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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탄공연을 한번 보려다가.... ㅠㅠ

,. 조회수 : 5,904
작성일 : 2018-09-27 02:17:42

저... 이밤에...

케이블에서 방탄소년단 콘서트 열심히 봤어요.

2015년 콘서트 실황인것 같았습니다.

사실... 방탄소년단이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와중에도

전 방탄노래도 전혀 모르고, 또 멤버 이름도 전혀 모릅니다.

정국?이란 이름만 들어보긴했어요.

딸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엄마가 아이돌에 관심없어도 엑소때는 으르렁이라는 노래가 알려고 하지않아도

자연스레 알게되었는데.. 방탄은 그렇게 난리라는데..

엄마는 왜 전혀 아는노래가 없을까나? 하고 말입니다.

게시판에 간간이 올라오는 글 중 관심없었는데. 우연히 유튜브로 접하고 푹 빠졌다는 글을 읽을때도..

전 그냥 솔직히 관심 밖이었습니다.

근데.. 요즘 돌아가는 모양을 보니... 방탄을 모르면 안되겠더라구요.ㅋ

일단 검색해서 한번 봐야겠다는 맘은 가지고 있었어요.

금방 자기전에.. 티비 여기저기 틀다가.... 음악방송에서 방탄콘서트 공연을 보여주는겁니다.

앗, 지금이 기회다!!!!!

관심없던 사람들도 노래부르는거 보고 빠졌다니.. 나도 이제 그 세계로 들어가보련다.

컴화면으로 보는것보다 큰 티비로 보면 더 감동이겠지..흐흐흐

각잡고 빠져들려고 스탠바이~~~~

그. 런. 데......

두서너곡이 끝나도 전 별 감흥이 없네요.ㅠㅠ

아.....

뭐가 저리도 전세계 사람들을 열광케 하는지... 전 1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난 그냥 그쪽 취향이 아닌걸로....

그래도 내 취향이 아니라도... 뭔가 매력을 느껴야 하는데....

아... 전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이 공연 방탄 공연 맞는거지?? 스스로 화면 자막의 그룹명을 자꾸 확인하면서  봤어요.

btb....

방탄보이즈.. 맞네... 하면서...

그리고 몇분후에 그냥 티비를 끄고 확인차... btb 검색했어요.

뜨아~~~~~~

죄송합니다.  참말로 이젠 늙은 아지매네요.ㅠㅠㅠㅠ

어쩐지... 공연하는 멤버중에 육성재 비스무레 생긴 애가 있더라니....

보면서도 육성재 닮았는데... 육성재는 샤이니 멤버지.. 속으로 생각하면서 계속 봤어요.ㅋ

화장을 어찌나 진하게 했는지 못알아봤어요.




IP : 211.178.xxx.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9.27 2:25 A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걔네 콘서트 영상 진짜 많이 틀어줘요
    리모콘 돌릴때마다 봄

  • 2. 육성재는
    '18.9.27 2:29 AM (123.254.xxx.54) - 삭제된댓글

    샤이니 아닌데요. 비투비 멤버

  • 3. ,.
    '18.9.27 2:30 AM (211.178.xxx.54)

    윗님.. 그러니까 혼자서 착각하면서 봤다구요.ㅋㅋ

  • 4. ㅜㅡㅡ
    '18.9.27 2:39 A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반갑습니다
    하도 방탄방탄 난리여서 일부러 마음다잡고 오래오래 듣고 시청해봤어요
    그래도 역시나 왜 좋은지를 모르겠다는ㅠ
    대학생인 우리딸도 방탄이 싫다는데 여기 82엔 미친듯한 방탄팬이 아주 많은것같아요
    방탄으로 도배를하는 분들도 있으시더군요

    이런 의견도 올리면 혼나는 분위기인가요?ㅠ

  • 5. 윗님
    '18.9.27 2:52 AM (211.36.xxx.28)

    아니예요
    취향이 다름은 인정해야죠
    단지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고 동양인으로썬 유일하게
    저기까지 오른 그룹이 대한민국 방탄이라는게 자랑스럽고
    고맙고 대견하고 그런거지요
    82에서 그런 글이 많이 올라오는건 전세계가 열광하는거치곤
    국내에선 조용하니 여긴 해외거주민들도 많으니 그분들이
    실시간으로 정보공유하는것이고
    그래서 여기가 정보가 빨라요
    기레기들은 돈에 움직이고
    그러니 똑바로 전하지않는것!!

  • 6. ㅋㅋ
    '18.9.27 3:01 AM (223.62.xxx.249)

    사오정들의 대화인가요~
    윗님, 원글님은 방탄인 줄 알고 비투비 공연을 보며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 닮은 애가 있다~
    육성재는 샤이니지?
    얘네는 방탄이라며~ 닮았네~
    근데 별 감흥이 없어~
    했다는 사오정 관람기예요.

    저도 감흥 없다가 결국은 낚이고야 만 사람이에요. 무엇부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그 계기를 모르겠어요. 그냥 스며들어 버림!
    추천하자면
    마이크 드랍 뮤비를 유튜브에서 보시고
    (저는 카리스마 쩌는 랩이나 락발라드, 메탈 좋아했던 감성이라 이게 좋았어요)
    눈물까지 흘리는 외국인 팬들의 리액션 번역본 한 열 개 보시고
    (이건 쓸데없이 애국심 건드림 ㅋㅋ
    나는 왜 한국에 안 태어난 거니,
    난 왜 한국어를 이해할 수 없는 거지? 한탄하는 외국인들 댓글
    보다 보면 저절로 빨려들어감... 물론 이건 방탄 음악성과는 무관한 그냥 감정적 감정입니다)
    ‘이사’, ‘134340’, ‘땡’, ‘네 시’ 이런 노래들 유튜브에서 찾아서 들어보세요.
    이사는 그 감성이 참 예쁘고...
    (단칸방같은 숙소에서 이사 나가며 뒤돌아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요. 그 마음이 어찌나 소년답고 나 같던지)
    134340은 감성과 가사가 곱고
    땡은 알엠 목소리 나직한 읊조림이 그 어린 녀석에게 자존심 상하게도 멋지단 생각이 들고,
    네 시는 뷔 목소리 부드러움이 좋아요.
    위 노래들은 마이크 드랍과 완전히 다른 발라드 감성을 건드리더라구요.

    아참
    에어플레인 파트 투, 이 노래와 뮤비도 좋아요.
    이상한 꼬마, 숨쉬듯 노래했네, 하고 시작하는 정국이 노래.
    자기들을 마리아치라고 부르며 세계를 떠돌며 계속 노래한다는 내용도 좋고 춤이 참 감성적이고 뛰어나요. 전 제이홉이 너무 튀어서 별로였는데 여기서 뼈가 부서지게 춤추는 거 보고 그냥 인정. 입 다물기로 했어요.

    이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멤버들 이름을 다 알고 얼굴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 7. ㅎㅎ
    '18.9.27 3:12 AM (58.234.xxx.57) - 삭제된댓글

    완전 공감되는 글이에요 ㅋ
    라디오 좋아해서 빌보드챠트 순위별로 들으며 자랐는데 거기에 방탄이 1위 했대...왠열 미치게 자랑스럽다 너무 씐나~ 막 이럼서
    내가 이런 세계적 뮤지션을 미처 못알아 보다니
    뭔가 자존심이 상하네
    어디 한번 느껴보자...
    하고 뮤비도 보고 음악도 들어 보고 했는데
    물론 잘하지만 다른 아이돌 들과 다른 뭔가를 모르겠어서 ...내 감각도 이제 한물 간건가 싶고 막 ㅋㅋ
    어쨌든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가사들이 가볍지 않고 긍정의 메세지들이 많다는것 자기들만의 철학으로 어린 세대들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게 좋아 보이네요 ㅎ

  • 8. ...
    '18.9.27 3:18 AM (175.119.xxx.68)

    작년말부터 노래 얼굴 다 익힌 다음에 지금 찾아서 듣는건 90년대 발라드 음악
    아님 방탄보다는 방탄 케이타이거즈 버전을 더 찾아서 보구요

  • 9. 저도동감
    '18.9.27 3:25 AM (210.2.xxx.203)

    뭐 열심히 한다는 건 알겠는데

    결국 내 취향은 아니구나. 깨달았네요.

  • 10. ㅇㅇㅇ
    '18.9.27 3:57 AM (114.200.xxx.75)

    방탄을 알려면 유튜브를 보세요
    많은 영상들이 올라와 있어요

  • 11. 그게 참
    '18.9.27 4:00 AM (124.57.xxx.16)

    저도
    나름 어릴때부터 팝이며 락이며 힙합이며 재즈까지
    음악 참 많이 듣고
    최근에 아이돌 음악도 수준이 높아져서 두루두루 많이 듣고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방탄은 귀에 안 꽂혀요ㅜㅜ
    사실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흐름에 안쳐질려고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그래서 방탄을 같이 공감하고싶어서 음악도 나오면 한번씩 듣고 방송나오면 일단 집중하고 보는데
    무대에서 군무와 역동성은 확실히 차별성 있고 멋지다는건 느껴지는데
    음악은 귀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근데 그게 슬프더라구요.
    누구보다 음악 듣는 귀는 열려있다 자부했는데
    온세계가 열광하는 그 음악이 내게 이리 감흥이 없다니

  • 12. 저는
    '18.9.27 4:52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작년부터 여기서 방탄방탄해서 방탄공연 나름 찾아봤는데
    멤버들이 누가누군지 구별이안되요
    팀리더만 독특하게생겨서 확실히알겠고
    다른멤버는 정말 구별안되요
    지민이 나름 외웠는데 머리바뀌면 또 헷갈리고 그래요
    이래서 내가 늙긴늙었구나 하네요

  • 13. 저도
    '18.9.27 5:15 AM (38.75.xxx.70)

    저도 약간 소프트한 곡들을 더 좋아해서 방탄 팬은 아니지만 요즘 트렌드가 이런가봐요. 또 유난히 미국에서 인기가 많네요. 아마 이런 걸로 시작하면 방탄 스탙일에 적응되고 적응되면 마이크드롭같은 쎈 노래(?) 들도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봄날
    고민보다 고
    에어플레인 파트투
    앙팡맨

  • 14. mmm
    '18.9.27 5:53 AM (58.237.xxx.169)

    BTS아닌가요
    BTB
    비투비
    헷갈림

  • 15. mmm
    '18.9.27 5:54 AM (58.237.xxx.169)

    ㅋ 저도 아이돌 잘 몰라요

  • 16. 자꾸 듣다보면
    '18.9.27 6:3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중독되는 것 같아요.
    외국인 리액션 영상이 재미있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건,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는 뒤꼭지만 봐도 누군지 금방 알아낸다는 거예요.
    어제 차에서 내려서 방송국 건물로 뛰어 들어가는 짧은 영상 중에 몰려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준 맴버가 한명 있었어요.
    그걸 알아내더군요.

  • 17. ㅎㅎ
    '18.9.27 6:39 AM (114.201.xxx.100)

    미친다 ㅎㅎ 그니까 원글님이 본건 비투비 영상. 거기가 큐브채널이라 자기네 소속사만 주구장창 틀어줘요 방탄콘서트를 TV에서 봤다길래 엥?하고 읽다가 헛웃음 터졌네요

  • 18. sn
    '18.9.27 7:50 AM (59.1.xxx.94)

    제가 나이 40에 방탄에 빠진 이유는 딸이 너무 좋아하니까 같은 공감대를 이루고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딸이 추천해준것은 유투브에서 브이엡인가 영상을 보고난 후 부터 였어요


    음악 만드는 과정
    춤 연습하는 과정
    생일 몰카하는 과정. 등
    완성이 아니라 그 과정을 보니 진짜 예쁘고 순수하고 열정이 넘치고
    진짜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하도 좋아하니 저희 엄마도 70대 이신대 제가 방탄 영상을 추천해서 보냈더니 연속으로 두세편 보시더니 그새 빠지져서. 추석에 갔더니 먼저 방탄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 19. 음악만
    '18.9.27 8:16 AM (114.203.xxx.61)

    따로들어보면 조금 뭔가의 구성이나 노래의흐름이 좀 스케일이다르구나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 20. ...
    '18.9.27 8:37 AM (125.178.xxx.206)

    저도 방탄 노래가 다 좋지는 않더라구요 ㅠ
    제귀에 말이죠.
    봄날이나 페이크러브.전하지못한 진심
    이정도만 무한 반복이에요

  • 21. Btb를
    '18.9.27 9:15 AM (61.105.xxx.249) - 삭제된댓글

    보고 bts를 봤다고 하신다는거 보니 그냥 나이에 맞는 음악을 들으시는게 맞겠어요^^;;

  • 22. Btb를
    '18.9.27 9:20 AM (61.105.xxx.249)

    그리고 딸 덕에 입덕하기 전에 관심 없었을때도 불타오르네랑 DNA 그리고 그땐 제목도 몰랐던 봄날 노래는 많이들어서 알았거든요.
    누구 노랜지는 몰랐지만
    나중에 아! 이게 얘네 노래였어? 했어요.

    이젠 첨엔 뭐지?했던 마이크드롭도 너무 좋습니다^^

  • 23. 허걱
    '18.9.27 10:03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Btb를 보신거임?

  • 24. 마이크 드랍으로도
    '18.9.27 10:44 AM (199.66.xxx.95)

    감흥이 없으시던가요?
    아..원글님 만만치 않으시네요.
    이곡은 음악취향 분명해서 떡 좋아하는곡들이 정해진 울남편도 넘어온 노랜데..

  • 25. 윗님
    '18.9.27 11:10 AM (223.38.xxx.195)

    원글이 봤다는 콘서트 방탄아니고
    btb 콘이고
    육성재 닮은 아이 아니고 육성재......

    시트콤이 따로 없다는 ㅋ

    첨에 저도 띄엄 띄업보고 육성재 닮은 멤버가 없는데?
    했다는요 ㅋ

    그리고 방탄콘서트는 방송에서 안하던데 유트브로 보면 모를까
    아! 롯데패밀리 콘서트는 방송에서 가끔하던데

  • 26. ....
    '18.9.27 11:33 AM (125.186.xxx.152)

    저는...
    방탄 노래는 괜찮은데..
    랩몬 파트가 별로...
    멜로디 파트만 좋네요.
    저 같은 분 계세요??

  • 27. Rm 파트
    '18.9.27 12:28 PM (125.134.xxx.113)

    저는 넘 좋아요
    가사가 넘좋고 목소리가 좋아요
    사실 랩을 기성세대는 별 좋지않죠
    저또한ᆢ
    방탄을 좋아하다보니 랩도 가사도 관심있어지고
    좋아하게 된거랍니다

  • 28. 저는
    '18.9.27 12:35 PM (211.210.xxx.95)

    유트브에서 연습동영상보고 빠져버렸어요
    못보신분들 연습동영상 한번 찾아봐보세요
    다른 것들도 좋지만 전 danger,상남자가 제일 좋더군요

  • 29. ...
    '18.9.27 7:29 PM (125.176.xxx.161)

    연예인은 개취의 영역이죠.
    근데 방탄은 한번 빠지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게 문제!
    다 늙어서 뭐 하는 짓인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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