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 어릴땐 엄마가젤이쁘다지않나요?
작성일 : 2018-09-30 23:36:43
2644764
5살 아들이 같은반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그친구가 더 이쁘다네요 ㅋㅋㅋㅋ 벌써 질투나려그래요 ㅋㅋ
IP : 119.204.xxx.1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8.9.30 11:45 PM
(39.7.xxx.4)
조금 더 자라면 예의상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해 줍니다~^^
2. 아들도
'18.9.30 11:46 PM
(118.220.xxx.22)
눈이 있어요..^^ 4살때인가 마음에 드는 여자 친구가 생기니 숲체험 하는데 엄마인 제 손은 안잡고 여자친구 손은 꼭 잡고 다녀서 같이 간 엄마들이 다 넘어갔어요..
3. 그리고..
'18.10.1 12:10 AM
(118.220.xxx.22)
저희 때나 엄마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지, 12년 차이나는 사촌동생만 하더라도 자기 엄마보다 사촌누나인 제가 더 이쁘다고 그랬어요. 외숙모도 그때 30대 초반, 전 20살 대학생때였는데.. 외숙모가 나름 동안이고 이쁘셨거든요. 그런데 외숙모는 뽀글이 파마, 전 대학생이라 긴 생머리.. 이 차이가 미인의 기준을 갈랐던 것 같아요. 제가 아이들 오래 관찰했는데, 일단 긴 생머리가 절반 먹고 들어가구요. 그 다음에는 살이 쪘는지 날씬한지였어요. 얼굴은 크게 안봤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 제가 긴 생머리를 파마했을 땐 저 보다 다른 사촌누나가 더 이쁘다고 했어요. (긴 생머리..흐ㅡㅎ)
4. ㅋ
'18.10.1 9:01 AM
(223.62.xxx.34)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5살때에도 엄마가 제일 예쁘지는 않지만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전 오히려 얘가 눈이 똑바로 달렸구나 하고 말았다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3746 |
아이폰 배터리 갈아보신분 계세요? 2 |
ㅇㅇ |
2018/11/21 |
1,138 |
| 873745 |
사기 당하신분 얘기 들어보니 무섭더라구요. 20 |
사기 |
2018/11/21 |
7,681 |
| 873744 |
오전 반차쓰면. 오후 몇시에 나가나요 6 |
레드 |
2018/11/21 |
8,546 |
| 873743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9 |
... |
2018/11/21 |
1,652 |
| 873742 |
매경속보:`혜경궁 김씨 g메일과 동일한 다음ID 접속지는 이재.. 43 |
... |
2018/11/21 |
5,126 |
| 873741 |
남편이 홍콩여행가자고 하는데 거절했네요.. 41 |
... |
2018/11/21 |
16,541 |
| 873740 |
이제 다시는 저보다 못난 남자 안만날 거에요 2 |
잠안오네 |
2018/11/21 |
2,777 |
| 873739 |
이번주 토요일 고려대 공학관에 차가져가도 될까요? 4 |
수프리모 |
2018/11/21 |
1,166 |
| 873738 |
비아이가 마닷보다 유명하지 않나요? 35 |
아이콘 |
2018/11/21 |
6,560 |
| 873737 |
BBC, 세계정상들의 반려견 6 |
ㅇㅇ |
2018/11/21 |
2,749 |
| 873736 |
사춘기의 절정을 고3때 맞이하고 있는 아이에게 7 |
ᆢ |
2018/11/21 |
3,575 |
| 873735 |
순례를 마치고 집에 왔어요. 18 |
산티아고 데.. |
2018/11/21 |
4,635 |
| 873734 |
김현철이 만든 곡 중에 가장 명곡은 뭐예요? 31 |
가수 |
2018/11/21 |
3,771 |
| 873733 |
‘외인자금 유출’ 걱정느는 한은…“30일 금리인상 가능성 90%.. 3 |
.. |
2018/11/21 |
1,696 |
| 873732 |
한 남자와 오래 연애할 수 있는 비결은 뭔가요? 12 |
연애 |
2018/11/21 |
8,821 |
| 873731 |
유아식 어떻게 해먹이셨어요? 5 |
... |
2018/11/21 |
1,388 |
| 873730 |
요리 잘하는 분들 인스타.. 4 |
.... |
2018/11/21 |
2,890 |
| 873729 |
온라인으로 무를 구입했는데 3 |
궁금이 |
2018/11/21 |
1,338 |
| 873728 |
재테크에 재능이 없는 남편이 고집만 세네요. 4 |
재테크 |
2018/11/21 |
2,675 |
| 873727 |
저는 자꾸 못키우겠고,죽고 싶어져요. 10 |
뭘 어떻게 .. |
2018/11/21 |
5,444 |
| 873726 |
여자가 남친한테 꼬리치는 거 맞나요? 19 |
흐미 |
2018/11/21 |
7,596 |
| 873725 |
이해찬이 노통에게 했던 짓 62 |
.... |
2018/11/21 |
3,672 |
| 873724 |
제가 만났던 남자가 유부남이었어요 16 |
/// |
2018/11/21 |
15,283 |
| 873723 |
전라도김치 먹다가 14 |
nake |
2018/11/21 |
5,912 |
| 873722 |
전 제 인생의 구경꾼처럼 사는 것 같아요. 31 |
생각 |
2018/11/21 |
7,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