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통통튀고 그냥 앙앙대는 연기를 많이 해서인지
그냥 상큼한 탤런트로 생각했는데
나이가 많은데도 어쩜 그리 고급스럽게 예쁠까요
연기는 또 얼마나 잘하구요...
전엔 통통튀고 그냥 앙앙대는 연기를 많이 해서인지
그냥 상큼한 탤런트로 생각했는데
나이가 많은데도 어쩜 그리 고급스럽게 예쁠까요
연기는 또 얼마나 잘하구요...
나이드니 분위기까지 생겨서
더 매력있더라고요.
그러게요 고혹적이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디서 보셨어요?
예전 활동 좀 뜸한시기에 분당 모 문화쎈터에서 주부들과 뭔지 기억안나지만 배우러다녔다고 ㅋ 소탈한 매력도 있다더라구요
어릴 땐 너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여서 그냥 저냥 별 생각없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예뻐요.
작고 입체적인 두상에 약간 각진 턱까지 어찌나 완벽한지.
피부도 깨끗하고 눈도 맑고
좋은 역으로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볼 수 없는 우아함과 기품이 있어요...
화보 볼때마다 헉소리나게 아름답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고 연기할땐 똘망똘망하니 영리해보여요
갑자기 왜 김현주 찬양을.... ;;;;;;
갑자기 왜 김현주 찬양을....??? 요즘 어디 나오나요?
분위기, 고혹적, 우아함 기품.... 제가 아는 그 김현주 맞나 싶네요;;;;;;;;;;;;;;;
애인있어요를 너무 기다리면서 봤어서
아직도 도해강이름이 생각나네요~~^^
고급스러움, 우아함도 돈으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