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누나는 호칭이 뭔가요?

D d 조회수 : 27,427
작성일 : 2018-10-03 16:14:38
시누이한테 뭐라고부르세요????형님 맞나요?
IP : 175.223.xxx.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4:1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네 형님이요

  • 2. ....
    '18.10.3 4:17 PM (39.7.xxx.246)

    형님인데 결혼전부터 친하게지낸경우 그냥 언니라고도 하데요

  • 3. ...
    '18.10.3 4:19 PM (175.119.xxx.68)

    올케랑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니 호칭을 한번도 서로 불러보지 못한거 같네요
    보통 저 로 시작 저는 이짜나 이렇게 시작하고

  • 4. ㅎㅎ
    '18.10.3 4:37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형님이 맞는데. 요샌 언니라고 많이 부르더라구요. ㅎㅎ

  • 5. 지나다
    '18.10.3 4:46 PM (112.169.xxx.168)

    저는 시누한테 형님이라 하는데요.
    올케는 저에게 언니라고 부르더라구요.
    근데 확실히 언니가 느낌상 가깝긴하더라구요.ㅎㅎ

  • 6.
    '18.10.3 5:03 PM (58.140.xxx.76)

    형님.ㅋㅋㅋㅋ
    개뿔

  • 7. ...
    '18.10.3 5:07 PM (222.236.xxx.17)

    저희는 언니라고 불러요. 연애때부터 봐서 그런지 형님 단어가 오글거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걍 언니라고 불러달라고 처음부터 말했어요...

  • 8.
    '18.10.3 5:20 PM (124.50.xxx.71)

    올바른 호칭은 아니지만 그냥 고모님이라 불러요. 애들 고모인지라ㅠ 언니라 부르시는분 많으시네요.

  • 9. 저희는
    '18.10.3 5:30 PM (175.198.xxx.197)

    누이님이라고 부르다가 애들 크니 고모라고 부르다
    요즘은 호칭 없이 그냥 말해요.

  • 10. ㅇㅇ
    '18.10.3 6:09 PM (116.47.xxx.220)

    형님이 맞는데
    진짜 호칭만큼은 서양따라 바뀌었음 좋겠어요
    남편이 연상이면 오빠라 하는데
    동갑일때 누구야라고 하면 혼나더라구요
    남편은 동갑아내한테 누구야 해도되고
    여잔안됀대요
    엿같음

  • 11.
    '18.10.3 6:18 PM (122.42.xxx.215)

    형님도 어색하지만
    언니는 너무 아닌 것 같아요...

  • 12. -,,-
    '18.10.3 6:48 PM (175.125.xxx.19)

    형님은 쫌 듣기 그래요.
    언니 라고 해주면 좋드라구요.
    뭐 정해진 호칭이래봤자 몇백년된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편하게 좋게 부르면 되는것 같아요.

  • 13. ..
    '18.10.3 8:08 PM (211.36.xxx.209)

    연애때부터 언니라고 한 사람들은 언니라고 많이 부르는거 같아요

  • 14. ..
    '18.10.3 9:41 PM (14.45.xxx.86)

    형님이 어때서요..정겹고 좋은데요
    저는 언니말고 형님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240 애 수능도시락에 추가로 나무젓가락 몇 개 넣어줬는데 요긴했대요... 5 어제 2018/11/16 3,556
872239 BTS 슈퍼볼 하프타임 가능성은 3 거너스 2018/11/16 1,767
872238 차르르 쉬폰커튼 안비치는게 나은가요? 10 커튼 2018/11/16 3,168
872237 호박고구마는 아무리 정성들어도 썩나요? ;;; 15 아까비 2018/11/16 2,484
872236 이준석 vs신지예.jpg 5 살다살다 2018/11/16 2,274
872235 공감지수가 여자에게는 중요한건가요? 2 ... 2018/11/16 1,197
872234 둘째 3돌이후 오랜만에 복직해서 제일 좋은 점 7 로로 2018/11/16 2,014
872233 노래 찾고 있어요. 아마 퀸 노래 같고 조용하다가 레미파 레미파.. 7 ㅇㅇ 2018/11/16 1,077
872232 사회생활하며 납득이 안되고 더럽고 불합리 한 점..(그리고 마지.. 8 Mosukr.. 2018/11/16 2,071
872231 수능 뜻하지 않은 부정행위 7 ........ 2018/11/16 4,633
872230 뭐든지 엄마 마음대로네요 4 괜히 답답 2018/11/16 1,419
872229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7 궁금이 2018/11/16 1,085
872228 음악전공 원하는 아이...겁이 납니다.ㅠㅠ 42 음악전공 2018/11/16 9,054
872227 아이의 종교생활이 불편한데 극복하고 싶어요 8 라임 2018/11/16 2,168
872226 수능다음날의 이 분위기가.... 21 .... 2018/11/16 6,143
872225 군인에게 감사하는 교육이 너무 부족하지않나요 91 ... 2018/11/16 4,583
872224 손님초대시 고기, 밥,국 따뜻하게 대접하려면? 5 /// 2018/11/16 2,001
872223 에어프라이어 구입팁 3 소피친구 2018/11/16 2,531
872222 수능날 고사장 잘못 찾아가는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17 .... 2018/11/16 3,808
872221 글내립니다 8 ... 2018/11/16 3,324
872220 골고루 먹이기 비법 2 ㅇㄴ 2018/11/16 1,226
872219 요즘 중딩? 1 게으른냥이 2018/11/16 787
872218 수능 민폐시리즈(제발 이러지맙시다) 21 고3맘 2018/11/16 6,344
872217 인생에서 엎어져 쉬어갈때가 있으세요? 8 2018/11/16 2,225
872216 예쁜 사람들의 비결 1 00 2018/11/16 3,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