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침하고 아프다고 노래만 해서 병원도 겨우 보냈는데 약도 뜯어서 손에 쥐어 줘야 먹네요
출근할 때 약 먹여 보내면서 점심에 꼭 챙겨 먹으라 했더니 그건 또 잘 먹었더라구요
저도 몸이 안 좋아 밥맛이 없어 남편 혼자 저녁 먹으라 하고 다 먹으면 약도 먹으라고 하고 누워 있었는데
나가 보니 바로 옆에 꺼내 놓은 걸 안 먹었어요
결국 제가 약 먹여서 재웠네요 ;
댁의 남편 분들도 약 챙겨줘야 먹나요
IP : 211.36.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16 4:11 AM (114.204.xxx.131)네이버 유명 엄마까페에
글을올리면 댓글이산을이루는 글들이 있는데
그중하나가
남편들은 원래 똥멍청이인가요?
입니다
제남편도 똥멍청이구요
남편들은참 그런존재인가봅니다...2. ....
'18.8.16 5:25 AM (211.36.xxx.192)그렇게 보살핌 받는걸 즐기고 아내가 자신을 좋아하는 잣대로 삼는거 같아요
3. 손에
'18.8.16 7:16 AM (118.221.xxx.161)약 쥐어줘야 먹네요. 큰알약 못삼켜 반으로 쪼개줍니다.
4. 꼭
'18.8.16 8:14 AM (61.252.xxx.198)먹어야 할 약 잘 찾아 먹는데
종종 까먹고 그냥 출근 할 때가
있어서 제가 신경 많이 써요.5. ....
'18.8.16 9:51 AM (125.176.xxx.3) - 삭제된댓글약까주고 물잔 쥐어줘야 약먹고요
이번에 1박2일로 친정갔다 왔는데
그동안 라면 하나먹고 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4시쯤 집에 왔는데 온날은 아무것도 안먹고 저만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멀쩡한 사람을 밥 하나 못챙겨 먹는 병신으로 만들었구나 자괴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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