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약을 처음 먹어봐요.

신기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8-09-30 00:32:46
어른들 성화에 아이꺼 지으러갔었어요.
진료? 받는동안
제가 감기가있어 기침을 작게 몇번했었어요.

아이 상태 진맥 약주문등을 끝내고 잠깐 있어보라더니
한약 3봉을 가져와선 집에가서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면 기침이 멎을꺼에요~ 하시길래 감사인사하고
머나먼길 집에와서 저녁에 따뜻하게 데워서 한봉 먹었는데
그간 하던 기침이 멎엇어요.
한약맛이 생각보다 더 쓰고 더더더 맛이없어 먹기힘든점이있긴했어요.
이거뭐죠? 갑자기 한약제 급 관심가는것이 기침을 멎게하는 약제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124.111.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30 12:58 AM (59.15.xxx.61)

    그 한의원 처방이겠죠.
    한 두가지가 아닐거에요.
    어딘지 용하네요.

  • 2. ...
    '18.9.30 2:05 AM (211.204.xxx.23)

    제가 한약이 잘 받아요
    그런 경험 몇번이나 있었어요
    그래서 한의원 좋아합니다

  • 3. 한약
    '18.9.30 7:44 AM (115.140.xxx.180)

    잘받는 체질이 있어요 저도 약발 잘받는 체질이어서 한의원에 잘갑니다

  • 4. ..
    '18.9.30 8:02 AM (223.38.xxx.212)

    약 먹는 거 싫어해서
    잘 안 먹는데
    몇 번 한약 먹은 거 다 좋았어요
    손발 찰때 먹은 거랑(이건 대박이였어요) 산후보약이랑 티눈 같은 있을때 먹은 거요
    쌍화탕 이런 것도 좋았어요
    약국서 파는 거 말고 한의원에서 만든 거요

  • 5. 원글
    '18.9.30 2:47 PM (1.214.xxx.194)

    제가 밥이 보약이지뭐 그거 먹는잠시 잠깐 좋아지다가 말겠지 하며 전혀 관심을 두지않고 아이 한약먹이는거도 탐탁치않아했는데
    이번 기침 매직효과보고는 한약 반했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891 코스트코 휘슬러 냄비세트 5 ㅇㄱ 2018/10/02 3,479
858890 태풍 '콩레이' 한반도 상륙 유력 2 ㅇㅇㅇ 2018/10/02 3,122
858889 학원숙제...객관적으로.. 13 알로 2018/10/02 2,328
858888 쉰에 임신이 가능한가요 21 복덩이 2018/10/02 8,776
858887 내가 왜이렇까요 27 ... 2018/10/02 4,684
858886 정경두 국방부 장관 필체.jpg 1 멋있네요 2018/10/02 3,143
858885 공복 혈당 검사시 궁금한거 있어요 5 궁금 2018/10/02 2,846
858884 6세아이와 놀러갈곳 추천해주세요 3 모모 2018/10/02 1,068
858883 여기서 한참 찜질기 추천있을때 샀는데 ㅜㅜ 4 찜질기 2018/10/02 2,709
858882 달력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하나요? 1 달력 2018/10/02 741
858881 김밥 재료 중 몸에 안좋은 거 28 김밥 2018/10/02 12,221
858880 어머니폐구균예방접종 3 예방접종 2018/10/02 1,354
858879 유방조직검사 후 어깨통증 있으셨던 분? 3 무서운데 2018/10/02 2,486
858878 77년생입니다.. 39 고민 2018/10/02 19,848
858877 경제력이 차이나니 자매간도 버겁네요 12 ㅇㅇ 2018/10/02 9,384
858876 잠안오는밤 지름신 1 지름신 2018/10/02 1,902
858875 크로바와 향촌 12 대전 2018/10/02 1,881
858874 총기 ㅡ 눈빛 3 2018/10/02 3,632
858873 석박사님들이 매끼니마다 손수 음식해주시는 학교 7 HIS 2018/10/02 3,224
858872 경주 수학여행 기억하세요? 13 고고 2018/10/02 2,179
858871 미션 명대사 17 Mr. su.. 2018/10/02 3,879
858870 아이들이 친구가 없어 안쓰러워요 7 ㅜㅜ 2018/10/02 4,494
858869 발렛파킹은 의무인가 11 삥 뜯기는 .. 2018/10/02 2,821
858868 부산 사시는분 질문 4 나아 2018/10/02 1,650
858867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은 어찌 생각하세요? 15 저기 2018/10/02 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