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리빙. 라이프 박람회 다녀왔는데요

...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8-09-17 14:33:21

지난주말 리빙앤 라이프 박람회 다녀왔어요.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에 관심 많아

180킬로 운전하고 갔어요.


가구,소품 많이 기대했는데

의의로 먹거리, 생활 잡동사니 비율이 많더군요.

 야시장에나 등장할 법한 아이템도 있었구요.

가전은 딱 1매장.


심지어 불량한 태도로 강매하는 매장도 있었어요.

지금이 90년대인가? 생각들정도로요.

(어깨, 팔 저주파 치료기 매장)


그 넓은 전시장에서 정작 가구 , 소품 매장은 손에 꼽을 정도

5개였나?


가격은 또 어찌나  사악(?)하던지요.


맘에 드는 단스탠드 가격이 60, 70

식탁위에 올려놓는 수반은 150


가구는 디자인이 프랑스앤틱, 쉐비풍이더군요.

가구는 구색이 다양하지 않고 느낌이 비슷했어요


180킬로 달려서 갔는데 의외로 싱거운 느낌이었어요. 아쉽더군요










IP : 121.179.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1O
    '18.9.17 2:42 PM (112.160.xxx.38)

    초창기엔 전시행사가 제법 괜찮았는데
    점점 볼게 없고 상술에만 치우쳐 가격만 비싸게 부르더군요.
    전시를 통한 홍보의 원래의 정체성이 사라졌습니다.
    벡스코의 무슨 행사던지 이젠 안가요.

  • 2. ...
    '18.9.17 2:49 PM (121.179.xxx.151)

    그러게요.

    브랜드의 가치를 홍보하고 알리는 곳인데
    그냥 하루 장사하러 온 사람들같았어요.

    물론 아닌곳도 있어지만요.

  • 3. 말도 안되는
    '18.9.17 4:40 PM (112.185.xxx.190)

    전시행사죠.
    광고는 어찌나 하던지...
    전 아예 관심 끊었어요.

  • 4. 오일장
    '18.9.17 5:52 PM (121.146.xxx.239)

    같아요
    먼길 운전하고 오셨다니
    아이구 볼거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694 라면 스프만 따로 살 수 있나요? 4 ok 2018/11/02 3,698
867693 드라이크리닝 호치키스 넘 씨러 5 아침부터 2018/11/02 1,890
867692 육아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다는 분들 12 육아 2018/11/02 4,804
867691 밥 한 공기 300원 보장, 공매 계획 철회하라 5 북맹타파 2018/11/02 1,143
867690 알바들킴 5 ㄴㄷ 2018/11/02 1,955
867689 과업에 시달리는 남편을 위해 매일 챙기는 음식 있으세요? 3 남편 2018/11/02 2,285
867688 시드니 사립여학교 어디가 좋은가여 4 부탁드립니다.. 2018/11/02 1,477
867687 속절없는 전셋값, 속출하는 보증금 갈등 10 .. 2018/11/02 4,271
867686 이 세상에서 제일 독한 사람은 어떤 사람 같나요? 7 2018/11/02 3,751
867685 유통관리사에 대해 잘 아시는분? 1 무념무상 2018/11/02 794
867684 남편에게 욕을 했습니다. 8 휴.. 2018/11/02 4,721
867683 왜 서브웨이는 전라도권에 매장을 안내주는걸까요? 63 ans 2018/11/02 19,878
867682 세상에...거제 50대 살인사건 범인 경찰이 잡은거 아니래요.ㅜ.. 8 ㅜㅜ 2018/11/02 5,706
867681 아,,,노회찬의원 ㅜ 3 ㅜㅜ 2018/11/02 2,125
867680 그녀의 패딩은 어디꺼였을까요? 6 넌나의에너지.. 2018/11/02 6,394
867679 6살 아이... 웃으면 잇몸이 많이 보이는데, 이 갈면 괜찮아지.. 5 이빨 2018/11/02 4,014
867678 손 더 게스트 인생 드라마네요.. 10 ... 2018/11/02 4,164
867677 커피 이름이 생각안나요 5 ... 2018/11/02 1,903
867676 무서운드라마 못보는데요 2 ㅇㅇ 2018/11/02 1,735
867675 육아 30개월차쯤 되니 육아로 인해 체력이 늘지 않던가요 3 보석 2018/11/02 1,831
867674 내가 가난하게 살 팔자라서 11 ㅆㅆ 2018/11/02 6,797
867673 아침 10시, 김혜경소환조사 엄청 중요하답니다. 2 ㅇㅇ 2018/11/02 2,358
867672 울 남편 지방 발령 받으면 원이 없겠네요 7 ... 2018/11/02 7,577
867671 손더 게스트 우와~~ 34 2018/11/01 7,298
867670 한국 언론, 사실보단 정치인·재벌과 더 가까워 2 참기자 2018/11/01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