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력성있는 남자 힌트있나요?

.. 조회수 : 3,985
작성일 : 2018-08-21 21:54:36
연애시엔 폭력성을 숨기고 만나는 남자도 많다고 하는데
결혼하려고 작정하고 숨기면 모를거 같기도 하고
분별력 있는 분들은 어느정도 감이 올거 같은데
미리 알고 사람 만날때 분별력을 기르고 싶어요.
어느부분에서 캐치해야 할까요~
운전대 잡았을때 잘 봐라 이런말도 있고
요즘 세상에 아무나 만나면 안될것 같아요.
IP : 218.48.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8.21 9:58 PM (27.1.xxx.155)

    운전할때나 술먹었을때 아닐까요?

  • 2. ...
    '18.8.21 10:02 PM (58.234.xxx.57)

    감정적으로 불편한순간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면

  • 3. 당연
    '18.8.21 10:02 PM (31.164.xxx.154)

    술먹었을떄 아닐까요. 제 지인중 한분은 윗분말처럼 운전할떄 나오고 술먹으면 심하고 그러더군요.
    자존심 건들렸을때도 좀 나오고.

  • 4. 그레이트켈리
    '18.8.21 10:16 PM (211.201.xxx.19)

    눈 희번덕이 있어요. 그리고 가족력

  • 5. 555
    '18.8.21 10:24 PM (219.255.xxx.219)

    당연히 있어요 술 먹으면 윗분 말씀되고 눈이 희번덕 하고요
    술 먹고 방바닥을 치거나 하여튼 눈이 틀립니다

  • 6. 555
    '18.8.21 10:26 PM (219.255.xxx.219)

    원글이 이렇게 물어보는걸 보면 그 남자분 분명히
    폭력성 있습니다 도망치세요
    정상적인 사람을 두고 이런 질문할사람 한사람도 없어요

  • 7. Ggg
    '18.8.21 11:13 PM (211.214.xxx.138)

    저희친오빠 폭력성으로 3개월만에 이혼했는데요,운전할땐 오히려 침착하다는...ㅋㅋㅋㅋ
    화났을때 소리소리지르고 욕하고 다혈질에 빡쳤을때 눈 희번덕해요 악마같죠

  • 8. 남자의 가족관계중에서
    '18.8.21 11:28 PM (119.198.xxx.118)

    형제나 여동생 누나를 공략해야되요.
    진짜 모습 알려면요.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봐왔고 생활했으니까요.

    그들과 남자가 친한지 앙숙인지가 큰 힌트가 될 거예요.

    둘이 똑~~같아서 죽이 맞아서 친할수도 있지만
    나머지 하나는 분명 성격이나 기질이 ㅈ같아서 앙숙일수도 있어요.
    특히나 여동생이 있으면 힌트가 될 거예요.
    보통의 여동생은 약자니까
    여동생한테 어찌 대했는지 알면 예측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모습은 부모도 모르고 그의 친구도 몰라요
    오직 피해자만 봤을거예요
    그런 모습
    그러니 그의 혈육을 공략하세요

  • 9. 말투요
    '18.8.21 11:32 PM (178.197.xxx.46)

    허세나 이런 거 섞어 말하고 욕 좀 섞이고 그러면 의심해봐야죠

  • 10. ..
    '18.8.22 12:12 AM (218.48.xxx.42)

    감사합니다
    맞아요~ 써주신거 모든게 다 힌트같네요.
    혈육 공략 오직 본모습을 아는 사람 그중에 있겠어요~
    저장하고 사람볼때 이런점 고려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176 카톡 차단후 내 바뀐 프로필 보이나요 7 궁금 2018/10/05 5,243
859175 방황하는 딸이 있다면 제가 도움이 되기를(펑) 37 말안듣던 딸.. 2018/10/05 6,393
859174 프레시안ㅎㅎ 2 ㅇㅅㄴ 2018/10/05 1,321
859173 대구 달서구쪽에 남성 탈모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3 김수진 2018/10/05 2,319
859172 과외 끊고 싶을때 5 ooo 2018/10/05 3,231
859171 무화과먹고 혀가 아린데요.. 4 .... 2018/10/05 3,674
859170 알쓸신잡 두오모 위에서 들리는 클래식 3 지금 2018/10/05 2,813
859169 나이들며 몸에 점이 생기는건. 5 zzz 2018/10/05 6,998
859168 버리고 훤하게 하고 살고는 있는데 14 바니 2018/10/05 7,886
859167 박한기 합참의장 후보자...현존하는 분명한 적은 북한 3 ........ 2018/10/05 1,527
859166 강아지 이름이 "큐피드" 래요 7 뽀미 2018/10/05 2,342
859165 혹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생야채 잘 안드시는 분 6 dav 2018/10/05 2,581
859164 집수리할때 컨테이너에 짐빼서 보관해보신 분! 3 ... 2018/10/05 3,764
859163 양희은씨 칠순이라는게 너무 놀라워요 16 ... 2018/10/05 7,110
859162 아기가 수족구 걸렸어요 6 하아 2018/10/05 2,043
859161 허리복대 추천부탁드려요- 허리통증 3 푸조 2018/10/05 2,110
859160 패딩(오리털,구스) 손세탁 해보려고하는데요!! 4 ~~ 2018/10/05 1,702
859159 꼬리뼈쪽에 담이 왔어요ㅠ ... 2018/10/05 983
859158 다스는 명박이꺼라고 법적으로 인정 되었는데 1 ... 2018/10/05 976
859157 주식하시는분들 돈 좀 버셨나요? 21 주식초보 2018/10/05 8,381
859156 원피스형 변기 정말 잘 막히나요? 7 양변기 2018/10/05 4,604
859155 궁찾사 국민소송단 “혜경궁 김씨 수사 12일까지 진전 없으면 경.. 15 ㅇㅇㅇ 2018/10/05 1,622
859154 슈뢰더, 김소연 웨딩사진.jpg 37 .... 2018/10/05 23,236
859153 사주, 이동수 질문 하아 2018/10/05 1,472
859152 통영여행 섬 추천해주셔요~ 8 통영 2018/10/05 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