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너무 지치네요
얘네들 사람 간 보고, 약싹빠른 여우들~~
참 ᆢ 정이 안가네요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조직에 제가 들어가니
미묘하게 갑질을 합디다ㆍ
외롭고 힘드네요
사무실에서 부서이동이 있어서 다른층으로 옮겼는데도
이렇게 힘이 듭니다
아직 큰소리 낼 입장도 아니고 센 여자애들 틈에서
내일도 견뎌내어야하는 하루가 또 다가옵니다
하루하루 눈치보고 소심해지는 내가 안쓰러워요
노라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8-09-18 22:39:56
IP : 219.248.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18 10:53 PM (223.33.xxx.140)힘내세요...
사람관계가 좋으면 힘들일도 힘든 줄 모르는데....많이 힘들겠네요...2. ---
'18.9.19 10:22 AM (59.28.xxx.57)그런걸 못견뎌 이직하면 또 그런 인간들이 있어요...
세월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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