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 눕혀서 씻길 수 있는 침상? 욕실용품 있나요?

도움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8-09-17 15:33:21

저의 모친 연세 80인데요

욕실에서 씻겨 드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혹시 욕실 안에 두고 눕혀서 몸을 씻길 수 있는 세신대(?) 침상(?) 같은 거 있을까요?

욕실이 좁아서 따로 놓을 공간은 잘 안 나올 것 같긴 한데

욕조 위에 걸치거나 눕혀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공간 적게 차지하는 걸로)

아니면 그런 류 살려면 어디서 어떤 검색어로 찾아보면 좋을지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8.219.xxx.1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캠핑할때
    '18.9.17 3:38 PM (1.254.xxx.155)

    접히는 텐트에 까는 스티로폼이 있는데
    쿠션도 있고 따뜻하고 접기도 좋아요.

    아이어릴때 거기에 눕혀서 씻겼어요.
    샤워기 틀어 놓으면 좀 덜춥고요.
    난방제품 틀고 씻겼어요.

  • 2. 실버용품
    '18.9.17 3:38 PM (1.233.xxx.212) - 삭제된댓글

    파는데 있을거예요.
    인터넷으로 먼저 검색하신 후
    오프라인매장에 가서 직접
    상담해보세요

  • 3. ....
    '18.9.17 3:41 PM (121.148.xxx.139)

    튜브욕조같은거 있을겁니다..
    등급 받으셨으면 복지용품으로 몇천원에 구입 가능하실꺼예요
    검색해보시길..

  • 4. 원글
    '18.9.17 3:47 PM (118.219.xxx.142)

    네 5등급입니다.

  • 5. ...
    '18.9.17 3:5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공부할 때
    그런 용품 본 적 있어요.
    대여도 가능했던 것 같은데...

  • 6. 목욕용침대?
    '18.9.17 3:53 PM (114.202.xxx.112)

    있어요 복지용품 파는 곳에 문의해보세요

  • 7. ,,,
    '18.9.17 4:03 PM (121.167.xxx.209)

    가정집 아파트 욕실은 좁아서 사용 불가 해요.
    이동용 목욕차 불러서 돈 주고 씻기거나
    집에 프라스틱 의자(편의점이나 음식점 밖에 놓고 사용하는. 등받이 있는)
    의자에 기대서 앉혀 놓고 씻기거나 휠체어에 앉혀서 씻겨요

  • 8. ,,,
    '18.9.17 4:06 PM (121.167.xxx.209)

    아니면 변기 위에 카버 다 올리고 나무판 튼튼하게(엤날 빨래판 같은 사이즈로)
    만들어서 가로 지르고 거기에 앉혀서 씻기세요
    누워 있는 환자면 이부자리 위에 방수요나 비닐 깔고 시키고요.

  • 9.
    '18.9.17 4:10 P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환자용 목욕의자는 사용해 보신 거죠?
    그게 다리도 낮고 의자가 크고 다리 밑에 미끄럼 방지 고무로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어머니 모시고 욕실에 들어가서 앉히기도 일으켜 세우기로 편해서 거기 앉혀드리고 목욕 시켜 드렸어요.

  • 10. 흠...
    '18.9.17 4:45 PM (180.233.xxx.119)

    여기로 전화해서몸아픈사람 가족이라고 이야기라고 복지용구에대해 좀 알려달라고 한다음 내용을 이야기하면 잘알려줍니다.요양등급이 있으시면 무료로 구입도 해줍니다 010-3458-4567 조금있다 지웁니다....

  • 11. 일본 것을
    '18.9.17 5:19 PM (42.147.xxx.246)

    다 찾아 봤는데 눈에 안 띄네요.
    참고 해 보세요.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것들 많을 겁니다.

    https://product.rakuten.co.jp/204767/?rdate=0&rev=0&st=1&s=1&p=1

  • 12. 비가오다
    '18.9.17 5:30 PM (223.62.xxx.244)

    아픈 어머님모시고 힘드시네요
    저도 5등급받은 엄마모시다 이젠 요양원 가셨는데
    씻기고 머리자르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집으로 몇시간씩오는 간병인 보조 꼭받으세요
    혼자 다 못하세요
    보통 환자용 목욕의자 이용해서 목욕다 시켜주세요
    남의일이 아니라고 느껴지네요
    본인도 건강 잘챙기시고
    가족들에게 역활주시고 나눠하세요

  • 13. 목욕의자
    '18.9.17 7:48 PM (222.120.xxx.44)

    로 구글에서 검색하니 여러가지 이미지 사진이 많이 뜨네요.
    접이식도 있고요.

  • 14. 원글
    '18.9.19 10:53 AM (118.219.xxx.142)

    네 감사합니다. 알려 주신 것들 찾아 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190 안시성.. 영화보는데 눈호강 했네요 11 2018/09/22 5,065
857189 연두 생으로 먹고 술먹은거 같아요 2 상담 2018/09/22 2,222
857188 문대통령은 네임펜 좋아합니다. 5 네임펜 2018/09/22 1,343
857187 밥 잘 안먹는 아이 레시피 공유 레시피라하기엔 쑥쓰럽지만 ㅎ 4 mint 2018/09/22 1,195
857186 가족 상담 받아보신분 효과있었나요? 6 2018/09/22 1,441
857185 추천영화-몬태나 그리고최근에 본 영화들 푸른연 2018/09/22 841
857184 제주물가 엄청나네요 10 빠빠시2 2018/09/22 4,566
857183 24일 추석당일은 올라가는 길 좀 덜 막히겠죠? 1 블링 2018/09/22 664
857182 명절에 안 온다는 형님글 삭제되었네요^^;; 2 결국 2018/09/22 1,719
857181 이쁘지 지조있지 궁합맞지 5 연휴라서 행.. 2018/09/22 2,626
857180 익은김치좋아해40%할인하는열무김치 8 마트 2018/09/22 1,646
857179 불후의 명곡 빵이요 1 ... 2018/09/22 2,127
857178 단독] 이해찬 등 정당 대표단 '노쇼 사태' 사실은 북측이 사과.. 18 사과 2018/09/22 3,606
857177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질문해요. 통행권 뽑은 시간이 2 뮤뮤 2018/09/22 920
857176 주지훈 점점 멋있어지는 배우~ 4 요즘 2018/09/22 2,065
857175 개포 재건축 매수 조언 부탁드립니다. 7 ㅇㅇ 2018/09/22 2,029
857174 아- 어쩌다가 와 가 이 꼴이 되었나? 1 꺾은붓 2018/09/22 1,073
857173 與 "한국당 NLL 포기 주장, 제2의 국기문란 행위&.. 10 .. 2018/09/22 1,110
857172 성형해서 한예슬 한고은수준으로 뛰면 8 ㅇㅇ 2018/09/22 4,769
857171 손예진 연기잘하는줄 모르겠어요. 13 우하하헤이 2018/09/22 4,087
857170 불후의명곡 15금 1 투덜이스머프.. 2018/09/22 1,831
857169 컴퓨터영화를 티비로 보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8/09/22 873
857168 시가사람들이랑 같이밥먹다 미혼시동생이 가만히 앉아서 21 ... 2018/09/22 8,306
857167 82게시판 근황 3 .. 2018/09/22 781
857166 한고은 한예슬 고소영이 젤 부럽다 20 2018/09/22 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