18.10.7 8:01 AM (211.114.xxx.250)한우 사들고가시면
학원에 원장 선생님 여러분 계실텐데
그분들께 한우 다 돌리려고요?
그냥 바로 먹을 수 있는걸 푸짐히 사가야지
한우라니..
제가 받는 입장이면
별로일것같아요.
수시로 먹을걸 들고 찾아가서 곧끝난다 미안하다 하세요.
무슨 인테리어 뜯는데 한달이 걸리고
상가를 사셨나요?에폭시 시공까지.
거기다 이시공 끝나면 가구류 집기류나 뭔가 상가에 필요한걸 들이려면 또 얼마나 걸리나요?
간단한먹을걸로 자주 찾아보시는걸로
인사하시는게 더 나을듯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1288 | 질문)자동차사고시 대인처리 4 | .. | 2018/11/13 | 1,146 |
| 871287 | 예비고3인데 벌써 걱정되고 떨리네요ㅠ 1 | .. | 2018/11/13 | 1,396 |
| 871286 | 아파트 관련 이해안되는 세 가지 1 | 헐이게뭐야 | 2018/11/13 | 1,746 |
| 871285 | D-29, 김어준은 “혜경궁은 50대 남자다”의 경찰 소스를 밝.. 9 | ㅇㅇ | 2018/11/13 | 2,254 |
| 871284 | 늦게나마 짝을 만났습니다 15 | 어떻게해야할.. | 2018/11/13 | 6,286 |
| 871283 | 사춘기 정말 힘들어요 11 | 너의 이름은.. | 2018/11/13 | 4,881 |
| 871282 | 아이렌즈요.일회용? 아님 한달용?어떤게 좋을까요? 5 | 하아.. | 2018/11/13 | 1,332 |
| 871281 | 태블릿 사용여부 어떻게 알아요? | 의심 | 2018/11/13 | 785 |
| 871280 | 과일 채소 잔류농약 어떤 방법으로 제거하세요? 3 | 잔류농약 | 2018/11/13 | 1,118 |
| 871279 | 종가집 김치 사려는데 소백이라는거 사도 맛 괜찮나요? 8 | 종가집김치 | 2018/11/13 | 3,165 |
| 871278 | 헉 택배대란 16 | 이런 | 2018/11/13 | 7,111 |
| 871277 | 거창에 가볼만한 곳 있나요? 온천도 질문드려요 4 | 거창군 | 2018/11/13 | 1,788 |
| 871276 | 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직장 가졌는데 부끄럽지만 58 | ........ | 2018/11/13 | 23,643 |
| 871275 | 부모님 돌아가신후.. 11 | ..... | 2018/11/13 | 6,149 |
| 871274 | 파마 v 귀 뚫기 v 필러 보톡스 7 | 얼굴보정 | 2018/11/13 | 2,192 |
| 871273 | 빈폴레이디 블루 타탄체크 더플코트 8 | 어제봤던더플.. | 2018/11/13 | 3,017 |
| 871272 | 고등 진학 결정 문제입니다. 4 | 고등 진학 | 2018/11/13 | 1,242 |
| 871271 | 믹스커피, 연한 것 진한 것 중 뭘 선호하시나요. 8 | .. | 2018/11/13 | 2,178 |
| 871270 | 헌 옷 버리지 마시고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주세요 35 | 크하하하 | 2018/11/13 | 7,344 |
| 871269 | 저 이 엄마한테 뭔가 말실수 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 42 | ㅠㅠ | 2018/11/13 | 21,266 |
| 871268 | 이화여대 피아노과는 어느 정도의 위상인가요? 17 | 피아노 | 2018/11/13 | 7,985 |
| 871267 | 70세이상 실손보험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잘아시는분 계세요? 6 | ㄱ | 2018/11/13 | 2,473 |
| 871266 | 윤해영 중3딸이 있네요? 9 | 궁금 | 2018/11/13 | 6,644 |
| 871265 | 누가 한유총을 비호하는가 3 | ... | 2018/11/13 | 963 |
| 871264 | 요즘엔 등산갈때는 8 | 82cook.. | 2018/11/13 | 2,1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