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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 구하라 한대도 안맞은거 같네요

웃겨 조회수 : 5,570
작성일 : 2018-09-18 16:05:57

경철조사 받으러나온 구하라 사진 떳는데
한대도 맞은 사람같지 않네요
완전 멀쩡하고 팔 희미한 멍자국이 딱 버둥대다
팔잡힌 꼴로 나서 저게 뭐야 그렜네요
쑈 작작 해라
IP : 110.70.xxx.13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8 4:08 PM (121.134.xxx.85) - 삭제된댓글

    전 가장 궁금한게, 댓글에서 본건데
    그 전남친인가가
    정말 구하라집 나오진 6분만에
    디스패치에 제보 했다는게
    사실인가요?

  • 2. 연예인이 뭐라고..
    '18.9.18 4:09 PM (121.141.xxx.225)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 뭐라고 이리 흥분을 할까 싶은 글이네요.

  • 3. ㅇㅇ님
    '18.9.18 4:11 PM (59.11.xxx.194)

    그게 어때서요? 얼굴이 그지경이 됐는데
    디스패치에 제보하면 안되나요?

  • 4. ..
    '18.9.18 4:11 PM (1.231.xxx.12)

    화가 나서 그랬겠죠. 디스패치에
    구하라도 성격 장난아닌 듯
    남자애 얼굴을 그렇게 긁어 놓다니..

  • 5.
    '18.9.18 4:14 PM (110.8.xxx.9)

    시간이 진실을 말해주겠지만, 남친이란 사람이 구하라를 그렇게 심하게 때린 게 맞다면 자기 지은 죄가 있는데 디스패치에 그렇게 당당하게 제보는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 6. ..
    '18.9.18 4:15 PM (121.141.xxx.225) - 삭제된댓글

    어휴.. 한심.

  • 7.
    '18.9.18 4:16 PM (211.36.xxx.178)

    첫 댓글 뭐예요?
    내얼굴 저리 됐다면
    나온지 6분이 아니라
    나오면서 제보할듯

  • 8. 아하라
    '18.9.18 4:18 PM (211.105.xxx.44)

    나같아도 신고한다악녀의 실체를 까발라야지

  • 9. ..
    '18.9.18 4:21 PM (223.38.xxx.64)

    얼굴이 난도질 당해 만신창이가 다되었는데
    제보한게 뭐가 어떻다고 생트집인지
    지들 얼굴에 난도질 나면 눈뒤집힐거면서

    연예인한테 공격 당하면 제보하면 안된다는
    특별법 이라도 있는줄

    내딸이 학교에서 얼굴 저리되어 온다면
    가해자 죽이고 싶은 심정될듯 해요

  • 10. 0님 동감
    '18.9.18 4:22 PM (221.146.xxx.148)

    저도 같은 의견이예요. 남자애가 진짜 여자를 쎄게 때렸다면, 바로 제보하지 못했을거 같아요. 상대가 얼마나 다쳤는지 아는데 지잘못도 있는데 그랬겠어요?.. 정신없이 다투는 와중에도 본인은 때리지 않았다는 자신감? 이 있으니 제보한거 같아요.

    누구 잘잘못인지는 법정에서 갈리갰지만, 얼굴 긁는건 정말 심한거 같아요.

  • 11. 어머
    '18.9.18 4:24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얼굴이 멀쩡하다 못해 해맑더만 어이없음
    남자는 얼굴 다 찢어 졌는데 턱심하게 맞았다는둥
    길길이 날뛰던 댓글은 대체 뭐죠?

    힘없는 일반인은 건물주급 한테 얼굴 다 뜯겨도
    욕먹고 코너에 몰리는 구나
    돈이 최고네요

  • 12. 어머
    '18.9.18 4:26 PM (223.33.xxx.189)

    얼굴이 멀쩡하다 못해 해맑더만 어이없음
    남자는 얼굴 다 찢어 졌는데 턱심하게 맞았다는둥
    길길이 날뛰던 댓글은 대체 뭐죠?
    힘없는 일반인은 건물주급 한테 얼굴 다 뜯겨도
    욕먹고 코너에 몰리는 구나 돈이 최고네요

  • 13. ㅎㅎㅎ
    '18.9.18 4:26 PM (121.165.xxx.4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때렸는데 얼굴에 멍하나 없는거 보니
    구하라는 전생에 무하마디 알리였나 봐요
    카톡을 올렸는데
    포털댓글은 다들 구하라 바람핀것 같다고 그렇던데
    아니 그렇잖아요
    단순히 밥만먹었는데 왜 무릎을 꿇히겠데?
    남자 달랜다고 그 남자지인 부르는것도 웃기고...
    나같으면 돌았냐 무릎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라고
    했을것 같은데 뭔가 약점잡힌애 마냥 이상해요

  • 14. 구하라
    '18.9.18 4:27 PM (58.122.xxx.140)

    남자아이 여자하나 잘못 만나서 인생 제대로 망치고 있네요.

    구하라를 보니 웃던데. 경찰서 들어가면서 웃고 있네요.
    창피한줄도 모르는.. 멘탈이 강한건지.. 어린여자아이가 보통이 아니네요.

    아이돌들이 저런 멘탈을 가지고 보통사람들은 만지지 못하는 돈을 만지며 산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 15.
    '18.9.18 4:30 PM (223.62.xxx.236)

    한사람 인생 망치게 얼굴 뜯어놓고 지는
    해맑아 와 돈이 무섭구나

    평생을 얼굴 흉터 볼때마다 정신병 오는 심정 일텐데

  • 16. ...
    '18.9.18 4:30 PM (223.62.xxx.83)

    제보메일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돈으로 협박할 생각이였으면 경찰 신고도 하지않았을테구요

    제가 넘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남자가 먼저 때렸다거나 쌍방폭행이였다면 남자가 먼저 신고하진 않을것같아요.보통 남녀 몸싸움에서 불리한건 남자니까요
    고로 전 쌍방보다는 남자가 일방적으로 맞았다에 한표 던집니다

  • 17. 나래도
    '18.9.18 4:31 PM (112.155.xxx.161)

    나오는길 엘리베이터에서 디스패치 전화할듯
    얼굴을 저리 뜯어놨는데....

  • 18.
    '18.9.18 4:32 P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얼굴 뜯어놓고 제보 했다고 양아 만들고
    신나서 웃는건가

  • 19. ...
    '18.9.18 4:33 PM (175.223.xxx.3)

    때린 사람이 바보에요? 자기가 먼저 경찰신고하고 제보하게?

    맞은 사람이 경찰신고하고 제보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이죠.

  • 20.
    '18.9.18 4:33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얼굴 뜯어놓고 제보 했다고 양아 만들고
    신나서 웃는건가
    이제 저남자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하니 실실실

  • 21.
    '18.9.18 4:36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돈많은 사람한테는 얼굴 뜯겨도 제보하면
    천하의 양아 되는구나

    이제 저남자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하니 실실실

  • 22.
    '18.9.18 4:39 PM (61.47.xxx.218)

    멍자국보니. 일방적으로 여자쪽이 맞진 않았네요..
    서로 몸싸움났으니. 더난리 나거고.에겅. 둘다똑같지만
    여자쪽..실실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뭥미~ 했네요

  • 23. 진짜
    '18.9.18 4:40 PM (39.7.xxx.225)

    쏘씨오 같아요
    어띻게 웃을수가 있죠
    얼굴을 그리 만들어놓고 일말의 양심의 가책이라도
    있으면 고개를 숙이고 사림많은데 자중해야죠
    어디서 저리 당당하고 해맑게 웃기까지 하나요
    못배워처먹은 티가 팍팍 나요
    악독하고 내면이 악으로 가득찬것 같아요

  • 24. 제보 안하면
    '18.9.18 4:40 PM (119.198.xxx.118)

    바보 천치 등신이게요?

    그 집구석 나오자마자 했어야지

    6분은 뭐하느라 허비했는지 원..

  • 25. ...
    '18.9.18 5:14 PM (218.235.xxx.91)

    6분이 뭐에요, 나라면 한대 맞을 때부터 제보했을듯

  • 26. ㅎㅎ
    '18.9.18 5:53 PM (175.215.xxx.163)

    여자 패고 맞았다고 하는 찌질한 놈 ~

  • 27. 제보했는데
    '18.9.18 6:20 PM (110.13.xxx.2)

    결과적으론 오는 전화안받음

    고로 남자는 더 괜찮은 사람임

  • 28. 얼굴이
    '18.9.18 8:06 PM (182.209.xxx.230)

    그지경이 됐는데 그깟 제보 하는게 뭐가 어떤가요?
    공중파3사 찾아가도 될것같던데...
    가해자가 해맑은 얼굴로 조사받으러가는 참 이상한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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