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들
1. 듣기만 해도
'18.8.28 12:02 AM (116.36.xxx.35)뒷목이 뻣뻣해지네요. 내아들 생각나서요
2. 갱년기엄마
'18.8.28 12:15 AM (180.69.xxx.219)전생에 용이였는지
요즘은 입에서 불을 내뿜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는 놀라요
그댁에도 그분이 계시군요 흑....3. ㅍㅎㅎ
'18.8.28 12:27 AM (182.224.xxx.80)원글님 글 재미나요.ㅋ
저는 하루 세번 씼으라면 피곤할거 같은데
그래도 안씼는거보단 낫다..여기며 입 안의 불 잠시 꺼보아요~4. 버드나무
'18.8.28 12:28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ㅋㅋ 귀엽네요 . 중3녀석이 작년엔 그랬었군요...
갱년기가 사춘기를 이긴다는 말은
갱년기 엄마 가 사춘기 아들 보면서 못참는다는 이야기 같아요
물론 아들이 항상 이깁니다.
1년만 참으세요 .. 1년후면 아주 이성적인 대화에 대해선.. 대화는 됩니다.
화냈다가도 .. 돌아서면 조금씩 정신차리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작년에 학원에서 쫒겨났어요 .
인제 엄마랑 공부한다고 해서 .. 제가 밤마다... 찬물로 샤워 합니다. 열나서..5. 퐈이팅
'18.8.28 12:31 AM (182.209.xxx.196)고등학교 꼭 기숙학교 보내세요.
세상이 밝아보입니다.
산더미같은 빤스와 수건을 들고오지만(쉰내장착)
일주일에 한번이니 참을수 있어요.6. ㅠ
'18.8.28 1:18 AM (49.167.xxx.131)갱년기랑 사춘기랑 정상서 만나고있어요. 남편은 둘이 똑같다고 딸냄이예요 샤워하러들어가 한시간이상을 있는걸 보면 참 속이터져요 뭔짓을하는지
7. ..
'18.8.28 1:30 AM (59.15.xxx.77)갱년기가 이긴다가 요즘 제 래파토리인데 깜놀 우리집에도 똑같은 놈이있는데 기숙사 있는 학교는 공부 잘해야 가던데ㅠㅠ
8. ..
'18.8.28 9:11 AM (175.223.xxx.205)우리집 중2 아들..어제 퇴금해 오니 머리아프다며 1시쯤 조퇴.
아프다며 라면 먹고 수학과외는 자체 휴강.
12시까지 핸폰과 일체.
오늘 아침 지각.
정말 꼭 고등은 기숙학교 갔으면 좋겠어요.9. ......
'18.8.28 11:33 AM (175.223.xxx.1) - 삭제된댓글저도 중2 아들 엄만데요....
공부 못해도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
갈 수 있나요?? ㅜㅜ10. me too
'18.8.28 12:33 PM (70.57.xxx.105) - 삭제된댓글우리집 아들이 거기에 있네요. 갱년기는 사춘기를 못이깁니다. 젠장 내일 생일인데 왜 자기를 나아서 힘든 세상 살게 하냐고 그야말로 지롤 지롤. 그러면서 자기가 늙었다고 웁니다. 대박. 감정기복이 미친 년 널 뛴다는 갱년기도 그정돈 아닐 듯.
11. 갱년기엄마
'18.8.28 10:31 PM (180.69.xxx.219)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신거에 위안을 받네요.
한참전에 차타고 지나가는데 길거리 현수막에 ‘말 안듣는 남자아이 전문 수학 학원’ 이라고 걸인걸 봤는데 신호가 비껴 전화번호를 못 적었어요. 몇일후 다시 지나가는데 그 현수막이 없어졌더라구요. 말안듣는 남자 애들이 많아서 벌써 마감됐구나 생각했지요. 정말 딱 떨어지는 학원이였는데..
공부 못해도 갈수 있는 기숙학교 전국에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요
ㅠㅠ. 없으면 설립자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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